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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1건
기간
1993—2026

551건 · '마을 발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28쪽

  1. 2021.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 대호지솔라파크는 지난 24일 사성1리 사랑의 난방유 나눔 행사를 통해 마을 취약계층 10여 가구에 난방유 200L씩을 지원했다. 또한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이 추위와 눈·비를 피할 수 있도록 조금삼거리 버스정류장에 난방 시설을 설치한 대호지 따숨터의…

  2. 2021.11.25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대호지솔라파크,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 대호지솔라파크는 지난 24일 사성1리 사랑의 난방유 나눔 행사를 통해 마을 취약계층 10여 가구에 난방유 200L씩을 지원했다. 또한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이 추위와 눈·비를 피할 수 있도록 조금삼거리 버스정류장에 난방 시설을 설치한 대호지 따숨터의…

  3. 2021.11.25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주도형 에너지전환 선도마을 추진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이창열)와 당진시에너지센터(센터장 이인수)가 주민주도형 에너지전환 선도마을 사업을 추진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주민주도형 에너지전환 선도마을은 농어촌상생협력 기금을 활용해 마을 단위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가…

  4. 2021.10.18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원금 및 마을회비로 건강검진 진행

    송악읍 부곡1리(이장 박철희)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비를 활용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진행한 가운데, 대장암과 심장질환, 위종양 등이 발견돼 신속히 치료한 사례가 뒤늦게 알려졌다. 송악읍 부곡1리에 따르면 지난 5월 마을회는 GS EPS와 …

    당진시대
  5.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빨간 우편함으로 변신한 냉장고 가스통

    …다. 이정순 회장은 “우편함 제작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주민자치위원들과 마을주민들이 늦은 시간까지 고생했다”며 “함께 우편함을 만들면서 주민들이 화합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이 되는 사업을 발굴해 정미면이 발전하고 면민…

  6. 2021.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변한듯 안 변한듯, 도심 속의 전통을 간직한 마을

    과거 농촌이었던 이곳, 이제는 당진의 중심으로 발전! 높은 아파트🌃들이 들어오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지만.. 할아버지들의 추억 속에는 아직 많은 것이 그대로인 이 동네 당진1동 읍내2통을 소개합니다🏫

    당진시대
  7.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면 교로3리 주민 5명 마을회원 자격정지 논란

    …한전으로부터 지급받는 사업비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는 이유로 5년 동안 마을회원 자격을 정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석문면 교로3리(이장 전준환)는 지난 14일 임시총회를 열고 △송전선로 사업비 △임원 선출 △정관 개정 △결산총회 위임 등 4가지 안건에…

  8. 2021.09.0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백장골 이호창 대표 “자연친화적인 공간에서 즐기는 고기”

    …리어를 하는 등 하나하나 신경써가며 백장골을 문 열었다”면서 “앞으로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백장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청동과 대덕동 일대에 백장골 혹은 백장굴이라고 불리는 고을이 있었대요. 백정들이 모여 살던 마을이라고 당진역사탐방을 통해…

  9.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1동 읍내2통상록탑 앞 부엉이바위 어디로 갔나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0.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1. 2021.08.03 · 지역사회 · 김예나

    “보건과 복지 연계 강화해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컨설팅 및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지난달 23일 당진시청 목민홀(접견실)에서 열렸다. 이날 보고회는 현재 당진시에서 추진 중인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진단해 개선·보완하고 시민에게 필요한 사업을 발굴, 실행하…

  12. 2021.08.03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스스로 만드는 에너지 자립마을”

    당진시에너지센터 주관 주민주도형 에너지전환 마을 추진 정미면 모평리·산성리 대상 교육 실시 당진시에너지센터(센터장 이인수)가 정미면 모평리와 산성리를 대상으로 ‘주민주도형 에너지전환 선도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주도형 에너지전환 선도마…

  13.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악읍 반촌1리피부병을 낫게 한 샘 ‘냉견뱀이’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4.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5.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을 가다]주민들의 뜻으로 건립된 우리동네 복지관

    … 복지관과 다르게 시작됐다. 황해경제자유구역 무산으로 피해를 입은 6개 마을을 위해 배정된 지원금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일부를 더해 송악사회복지관을 세웠다. 건립 추진 단계부터 지역민의 염원을 담아 복지관이 완성됐다. 하지만 코…

  16. 2021.04.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주도해 마을 유·무형 지원 발굴한다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당진시 농촌현장포럼 사전 추진설명회를 지난 15일 개최했다. 농촌현장포럼은 주민들의 주도로 마을의 유·무형 자원을 발굴하고 장기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마을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앞서 당진시는 지…

  17. 2021.04.02 · 지역사회 · 임아연

    “교로3리 주민 5명 중 1명이 위장전입자”

    석문면 교로3리가 이번엔 위장전입 논란에 휩싸였다. 마을회가 수익사업을 통해 발생한 이익금을 해마다 주민들에게 배당하는 가운데, 실제로 마을에 거주하지 않는 주민들이 배당금을 받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교로3리에서는 발전소 인근 지역 지원사업 등을…

    당진시대
  18. 2021.03.16 · 지역사회 · 박경미

    코로나19 종식 기원하며 목신제 개최

    … 아헌례는 인병현 면천면장, 종헌례는 박노균 면천농협 조합장이 맡았다. 마을의 안녕과 코로나19의 빠른 종식, 지역 발전과 국태민안을 기원하며 축원문을 태워 하늘로 날려 보내는 것으로 목신제가 마무리됐다. 채수영 회장은 “면천은행나무를 지역의 역사적 …

  19. 2021.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 사각지대 조명해주세요”김귀자 노년학 박사

    “당진시대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요. 지역소식을 전해주는 역할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대화거리가 되는 말벗 같은 존재에요.” 노년학 박사인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은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로 30여 년을 살았다. 1989년 불과 1년 동안 어머니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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