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많은 터를 마련하고자 남의 쪽에만 신경을 곤두세워가면서 색깔이 어떻고, 과거가 어떠했다는 점잖지 못한 입을 놀리는 행태는 서민들의 시름과 주름을 더 깊게 하는 꼴이되니 그들에게 나라의 정치를 맡긴 우리들의 탓으로만 돌리기에는 너무나 큰 골이 생겨있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43건 · '과거 현재' · 최근 기사부터67 / 68쪽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많은 터를 마련하고자 남의 쪽에만 신경을 곤두세워가면서 색깔이 어떻고, 과거가 어떠했다는 점잖지 못한 입을 놀리는 행태는 서민들의 시름과 주름을 더 깊게 하는 꼴이되니 그들에게 나라의 정치를 맡긴 우리들의 탓으로만 돌리기에는 너무나 큰 골이 생겨있는 …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 제1야당만을 고집해 왔다. 이번 총선에 대해 백위원장은 “유권자들은 과거 부패한 독재자와 함께 합류했던 사람들보다는 새로운 인물을 갈망하고 있다. 당의 이념이 없는 철새 정치인에 대한 엄중한 심판이 있어야 한다”며 이번 총선의 승리를 자신한다. 충…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야 바람직하다. 조합원 차원의 경영핵심은 “조합원 만족”이 우선이다. 현재 농협에서 실행하는 여러가지 수익사업을 더 효과적으로 운영하여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더 분배함은 물론 WTO체제하에서 조합원에게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는 방안과 곁들여 …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주민들은 실질적으로 자치시대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관이 과거 관선시대의 의식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주민이 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기 위해서는 먼저 행정기관의 의식전환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최…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돼 임기내 36%에 불과한 당진의 재정자립도를 50%로 끌어올리겠다. 현재 당진은 서해안 시대의 거점이자 핵심도시로 엄청난 변화속에 있다. 그러나 문제점이 산적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본인이 군수가 된다면 첫째 당진군의 도시개발과 재정비, 둘째 농특…
1995.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인권옹호활동과 환경 지키기 운동을 벌여나가겠다ꡓ고 힘있게 말한다. 현재 서산쪾당진 인권선교회에는 지역내 목사와 20여명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교계원로와 중견 목사들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후원회를 조직, 계파와 생각의 차이를 떠나 각계…
1995.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함으로써 현실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현실에서 출발하여 시간적인 변화(과거에서 현재까지)를 알고 여러 사실들을 연관시켜 미래에 대한 가능성으로 개입하려는 적극성이 필요하다. 이때 과학적인 시험절차를 통하여 미래의 어떠한 조건들을 대입한 연후에 이루어…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호중 30년사」간행이 단순히 과거를 회고하는 데 뜻을 두기보다는 더 높고 밝은 내일로의 비약을 준비하는 디딤돌 구실을 하길 바란다”는 우관식 전 교감, 그의 이같은 바램은 내외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미호중학교의…
1995.02.2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의에 의해서 퇴직 후 다시 사회요직에 앉으려는 이들은 꽤 많아 보인다. 현재 공석으로 있는 문화원장 자리에 퇴임한 전 부군수를 추대하기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고, 6월에 실시되는 기초자치단체장에는 3명의 현직면장이 거론되고 있다. 퇴직한 ㅎ 전 부군수…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처를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1933년에 교회로 승격되었던 당진감리교회는 현재 3천5백명의 신도를 거느린 거대 교회로 성장했다. 또한 그동안 탑동교회, 행정교회등 7개 교회를 개척 설립해 당진지역의 감리교 선교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올해로 만 28…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처를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1933년에 교회로 승격되었던 당진감리교회는 현재 3천5백명의 신도를 거느린 거대 교회로 성장했다. 또한 그동안 탑동교회, 행정교회등 7개 교회를 개척 설립해 당진지역의 감리교 선교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올해로 만 28…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각기 자기분야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하지만 과거 군사정권 아래서 우리가 이름을 꺼내기조차 어려웠던, 그러나 우리역사의 중요한 물줄기를 형성해가던 3명의 재야지도자가 있다. 박우섭 전 민청련의장, 김형곤 현 전노련의장, 인명…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고 있었다. 오랫동안 민주화 운동을 해왔고 90년도에 제도권에 진입, 현재 민주당 정책연구위원회 정책 2실장을 맡고 있는 사람. 그리고 당진에서 국민학교를 졸업했고 부모님은 지금도 당진에 살고 계시다는 것. 박우섭 실장에 대해 알고 있는 사실은 그것…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준비하는 소고(小考) -합덕대건신협 합덕대건신협을 통해서 본 신협운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신협은 은행이 아니다. 더욱더 돈장사하는 금융업체도 아니다. 너와 내가 함께 잘살기 위한 경제운동이며 더 큰 목적은 복지사회를 건설하는 운동이며, 사회를…
1994.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좧자조상좩과 마을 사업지원금 4천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편집자주- 과거나 지금이나 마을의 부녀회장 역할은 부녀회원들을 동원해서 재활용품 수집과 회비 거출로 기금을 조성하여 효도관광, 경로잔치, 불우이웃돕기를 하는 것이 일상적이었다. 저 역시도 우…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간들을 한낮 도구로 전락시키고, 사회전체는 몰락하고 말았던 것을 우리는 과거에 느꼈고, 경험한 바 있다. 이런 결과로 많은 양심있는 사람들이 감옥의 신세를 지게되었고 양심수라는 낱말이 만들어졌으며 공직자나 정치인들이, 그리고 경제인들이 부정한 방법과 …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복합니다. 미안한 것이 있다면 자상하지 못하고 술을 많이 마신다는 것. 현재는 교육청의 배려로 유동국민학교에서 작업을 하고 있으며 목요일엔 서울에 올라가 강의하고 일요일 오전에 내려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요? - 올 11월 3일 서울에서 개인전을 갖…
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자부심으로 그는 한가닥 양심의 가책도 없이 편한 마음으로 살고있다. 현재 민주당 고문으로 있는 그는 틈만 나면 옛동지들과 만나 지역의 구석구석부터 국가정세, 세계정세를 논하고 미래를 걱정한다. 과거 독재의 서슬퍼런 칼날아래서 국가와 사회를 먼저 생…
199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지고 보면 사회문제를 공개하고 민주적으로 여론을 수렴하지 못하게 했던 과거의 문화적인 잔재 때문이었다고 봅니다. ■ 재향군인회가 당진에서 해온 일을 소개한다면요? - 선배들을 비판한 생각은 없읍니다만 제가 9년간이나 부회장을 지내는 동안 뭘 했는지 …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난 폐쇄성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통감합니다.” 홍사무국장의 말처럼 과거 문화원은 ‘문화원을 자임’했을 뿐 공기관으로서의 자기 위치를 좀체로 세워내지 못한 것이다. 회원으로 가입한 관계자들 외에 낡고 닫힌 문의 문화원을 편한 마음으로 바라본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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