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6건
기간
1993—2026

186건 · '고집 만들어'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1. 2011.04.28 · 산업·경제 · 김창연

    [합덕읍 석우리 길손가든 - 강계형, 김현숙 부부] “쫄깃하고 담백한 오리고기의 맛 즐기세요”

    …는 “오리고기의 육질이 쫄깃하고 신선함이 살아 있어 주원의 오리고기만을 고집하고 있다”며 “질좋은 오리고기를 선택하는 것이 맛의 비결 중 하나”라고 말했다. 강계형, 김현숙 부부는 15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농업인이었다. 논일과 밭일, 하우스 등 소…

  2. 2011.01.22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읍 대덕리 가원콩사랑 조용희 대표] “우리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건강 챙기세요”

    … 위치한 작업장에서 직접생산한 콩을 이용해 된장, 손두부, 청국장 등을 만들어 내고 있다. 덕분에 매일 아침이 분주하다. 그날 판매량의 두부를 직접 만들기 때문이다. 당진읍에서 석산장과 대림갈비, 수협 웨딩홀 뷔페 등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는 그녀는…

  3. 2011.01.18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읍 대덕리 이교야채순대 이용일, 고영순 부부] “손님 입맛 잡는 매콤한 순대철판볶음”

    …어들어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교야채순대에서는 매일 순대를 직접 만들어 내고 있어 신선함이 더하다. 순대국밥에이어 순대전골, 순대철판볶음 등이 손님들로 사랑 받는 이유는 이처럼 직접 만든 손순대를 고수하고 있다는 점에서다. 고영순 대표는 “매일…

  4. 2010.10.1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위도 날려버릴 시원한 굴 요리의 계절”

    …안에서 캐낸 자연산 굴만을 사용해 요리재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자연산만을 고집하다 보니 알은 작지만 신선하고 탱탱하다. 본래 겨울철 굴은 가을초부터 살이 오르기 시작해 겨울철에 절정을 달해 봄까지 진미를 느낄 수 있다. 요즘은 워낙 찾는 이가 많아 사철…

  5.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진정한 생고기 명가로 인정받겠습니다”

    … 및 각종 한우 특수부위의 신선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최상의 육류만을 고집하고 있다는 이 부부는 본래 의료업계에 종사해 왔다. 남편 박승규씨는 1987년도 당진에 내려와 당진성모병원에서 방사선사로 근무하며 간호사였던 아내 박미영씨를 만나 결혼했다. …

  6. 2010.09.20 · 문화·교육 · 김창연

    한적한 전원속에서 닭·오리 요리를

    …면 김치 등의 발효음식을 제외한 밑반찬들을 직접 만들기 시작하죠. 바로 만들어낸 반찬들은 맛도 맛이지만 음식 향도 살아 있어 손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오리로스와 주물럭을 제외한 여울목의 주 메뉴들은 기본적으로 1시간 가량의…

  7. 2010.04.0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의원후보 검증]“현장에서 나눈 고민을 정책으로”

    …기 시작했다. 현재 상임대표직을 맡고 있는 당진포럼도 당시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포럼이다. 당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당진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고민해보고자 만들었다고. 토론과 포럼 등에 당진을 걱정하는 한 사람으로서 나섰지만 비 제도권에서의 활동은…

  8.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육류는 옹기에 구워야 제 맛”

    … 보이지 않는 구멍들이 많아 숨 쉬는 그릇으로 불리고 있다”며 “흙으로 만들어진 옹기는 고기의 기름기와 중금속의 유해 물질을 흡수 한다”고 말했다. 면천으로 시집을 왔던 홍 대표는 자영업에 종사해 왔다. 자영업에 종사하면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분야의 …

  9. 2010.03.1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장인(匠人)만의 고집스러움 배울게요”

    …극적인 지원을 통해 업체, 현장에서 인재채용하는 분들이 감동하는 인재를 만들어 기대와 관심에 보답하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10.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고전손칼국수 | 인윤환 이명자 부부]“영양만점 사골칼국수와 별미 팥칼국수”

    …담겨오는 양도 쉽게 먹을 수 있다. “사골육수를 우려내기 위해 한우만을 고집하고 있어요. 고소한 맛에 손님들이 국물도 안 남길 정도죠. 깔끔하고 정갈한 맛에 손님들로부터 인기를 얻는 듯해요.” 사골칼국수 외에도 고전손칼국수는 다양한 종류의 칼국수들이 …

  11. 2010.02.03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고대면 고대가든 김귀순 대표]“가마솥에서 끓여 낸 고향의 맛”

    …80그릇은 족히 나온다. 잡뼈를 우려내 만든 순대국밥과는 달리 사골만을 고집한 곰탕을 육수로 사용하고 있어 맛은 더욱 진하고 고소하다. 바글바글했던 손님들이 자리를 비우면 저녁장사 준비를 위해 다시 곰탕 만들기가 시작된다. “한 가마솥에서 약 80인분…

  12. 2010.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 일체의 만물은 나의 분신이요

    …문제가 더 큰 가치로 대두될 것이다. 지난 30여 년 동안 간척사업으로 만들어진 농토는 버려진 습지보다도 경제적 가치가 없다. 감사함과 소중함을 모르고 일시적 명리만을 추구한 순간적인 잘못된 판단이 돌이킬 수 없는 생태환경의 파괴를 가져온 것이다. 한…

    당진시대
  13.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가원 콩사랑식당 조용희 대표]“구수한 손맛 느껴지는 콩요리 전문점”

    …각종 콩 음식에 쓰이는 재료들을 당진읍 우두리에 위치한 작업장에서 직접 만들어 숙성·보관하고 있다. 조 대표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집에서 먹는 맛을 손님들이 느낄 수 있게 조리하고 싶다”며 “직접 음식 재료를 만들다 보니 손님들에게 자신 있게 음식을…

  14. 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통령님, 더도 말고 법대로만 합시다

    …중앙부처 이전 백지화를 전제로 세종시로 오는 것”이라며 “세종시 원안을 고집하면 광주나 대구 등 다른 지역에 주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정부가 수정 대안을 1월경에나 내놓겠다고 밝힌 마당에 국무조정실장이 미리부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받으라는 것…

    당진시대
  15. 2009.11.30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공무원배드민턴동호회 친선교류]“당진서 제일 오래된 열쇠가게, 25년의 역사”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일일이 손으로 깎아야 했던 도장도 이제는 기계로 만들어낸다. 고집대로 수작업 도장을 만들면 되지 않느냐고 쉽게 말할 수 있지만 그에게는 쉬운 일이 아니다. 손님들이 삶의 여유를 잃고 시간에 쫓겨 ‘빨리, 빨리’만을 찾는다는 것.…

  16.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수돌 고려대 교수, 조치원 신안리 이장 ]4대강만 대선공약인가?

    …, 수천의 원주민들에게 원래의 땅, 원래의 집, 원래의 농경지를 그대로 만들어 줄 수 있는가? 최근엔 ISO26000이라 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성실히 수행하지 않는 기업은 범지구 차원에서 제재를 당한다는 논의가 성숙하고 있다. 당장 내년…

    당진시대
  17.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제일식당 | 대표 채춘희]“집에서 먹는 맛 그대로”

    …. 2년째 제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채춘희 대표는 ‘집에서 먹는 맛’을 고집하며 곱창찌개에서부터 닭도리탕, 육개장, 갈치조림, 고등어조림 등을 직접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유독 그녀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은 갈치조림과 고등어조림, 곱창찌…

  18. 2009.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자연산미꾸라지 | 대표 한연희] “수저를 멈출 수 없게 하는 추어탕 맛”

    …식당 주변의 논 (300여평)에 풀을 키우고 물을 대 일종의 보관창고를 만들어 겨울장사 재료로 사용하고 있다. 항상 호황인 장사에도 한 대표와 남편 최씨에게는 한가지 고민이 있다. 직접 잡아오는 미꾸라지를 직접 눈으로 보고도 간혹 의심 많은 손님들이 …

  19. 2009.07.06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군청앞 도로 양방향 해야하나?”

    …있다”며 “심지어 군청 제2청사 앞에 있는 나무를 치우지도 않고 인도를 만들어놓는 웃지못할 풍경까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군청 도시건축과 이재상 도시건축팀장은 “양방향 통행은 군수님의 공약사항”이라며 “전국의 어디를 봐도 주요기관을 다니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