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6.13 지방선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3]바른미래당 이철수 예비후보“성과 중심의 공직자 인사제도 개편”
현재 당진시 행정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이며, 공직사회 개혁방안은?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민간기업의 경우 생존을 위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몸집을 줄이든지 미래 먹거리를 위한 투자를 공격적으로 하던지, 특히 구성원들의 능력을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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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건 · '사회 공무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7 / 34쪽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재 당진시 행정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이며, 공직사회 개혁방안은?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민간기업의 경우 생존을 위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몸집을 줄이든지 미래 먹거리를 위한 투자를 공격적으로 하던지, 특히 구성원들의 능력을 끌…
2018.05.08 · 정책·행정 · 김예나
… 발생한 불용액 등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심의해야 한다. 또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철저한 검토를 통해 SOC예산을 확대 편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은 무엇인가? 시민의 목소리를 최대한 수렴하고 민원처리에 있어 불…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 때문이다. 그러나 빠르게 진행된 도시화·산업화에 비해서는 이들이 지역사회에 자리 잡고 삶을 살아가기 위한 사회인프라와 정책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양질의 일자리 뿐만 아니라 젊은층이 향유할 수 있는 문화·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는 당진시가 반드시 …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 좋다며 평생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 그는 당진군청에서 오래 근무한 퇴직 공무원이자 당진시대의 오랜 독자이기도 한 최병부 씨(현 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다. 하루의 시작 ‘신문’ 최병부 씨는 신문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오전 6시30분에 기상해 그날 배달되…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한국당 소속으로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맞벌이가 보편화한 사회에서 보육을 개인 책임으로만 돌리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며 “다양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엄마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희정 도정’에 대해서는 “시민과 활발히 …
2018.03.23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장에 한 장의 연탄이 돼 자영업자, 중소상인, 노동자, 여성, 노인, 사회적 약자, 청년들이 서로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소통하고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당진을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길우 씨는 -1964년 읍내동 출생 -경력: △전 공무원…
2018.03.16 · 정책·행정 · 한수미
… 필요하다. 민·관 협력 필요 지난해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위·수탁 문제와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갑질’ 논란이 화두였다. 이 문제들의 근간에는 ‘민·관 협력의 부재’라는 지적이 일었다. 한 때 당진시 사회복지는 민·관 협력과 소통이 잘 이뤄지는 것…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것은 합당하지 않다”며 “오히려 이번 일을 계기로 충남도의 인권행정과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일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남성희롱사건대책협의회도 최근 성명에서 “피해자의 미투운동(#MeToo)은 권력형 성범죄에 대한 폭로”라며 “자칫 정치적 논…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 행정실무원 등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근무여건은 변함이 없었다. 공무원과 동일한 업무를 담당하면서 장기간 근무해온 ‘학교언니’들의 처우는 시간이 지날수록 나아지기는커녕 점점 후퇴해갔다. 열악한 처우에 이 씨는 행동에 나섰다. “저희들은 입사 당…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것은 합당하지 않다”며 “오히려 이번 일을 계기로 충남도의 인권행정과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일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남성희롱사건대책협의회도 최근 성명에서 “피해자의 미투운동(#MeToo)은 권력형 성범죄에 대한 폭로”라며 “자칫 정치적 논…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족하다는 평가가 있다. 김석붕 전 비서관 중학교 졸업 후 당진을 떠났고 사회생활을 한 뒤 당진에 내려온 것이 5년 전이다. 열심히 하고 있지만 부족한 점이 물론 있다. 그러나 당진에 필요한 것은 당진에서의 경험만이 아닌 외부에서 무언가를 만들어 이끌어…
2018.01.11 · 정책·행정 · 한수미
…며 특별회계는 641억3186만 원이다. 이번 호에서는 복지와 관련된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당진시보건소의 예산을 분석한다 . 사회복지과의 예산은 지난해 302억7094만 원에서 22억6546만 원이 증액된 325억3641만 원이 올해 책정됐다. …
2018.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간의 지난한 싸움이 끝났다. 지속된 투쟁과 반대, 그리고 갈등 속에 지역사회가 들끓었던 시간이었다. 각종 집회·시위, 삭발투쟁, 단식농성, 기자회견 등 셀 수 없는 날들이 그렇게 지나갔다. 답이 없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국가가 추진하는 사업을 무슨 수…
2017.12.22 · 정책·행정 · 김예나
… 현장조사 위주의 결과물을 토대로 질의를 이어가고, 명확한 의사 전달과 사회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에 중점을 둔 사회적 약자의 시각에서 문제점을 제기하고 대안을 제시했다고 평가됐다. 또한 편명희 의원은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민원 등을 해결…
2017.12.22 · 정책·행정 · 임아연
… 행정복지센터로 이름을 변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맞춤형복지팀에는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이 배치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실시하는 등 주민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임을 표현할 수 있는 길은 이 방법 뿐이라고 생각했어요.” 30년 동안 공무원 생활을 했기 때문인지, 그는 독도가 우리 땅임을 밝히는 데 있어 공문서의 힘이 크다고 강조했다. 독도에 살 수는 없다 하더라도, 향후 일본과 법적 다툼을 할 때 자신의 등록…
2017.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시민대토론회가 지난달 23일 당진종합복지타운에서 열렸다.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가 주관하고 당진시와 자치분권대학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자치분권대학 당진캠퍼스 수료생과 주민자치위원 등이 자치분권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토론회는 …
2017.12.02 · 정책·행정 · 임아연
…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지난달 29일 실시선언 및 관계 공무원 선서로 시작됐으며, 직제 순에 따라 지난달 30일 △기획예산담당관 △정책개발담당관 △감사법무담당관 △홍보정보담당관 △자치행정과 △안전총괄과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고, 지난 1…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000억 원) 증가했다. 현 정부는 ‘소득주도 성장’을 지향하고 있다.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20% 삭감하고, 문화·환경·산업 등 4개 분야의 ‘물적 자본에 대한 투자’ 예산을 줄여 일자리를 포함한 복지예산과 교육예산 등 ‘사람에 대한 투자…
2017.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들을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8회 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또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워크숍도 실시해 당진지속협이 전국에서도 우수한 민·관 협치기구로 주목받고 있다. 지속협은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U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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