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거노인 가정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3건
기간
1993—2026

193건 · '독거노인 가정에'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1. 2017.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설 앞두고 따뜻한 사랑 나눔

    …지난 23일 전했다. 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및 독거노인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40포를 후원했다. 정보용 담임목사는 “시국이 어지럽고 경기가 어렵더라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작은 것이라도 꾸준…

  2. 2017.01.23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앞서 지난 12일에는 석문면며느리봉사대 활동으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했다. 떡국떡·소고기 나눔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문순례)는 지난 17일 연시총회를 개최했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

  3. 2017.01.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외이웃에 양곡 전달

    …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남부복지관은 전달 받은 양곡을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위기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4.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쌀·후원금 전달

    …했다. 청년회는 쌀 300kg과 1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으며 이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청년회 이헌구 회장은 “혼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과 저소득층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5. 2017.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에게 전한 따뜻한 연탄

    …을 지난달 22일 실시했다. 사랑의 연탄은 신평 지역에서 홀로 생활하는 독거노인 2가정에게 전달됐으며 신평고등학교 2학년 4반 학생들이 직접 연탄 500장을 두 가정에게 전달했다. 한편 연탄나눔에 사용된 기금은 2학년 4반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진행한 …

  6.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창립 10주년 앞둔 면천사랑봉사회“십시일반의 힘”

    …지원을 하고 있다. 대상도 학생부터 노인까지 다양하다. 지난 13일에도 독거노인 가정에 난방유를 지원했다. 학생이 스스로 자립할 때까지 이들이 스스로 자부심을 갖는 일 중 하나는 학생들을 키워내는 일이다. 매년 면천초등학교와 면천중학교 졸업식에서 장학…

  7. 2016.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김장으로 사랑나눔

    석문로타리클럽(회장 권오환) 회원 50여 명과 회원 가족들이 지역 내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가정을 위해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달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도비도 청룡해운관광에서 진행됐으며, 500포기의 김장을 담…

  8. 2016.1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 댁 방문해 사랑 나눔

    …)이 I(아이)사랑교실 고등학생 참여자 5명과 함께 당진2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에 지난달 28일 방문했다. 이날 학생들은 손 마사지 및 집 주변 정리, 음식조리를 도와 함께 나눠 먹으며 나눔 사랑 서비스를 진행했다. 한편 드림케어 참여 중학생의 …

  9. 2016.11.05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의 김장 담가 이웃에 전달

    …다. 이들은 1100포기의 김장을 담가 각 지역 농협에 배분, 지역 내 독거노인과 경로당을 비롯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조영금 회장은 “농번기 수확철로 회원들이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동참해줘 고맙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

  10. 2016.09.23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쌀 전달

    …신평성당(주임신부 김동규) 소속 사회복지분과에서 추석을 맞이해 지역 내 독거노인 및 돌봄 가정에 직접 담근 김치와 쌀을 지난 10일 전달했다.

  11. 2016.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6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사랑봉사대도배·청소 봉사로 새 삶 선물

    …나서고 있다. 사랑봉사대의 주된 봉사는 도배와 청소다. 주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의 열악한 거주생활을 개선해 더 나은 곳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들이 돕고 있다.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두 가정씩, 연간 총 네 가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

  12. 2016.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1 포스코지역사회와 동행 30년

    …인 ‘나눔의 토요일’을 지정해 2004년부터 사회복지시설 청소와 보수, 독거노인 돌봄, 지역 환경정화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화재로 집을 잃은 저소득층 가정에게 ‘스틸 하우스’를 지어주는 사랑의 집짓기 활동과 재난재해 복구를 돕…

  13.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한마당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저소득층 사례관리자 110여 명을 대상으로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한마당 ‘情(정)을 품은 닭’ 행사를 지난 14일 개최했다. 한촌설렁탕, (주)C&D, 동일교회 권사회 후원으로 이뤄진 …

  14. 2016.04.24 · 지역사회 · 임아연

    독거노인 위해 생필품 전달

    국제로타리 3620지구 고대로타리클럽(회장 박석천) 회원들이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고대로타리클럽은 고대면 옥현리와 당진포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2명을 선정해 지난 15일 쌀과 라면, 휴지,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희망나눔사업…

  15. 2016.01.15 · 지역사회 · 김예나

    교인들의 마음 담은 등유 전달

    거산감리교회(담임목사 이동일)가 새해를 맞아 신평면 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 여덟 가정에게 각 50만 원 상당의 등유를 지난 12일 전달했다. 이동일 담임목사는 “등유를 전달받은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나길 바란다”며 “더 많은 이웃…

  16. 2015.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연탄 배달

    … 내 저소득층에게 나눔을 전했다. 당진우체국 365봉사단은 지난 11일 독거노인 두 가정에 연탄 600장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선교 당진우체국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이를 통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당진우체국은 지역 …

  17.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10년 간 이어온 따뜻한 반찬봉사

    …의 차에 밑반찬을 가득 싣고 삼봉리·교로리·장고항리·초락도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30여 가정에게 반찬을 전달한다. 특히 지난 21일에는 여선교회 회원들의 정성스런 마음이 담긴 한우소고기미역국과 버섯브로콜리볶음, 가자미무조림이 …

  18. 2015.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추석명절 앞두고 훈훈함 전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회원들이 기금을 모아 마련한 쌀 10포대를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당진1동주민센터에 지난 24일 전달했다. 이에 당진1동주민센터는 라면 및 두유 등 생필품과 함께 당진1동 독거노인 10가정에게 후원했…

  19.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도시락으로 사랑 전달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과 JW생명과학(대표이사 박종전)이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전달식을 지난 12일 진행했다. 이번 도시락 후원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자녀의 방문 또는 연락이 없어 외로운 독거노인을 위해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고자 …

    당진시대
  20.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착한 A+ 밥상… 내 인생도 A+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고생없이 살았는데 그것도 잠시였다. 그 순간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무너지는 것 또한 순간이더라. 착한A+밥상의 조리원 안진희 씨의 삶이 그랬던 것처럼. 이혼 후 찾아온 실패 합덕이 고향인 안진희 씨는 남편과 헤어진 후 아들 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