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떠나는 여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3건
기간
1993—2026

153건 · '떠나는 여행'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7) 왜목가는 길] 새해에는 새로운 각오를

    바라보는 풍경은 한가지인데···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계획을 하며, 각오를 하는데..., 한 살 더 먹는다는 것을 잊은 채, 또 우리는 그림을 그리려 나가고 있다. 매섭게 추운 날씨가 오히려 상쾌하다. 혼자가 아닌 둘이라서일까? 왜목 가는 길목에 우…

  2.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6) 왜목마을] 새해에는 희망만 가득하기를...

    많은 이의 사랑받고 삶의 터전된 곳 지나간 어둠, 슬픔과 아픈 기억들 모두 쏟아 버리고, 새 해 에는 희망찬 새 생활을 위하여, 해뜨고 지는 왜목 마을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일년에도 몇 번씩 찾아왔던 곳 폐선과 갈매기들이 반겨주던, 참으로 한적한 왜목…

  3.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5) 작업실 앞 눈풍경] 눈과 함께 맞이한 새해

    작업실 대청 한 켠 작은 툇마루는 우리에겐 많은 즐거움을 준다. 여름엔 세차게 내리는 소나기를 보며 시원한 맥주한잔을 즐기기도 하고, 오늘 같이 눈이라도 펑펑 내리는 날이면 둘이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많은 대화를 하기도 한다. 눈을 핑계로 멀리 나갈…

  4.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4) 고대면 해창] "갈대숲과 바다가 만나는 곳"

    손이 꽁 꽁 꽁 발이 꽁 꽁 꽁 겨울바람 때문에... 동요처럼 겨울답게 적당한 눈발을 날리며 매서운 추위도 아랑곳 하지않고 겨울바람을 헤치며 길을 나섰다. 목적지 없이 그저 다니다가 좋은 자리를 잡기로 하고 흩날리는 눈발을 날리며 우리는 겨울드라이브를…

  5. 200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3) 당진읍 행정리] 눈덮인 풍경들은 모두 새롭다

    눈 덮인 풍경들은 모두 새롭다 강아지가 우리를 보고 반가워하는 가 했더니 하얀 눈송이를 쫓아다니는 것이 괜히 서운한 마음이 든다. 한 송이 두 송이 내리던 눈이 화구를 준비하는 사이 화실이 있는 우리 마을이 온통 하얀 세상으로 변하고 있었다. 눈은 그…

  6. 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2) 신평면 "음섬" ] 서해대교와 겨울바다

    밀려온 썰물에 다시 화구를 펴다 겨울 날씨답게 제대로 춥다. 옷을 서너 개씩 주워 입고는 한진 포구로 출발, 그러나 ! 너무 많이 변해버린 한진, 공장지대를 이리저리 헤매다가, 우리는 매산리까지 가게 되었다. 음섬포구, 모로 가도 결국 포구로 왔다. …

  7. 2005.1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1) "석문간척지"] 인간의 욕심도 화폭에 담아

    석문 간척지의 갈대밭은 갯벌이 사라지면서 또 다른 아름다움으로 남아, 우리들의 화폭 속으로 나타났다. 환경단체에서 생태계 파괴된다고 논할 때 우리는~~? 인간의 욕심 때문에 생겨난 간척지, 앙증맞은 경차를 몰고 간척지 가운데로 들어가 자리를 잡았다. …

  8. 2005.1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0) 석문 장고항] 갈대에 취해 그림은 시작도 못하고...

    일렁이는 은빛파도, 간간이 꿩 울음소리 봄부터 기다리던 장고항의 갈대를 보러 우린, 비가 올지 눈이 올지, 하늘이 내려앉을 것 같은 날씨였지만 계획대로 강행하기로 하였다. 한 없이 넓게 펼쳐진 갈대! 가을 들꽃들, 환호성과 감탄사가 쏟아져 나오고 이 …

    당진시대
  9.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9)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 발길 닿는 곳 모두가 작품인...

    평소 하는 운동은 없지만 가끔, 아미산을 오르는 것으로 운동을 다한다고 생각하는 우리는 아미산을 오를 때 마다 은빛 기둥을 가진 자작나무를 화폭에 담아 보고 싶었다. 등산로 따라 올라가면 보이는 곳 마다 그대로가 작품이다. 그릴 곳이 너무 많은 아미산…

  10. 2005.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8) 고대면 진관2리 ‘음산말’] 소나무는 우리의 마음을 곧게 만든다

    소나무 곧은 정신 염원하며... 노랗게 잘 익은 벼들로 가득 찬 논을 옆으로 끼고, 쭉 뻗은 길옆의 소나무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한 폭의 그림이다.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소나무는, 우리들의 마음을 곧게 만든다 동네 입구 넓은 길을 따라 잘생긴…

  11.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5) - 송산면 ] 둘이 아닌 넷이서 가을 속 들어서니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는 지역 작가들과 함께 하는 야외스케치날이다. 학교 미술교사로 계시는 분이 많아서 네 번째 토요일로 정하였는데..... 달랑 4명, 우리는 가까운 송산면, 한적한 시골마을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기로 했다. 이젠 제법 무거워 고개를 …

  12.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4) - 역내] 아직도 물은 살아 있나보다

    추석명절을 며칠 앞두고 괜시리 마음이 분주해진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하지만, 주부들에겐 그리 반갑지만은 않은 날이다. 마음이 분주하다는 핑계로 작업실에서 그리 멀지 않은 역내(천)가에 자리를 잡았다. 어린시절 물장구 치고 놀던 곳, 물…

  13.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성기 송산면 가곡2리 새마을지도자“외지로 나간 친구들은 고향의 바다냄새를 그리워한다”

    …들은 모이면 자주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간다. 입파도(경기도 화성)로 바다여행을 했을 때다. 외지로 나간 친구들은 고향에만 오면 바다 냄새를 그리워한다. 세 번째 사진은 성구미친목회에서 지난 87년도에 설악산으로 놀러 갔을 때 사진이다. 사진속 사람들은…

  14.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병상에서 보내는 편지] 육체적 고통은 시련이지만 만남의 기쁨으로 채워

    …고달프다고 하지만 성체가 나의 곁에 있어 행복합니다. 성체는 이 세상을 떠나는 이들에게는 평화로 남아 마음에 노자가 된답니다. 우리 삶은 순례의 여행입니다. 나는 아침마다 매일의 나의 십자가를 지고 순례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때때로 이 삶을 지나가는 …

  15. 2004.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설악산 등반은 새로운 활기를 찾는 계기가 됐다 - 김강철(대호지면 농업경영인회장)

    …다. 설악산 절경을 병풍삼아 한 장의 기념사진으로 남겼다. 마을사람들과 떠나는 여행은 항상 즐겁기만 하다. 어렵게 설악산에 오르며 마을에서 동고동락하는 선·후배들이 잠시 농사일을 잊고 새로운 활기를 찾는 계기가 됐다. 마지막 사진은 지난해에 일본 구마…

  16.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대가있는 봉사란 있을 수 없죠” - 한인사회봉사회 이정렬 이사장 - 김항룡 기자

    …것으로 이씨의 캐나다 생활은 시작되었다. 형 이갑수(68, 거산리)씨는 떠나는 동생을 막지 못했다. 부자나라에 가서 돈을 벌면 남다르게 살 수 있다는 생각에서였다. 20여 년 동안 동생과 형은 자주 만날 수 없었지만 형의 생일날 그리고 가족의 기념일만…

  17.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현경 교사미술 감상의 좋은 지침서

    …미의 ‘시대의 우울’은 런던에서 시작하여 유럽 10여개 도시의 미술관을 여행하면서 여행기 형식으로 쓴 그림이야기들을 엮은 책이다. 평생동안 그 어느 화가보다도 가장 많은 자화상을 그렸다는 렘브란트의 자화상들을 찾아 떠나는 여행기인 이 책은 거기에 곁들…

  18. 2002.11.03 · 문화·교육 · 이희철

    [전시안내] 장철석 네번째 개인전 ‘일기’

    …인 독특한 기법과 작품의 전반에 흐르고 있는 애잔한 서정성이 유년으로의 여행을 부추기는 기차표처럼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장 작가의 작품들과 함께, 덜컹, 덜컹...심장박동 소리 같은 기차의 진동을 느끼며 유년의 푸른 새벽과 어스름 깔린 저물녘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