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건
기간
1993—2026

157건 · '손님 마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09.01.12 · 정책·행정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읍내리 곤지암 가마솥 소머리 국밥 | 대표 김성호, 고연희

    …에 오픈했으니 이제 꼬박 1년이 됐네요. 곤지암을 1년 동안 하면서 단골손님들도 생기고 한우머리곰탕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나 보람도 느끼고 손님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김성호(41) 대표는 곤지암을 처음 문 열고 이런저런 우여곡절이…

  2. 2008.12.29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올겨울 보세의류로 스타일을 살려보세요”

    …가방, 구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보세의류를 판매하고 있다. 박 대표는 “손님들이 후추만의 특이한 디자인을 마음에 들어 한다”며 “미시족들에게 어울리는 품목들로 이뤄져 있다고 평가한다”고 말했다. 후추에서는 보세의류 외에도 새로운 디자인의 가방을 미국에…

  3. 2008.09.08 · 정책·행정 · 강대원

    [추석을 앞둔 재래시장을 가다] ‘대목’ 없어진 재래시장

    …로 다가왔다.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대목이지만 당진읍 재래시장 상인들의 마음은 편치 않다.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고 소비가 둔화되어 재래시장은 활기를 잃은 지 오래다. 게다가 개점 준비 중이라는 대형마트 소식 역시 달갑지 않다. 명성종합상사의 송현숙(5…

  4. 2008.04.28 · 정책·행정 · 우현선

    [시읽는오후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채금남 씨의 포장마차 - 서민들의 애환을 시에 담아

    …고 푸짐하고 인심 좋은 포장마차가 제격이죠.” 요즘 그녀의 가게를 찾는 손님들은 저마다 ‘힘들다’는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고. 손님들이 한 끼 식사를 하며 풀어 놓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그녀에겐 시의 소재가 된다. 4년 전 연호시문학회 회원으로 활…

  5. 2007.06.08 · 정책·행정 · 구시온

    올바른 호칭은 예의범절의 기본!

    …청직원 및 군민 여러분~ 항상 느끼는 모습이지만 모두들 당진을 사랑하는 마음이 참 보기 좋습니다. 얼마 전 군청 직원들끼리의 호칭에서 "오빠"라고 부르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조직과 집단에는 그들만의 정해진 직급이 있고, 직위가 있는 걸로 알고…

    당진시대
  6. 2007.05.21 · 정책·행정 · 전수진

    [신설상가] “푸짐하고 든든한 해물찜 드시러 오세요”

    …6개월간 교육을 받고 문을 열게 됐다. “아무래도 단골집의 분점을 내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체인사업을 하는 곳이 아니라서 지방에서는 당진점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해변에서 만날 수 있는 메뉴는 전문점답게 간단하다. ‘해물찜’과 ‘해물탕’단…

  7. 2007.04.30 · 정책·행정 · 전수진

    [신설상가] 먹을 것으로 만든 자연 화장품 ‘스킨푸드 당진점’

    …었다. 오숙영(29) 대표는 당진에 브랜드화장품 매장이 많지 않아서인지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한다. 군 단위에 처음 스킨푸드 체인점을 들여온 오 대표는 매장을 열기 위해 3개월 동안 당진 내 시장조사, 경쟁업체 조사 등을 준비했다. 매장을 운영하기…

  8. 2007.03.12 · 정책·행정 · 최운연

    [독자와의 만남] 한봉현 주부유통 - “사실대로 쓰는 기사 마음에 듭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쓰는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당진시장에서 각종 야채·식자재 전문점인 ‘주부유통’을 경영하고 있는 한봉현씨는 손님들이 정신없이 드나드는 바쁜 장사일 때문에 꼼꼼히 볼 수는 없지만 언뜻 보더라도 사실대로 쓰는 것 같다며 신뢰가 간다고 …

  9. 2006.04.10 · 정책·행정 · 이희철

    5.31 지방선거 - 유권자는 요구한다!4 지역균형개발분야 전 서해중앙신협 이사장 박창용씨

    …의 경우 종합병원의 건립을 앞당기고, 국내와 해외를 비롯해 많은 귀빈과 손님들이 찾아오는 지역이므로 일류급 호텔이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박창용씨는 이번 5.31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군민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야 …

  10. 2005.01.10 · 정책·행정 · 민경자

    [신설상가] 토스트 전문점 ‘훼밀리 토스트’ 이재복씨

    …정된 직장 대신 과감히 자영업에 뛰어들었다. ‘평생 직장이란 없다’라는 마음으로 천안에서 김밥, 호프 장사를 했었다는 이씨. 하지만 세상살이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는 않았을 터. 고민 끝에 이씨의 여자친구 김현정씨의 권유로 틈새시장인 토스트와 생과일쥬스…

  11. 2004.06.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암흑지대’ 남산공원

    …다. 공원이 어둡다 보니 위험할 것이란 생각에 주민들은 선뜻 공원에 갈 마음이 들지 않는다. 특히 여성의 경우는 더 그렇다. 남산공원 인근의 당진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 이 모양은 “머리도 식힐 겸해서 공원에 가고 싶지만 공원이 어두워 주저할 때가 많다…

    당진시대
  12. 200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님들께 드리는 글- "유권자와 만남, 기억하길"

    …수고하십니다. 아무개입니다”라고 자기를 알릴 때, 농부의 반응을 살피며 마음의 괴로움도 느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큰 경비 안 들이고 각계각층의 유권자와 만나고 또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은, 군정을 펴시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자료가 되리라 믿습니…

    당진시대
  13. 2003.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치있는 물건이 손님의 가치를 높여준다 - 백금당

    …는 김금례(52) 사장의 부지런함 때문에 백금당은 항상 새로운 물건들로 손님들의 눈길을 끈다. 김금례 사장은 8년 전 신평면 금천리에 ‘백금당’을 열었다. 불경기이지만 당진에서 뿐만 아니라 외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고 말하는 김 사장은 그 비결…

  14. 2003.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좋은 재료로 만든 좋은 떡” - 민속떡집

    …9시가 조금 넘으면 울긋불긋 갖가지 모양의 떡들이 구수한 냄새를 풍기며 손님들을 기다린다. 민속떡집은 지난 1995년 10월7일에 개업했다. “부업으로 떡집이나 차려볼까?”하고 친구들과 농담삼아 한 말이 지금에까지 이르게 됐다는 오명숙 사장은 처음에는…

  15.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오는 날도 우린 우산 함께 써요” - 당진읍 읍내리 시장오거리 ‘당진분식’ 양경선·안춘열 부부

    …시작한 분식점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가게에 나오지 않으면 오히려 불안한 마음이 들 정도가 됐다. 과묵한 남편, 하지만 마음은 따뜻 “남편은 말이 없는 사람이지만 마음은 정말 따뜻한 사람이에요. 정직하고 욕심이 없는 사람이죠. 조금 여유가 생기면 항상 …

  16. 2003.06.08 · 정책·행정 · 오숙현

    “일은 곧 건강 유지의 비결”

    “예전에 졸업식 때면 자리 예약하는 손님이 매우 많았어요. 그 때는 자장면 먹는 일이 흔하지 않았던 때라 우리 식당의 전성시대였지요. 가끔 그 시절 생각하면 힘이 절로 나요.” 당진 읍내에서 3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해 오고 있는 최종철(66세)씨는 자…

    당진시대
  17. 2003.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잃어버린 추억까지 선명하게 - 정일칼라현상소

    …빠른 인화를 위해서 자체현상을 할 수 있는 기기를 들여놨다. “고객들의 마음에 맞는 사진을 현상하려면 항상 앞서가야 합니다.” 재작년 4월에는 세계최초 레이저주사방식의 인화기 프론티어 370을 들여놨다. 당진에서 단 한대 뿐인 이 기기를 들여논 후 작…

  18. 2002.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 “기적을 일궈냈습니다”

    …를 선호해 이 후보를 압도(31.1%) 했다. 노무현 후보에게는 “당이 마음에 안든다” 며 마음을 열지 않았다(14.6%). 민주당에 대한 반감은 김대중 대통령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도 대접받지 못했다는 반감까지 겹쳐 있었다. 실제 당시 지역민들은 정…

  19.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시장 때부터니께, 한 30년 될 거여” - 야채행상 30년째 김옥상 할머니(송악면 가교1리)

    …상일을 만류하지만 김 할머니는 한푼이라도 더 벌어서 자식들에게 쓰겠다는 마음으로 매일 같은 장소에서 행상을 계속하고 있다. 행상 할머니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듯 김 할머니가 한마디 할 때마다 주위에서 딴죽를 걸거나 마구 웃는 등 난리법석이다. 지나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