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갈비계의 혁명을 이끌겠습니다”
…비를 제공해 갈비의 혁명을 이루겠다는 정하신 대표의 철학이 담겨있다. “서울에서 다양한 요식업 관련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당진에 내려와 시장조사를 했죠. 당진이 물가가 비싸다는 점이 눈에 들어와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했고 가족 단위 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9건 · '신설상가 서울' · 최근 기사부터7 / 11쪽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비를 제공해 갈비의 혁명을 이루겠다는 정하신 대표의 철학이 담겨있다. “서울에서 다양한 요식업 관련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당진에 내려와 시장조사를 했죠. 당진이 물가가 비싸다는 점이 눈에 들어와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했고 가족 단위 손…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커피&정원이 지난 15일 문 열었다. 행정동이 고향인 장행순 대표는 서울에서 40년 동안 살다가 고향이 그리워 당진으로 내려왔다. 커피를 좋아하는 장 대표는 바리스타 학원 창업반을 수료한 뒤 동생이 가꾸는 정원 옆에 카페를 차렸다. 장 대표는 “일…
2017.04.28 · 환경·안전 · 이영민
스크린 야구장 ‘다함께 야구왕’이 지난달 17일 원당동에 문 열었다. 서울에서 웹디자이너로 활동하던 신희창 대표는 해외로 이민을 준비하던 중 지인의 권유로 스크린 야구장 사업에 뛰어들었다. “타 브랜드와 차별화를 뒀습니다. 당진시민들이 건전한 취미생활…
2017.04.14 · 문화·교육 · 이영민
…t21(이하 마켓21)이 지난달 29일 읍내동에 문 열었다. 마켓21은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SY홀딩스(주)의 산하 매장이다. 전국 20여 개의 의류 매장을 갖고 있지만 매장의 이름은 전부 다르다. 보세 의류를 취급하고 있지만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나다. 특히 그의 김밥 솜씨는 주변에서도 알아줄 정도다. 그의 자녀들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올 때면 엄마가 만든 김밥을 찾곤 한다. 한편 유 대표는 대상아파트 상가 건물에서 같은 이름의 김밥 전문점을 1년 동안 운영했으며, 이전에는 서울 통인 시장에…
2017.02.24 · 산업·경제 · 이영민
…사지샵은 한국에서라도 보다 태국에 가깝게 다가가기 위한 첫 걸음이었다. 서울에서 3년동안 마사지샵을 운영해 온 그는 발전하고 있는 당진에 태국의 문화를 알리고자 란타이태국마사지를 개업하게 됐다. 란타이태국마사지에서는 타이마사지, 아로마 마사지, 발마사…
2017.01.21 · 지역사회 · 이영민
… 문어집이 지난 2일 우두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장규훈 대표는 1년 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본인이 좋아하는 문어를 테마로 사업을 구상하고 연구했다. 마침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문어숙회 전문점에서 먹었던 음식이 떠올랐고 장 대표의 연구를 더해 문…
2016.11.05 · 정책·행정 · 이영민
…대표는 “건어물을 다양한 먹거리로 활용하고 싶었다”며 “현재 찡오언니는 서울, 인천, 양평 등 15개의 체인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찡오언니는 매장 외관과 실내 모두 건어물을 판매하는 곳을 연상할 수 없을만큼 깔끔하고 분위기가 독특하다. 건어물에 …
2016.10.28 · 산업·경제 · 이영민
…문 열었다. 투썸 플레이스 박상용 대표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자 고향 서울을 뒤로한 채 발전하고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치킨, 피자, 삼겹살, 주점 등 수익성이 보장된 프렌차이즈 브랜드를 고민하던 박 대표는 CGV당진점 인근 상권 분석을 통해 낮에…
2016.09.24 · 문화·교육 · 이영민
…는 마음에 식당 이름으로 자주 쓰이곤 한다. 해바라기갈비도 마찬가지다. 서울에서 인쇄소를 운영하던 김성진 대표는 당진으로 내려와 대덕동에서 사촌누나와 함께 돼지갈비와 한정식을 전문으로 하는 대덕산마루를 운영했다. 매장도 컸고 손님도 많았지만 쉬운 일이…
2016.09.09 · 문화·교육 · 이영민
…었던 자신만의 레스토랑을 만들고 싶었다. 당진에서 군 생활을 마친 그는 서울과는 다른 여유로운 당진 사람들의 모습이 좋아 당진에 오렘을 개업하게 됐다. 오렘의 모든 요리는 송 대표의 손을 거쳐 완성된다. 뿐만 아니라 요리에 첨가되는 소스 또한 직접 제…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 살고 있는 김희하 씨는 스무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당진으로 시집왔다. 서울에서 살고 있던 김 씨는 결혼을 위해 당진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는데, 아는 사람 한 명 없이 남편만을 바라보고 산다는 것은 너무 외로운 일이었다. 그래서 김 씨는 남…
2016.07.15 · 정책·행정 · 이영민
…지역의 철강기업에서 비서로 5년 정도 근무하긴 했지만, 근무시간 외에는 서울에서 꽃을 공부하며 플로리스트 수료과정을 이수했다. 오랜 꿈이던 자신의 이름을 건 꽃집을 개업하게 됐다. 이 플로리스트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꽃과 함께…
2016.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2012년 당진을 찾은 장 대표는 제과제빵을 전공한 경력과 경험을 살려 서울, 인천, 대전 등에서 앙금플라워떡케이크를 배웠다. 제작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힘이 들 때도 있었지만 케이크를 완성할 때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현재 릴라의 라이스 …
2016.03.26 · 정책·행정 · 김예나
…할 것임을 약속했다. 김 대표는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의류를 서울에서 직접 공수해온다”며 “오랫동안 입을 수 있으면서 저렴한 가격의 의류들을 판매하고 있으니 고객들이 부담 없이 매장을 방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이 방문했을 …
2016.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켈링이 자신 있다고 말한다. 김 원장이 제주도에서 헤드보그를 운영할 때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붙임머리를 하기 위해 찾아온 적도 있다고. 또한 김 원장은 직원들과 가족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노력한다. 그는 “원장이 직원들에게 위계질서를 철저히 …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씨가 올 1월 1일 문 열었다. 언더더씨를 운영하고 있는 김유경 대표는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 근무하다, 4개월 전 당진을 찾았다. 그가 당진에 온 이유는 2년 전 먼저 당진으로 귀촌한 어머니의 일손을 돕기 위해서다. 김 대표의 어머니는 현재 교로리에 …
2015.11.27 · 산업·경제 · 김예나
…. 또한 머리꾼헤어에서 오 원장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 이정훈 실장 또한 서울 잠실과 강남에서 12년 간 손상된 머리카락을 복구하는 기술을 선보여 왔다. 또 관련 세미나와 제품에 대한 공부를 오랜 시간 동안 해왔다. “머리꾼헤어에서는 기본적으로 모발이 …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 개원했다. 대전 출신의 이 원장은 “피아노를 배우기 위해 기차를 타고 서울에서 대전을 오가며 어렵게 공부했다”면서 “음악을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진심으로 학생들의 입장에서 음악을 가르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인…
2015.09.15 · 문화·교육 · 오규석
…마련하고자 슈가를 창업했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다는 조 대표는 서울·경기도권의 프렌치·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15년차 쉐프였다. 가족의 권유로 당진으로 내려와서 카페를 차리면서 만화카페 슈가에서도 조 대표가 만드는 수준급의 칵테일과 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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