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6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동부건설, 화력발전소 건설계획 ‘논란’
동부건설(주)가 석문면 교로리의 당진화력발전소와 왜목 관광지 사이에 석탄화력발전소를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본지가 입수한 ‘동부그린발전소 건설사업 계획 현황’에 따르면 동부건설(주)는 총 2조2천억원(준공연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1건 · '동부 화력발전소' · 최근 기사부터7 / 7쪽
2010.01.26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동부건설(주)가 석문면 교로리의 당진화력발전소와 왜목 관광지 사이에 석탄화력발전소를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본지가 입수한 ‘동부그린발전소 건설사업 계획 현황’에 따르면 동부건설(주)는 총 2조2천억원(준공연도 …
2010.01.26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동부건설(주)의 화력발전소 건립계획의 배경이 동부제철의 전기로 가동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동부제철이 지난 7월 연산 300만톤 규모의 전기로를 가동하면서 가동식에서 동부제철 김준기 회장이 연산 1000만톤까지 생산량을 늘리겠다는 장기적인 계획을 언…
2009.12.28 · 환경·안전 · 우현선
…다는 계획을 밝혔다. ● 이모저모 “산단 환경감시 전담팀 신설될 것” “동부건설, 화력발전소 움직임”, “부곡공단 환경문제” 등 거론 협의회에서는 현대제철 관련된 사항 외에도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가 거론됐다. - 환경감시단 활동 지역을 송악까…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으려면 당진 남부·북부권역 균형발전해야 [편집자주] 당진군은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관련 대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과거 ‘농업군’에서 ‘철강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이미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발휘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았고 현…
2009.02.23 · 산업·경제 · 최종길
…은 환경문제를 야기할 것으로 우려된다. 개발 예정지는 주변에 대산공단과 화력발전소가 인접해 있고 환경문제가 자주 발생하는 곳으로 휴양지로는 부적합하고 개발 내용이나 방향도 인근 초락도 휴양단지 개발과 중복되고 있다. 김현기 | 당진군개발위원장 “자연사…
2004.1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국가공단이 조성되고 대형철강회사가 건립되는가 하면 국가의 기간산업인 화력발전소가 12호기까지 건설될 예정으로 벌써 8호기째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호남을 연결하는 서해안고속도로가 우리 지역을 통과하면서 한 군데도 어렵다는 톨게이트가 두군데나?퓬났퓸…
2003.0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역민들이 바다 환원화라는 억지 아닌 주장을 펼 만하다. 서해고속도로에서 동부제강, 한보철강 앞을 지나 석문 간척지를 통과, 대산공단을 잇는 산업도로가 건설 중이므로 석문공단 배후지는 정말 입지조건으로 보면 최적지가 될 것이다. 석문공단 옆으로 산업도로…
2000.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 지정되었고, 그 이후 평택항내에서 건설된 한보철강부두(760m), 동부제강부두(120m)도 자연히 평택항부두로 지정되게 되었습니다. 국제무역항이 지정되면 바다의 관리권이 도지사, 군수가 아닌 관할 지방해양수산청장으로 넘어가게 되므로 1986년부터…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금은 먼지만 쓴 채 문이 닫혀 있다. 안섬마을은 양옆으로 한보철강과 동부제강(고대공단)이 들어서 있다. 모두 안섬주민들이 제집 드나들듯 드나들던 바다를 메워 조성됐다. 그보다 앞서 지척인 경기도 평택에 화력발전소가 생기면서 내도 앞바다에는 집채만한…
1999.02.01 · 정책·행정 · 유종준
…에서는 수의계약을 했을 경우 타 항만하역업체에 비해 유리한 점으로 기존 화력발전소의 톤당 하역단가 보령(319원)이나 태안(319원) 보다 저렴한 287원 이하로도 계약이 가능하고 지역주민 고용으로 오지수당과 숙소제공 등 직·간접 비용이 타 업체보다 …
1994.03.17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돼 준공을 서두루고 있다. 또한 군민의 우려 속에 한보철강, 환영철강, 동부제강, 연합철강 등 대규모 철강업소와 교로리 화력발전소, 석문국가공단내에 피혁공장들이 줄이어 들어설 예정이다. 이미 귀에 못이 박힌 '서해안시대'는 밝은 면뿐만 아니라 어둡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