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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개발 경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연도
2008년

130건 · '개발 경제'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2008.01.21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 신화창조 실천다짐대회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군은 2008년 군정운영방향 설명과 함께 당진군개발위원회, 상공회의소, 여성단체, 농업경영인회, 복지협의회 등 각 분야별 대표자가 참석해 자유토론형식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토론회를 가졌다. 또 행정과 기업 및 사회단체 등 기관별…

  2.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편집자주 현대제철 고로제철소와 동부제강 전기로. 거기에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흔히 ‘안섬포구’라 불리는 송악면 고대1리의 주민들이 최근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단어이면서 그들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단어다. 배는 25척, 맨손어업 신고만 140건. 주…

  3. 2008.0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특별기고] 김학민 (재)충남테크노파크 원장 -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과제

    정부는 지난해 12월 21일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대상지역으로 ‘황해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한 ‘대구·경북’, ‘전북 새만금’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예정지는 충청남도 당진 송악·석문지구, 아산 인주지구, 서산 지곡지구 일대 4189만6…

    당진시대
  4. 2008.01.14 · 산업·경제 · 김기연

    경제자유구역청, 당진군에 설치 합의

    충남도와 경기도가 오는 7~8월경 개청할 것으로 전망되는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을 당진군에 두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이완구 충청남도지사는 지난 9일 경기도지사 공관에서 김문수 지사와 만찬회동을 갖고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조속한 추진 원칙을 재확인하고 이를 …

  5. 2008.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정한영 한나라당 중앙위원 - 새해 다시 시작된 선거 열기, 가열되는 한나라당 공천 경쟁

    …가로 성공한 성공신화를 갖고 있다는 점이며 좌파정권 10년 동안 파탄난 경제에 염증난 서민들의 불만을 잠재울 경제대통령감으로, 이미 단 한번의 서울시장 임기에 보여준 실천력과 뚝심으로 경선도 당원보다는 국민여론에서 이기게 되었고 대선에서의 승리도 서민…

    당진시대
  6.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지면포럼 -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당진발전에 약인가 독인가”

    … 회장 지난 12월21일 정부는 충청남도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신청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을 경제자유구역 추가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우리 당진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특히 당진은 한보부도 이후 극심한 경…

  7.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동북아 물류 중심도시 ‘당진’

    …라는 역사적으로 동북아에서 주변국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경제의 환경변화로 인해 한반도는 동북아에서 지정학적 중심성과 중계성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맞고 있다. 한국이 이러한 조건을 최대한 활용하여 동북아에서 사람, 화물, 정보교류의 중…

    당진시대
  8.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 부곡1리 주민들 관련 인터뷰

    … 있다”며 “정작 원주민들은 논 서너 마지기에서 근근이 생활하고 있는데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돼 이 곳을 떠난다면 집한채 사지도 못할 뿐더러 먹고 살 길도 막막하다“고 말했다. 김진복 이장은 “영세민에 대한 이주대책과 함께 주민들 중 희망자에 한해서 석…

  9.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1 | 대동회에서 만난 부곡1리 주민들] “적절한 보상과 함께 영세민 위한 대책 필요”

    …을 대동회는 그 어느 해보다 침울한 분위기였다. 마을주민들은 마을이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것에 대한 불안함이 더 큰 듯 말문을 쉽게 열지 못했다. 부곡1리는 55가구 중 80%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또 마을 주민 대부분이 60대 이상의 고령으…

  10. 2008.01.0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포함된 월곡리 사는 최병만·김옥순씨 - “한 평생을 살아왔는데 그저 막막할 뿐...”

    편집자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오곡리를 비롯한 부곡1·2리와 한진2리, 중흥리, 월곡리, 고대리, 복운1·2리 등이 포함됐다. 이들 마을 주민들은 연말을 앞두고 새해가 그리 반갑지만은 않았다. 경제자유구역이 추진된다면 평생 살아왔던 터전을 떠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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