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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르신 항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기간
1993—2026

131건 · '어르신 항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 단체탐방-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19년째 무의탁 노인에게 봉사”

    …한 재정문제로 더 맛있는 음식을 드리지 못해 아쉽다”며 “작은 마음에도 항상 밝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에게 더 크고 따스한 정을 받아오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들 회원들은 노인들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매년 1회씩 잔치를 열고 인근 온천을 찾아 목욕…

  2.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 일성회]“한 마음으로 한소리 내는‘일성회’”

    …이 되어주는 등의 활동을 실시했다. 일성회 손종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께서 편찮으시지 않고 정정하게 지내시는 모습을 보니 다행”이라며 “지역의 청년들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정부로부터…

  3.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신세 안지겠다며 혼자 농촌에서 지내 당진읍에 사는 이문재씨의 주말일정은 항상 어머니와 함께하는 것이다. 당진에 내려와 직장을 구하면서 주말에는 한번도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본 적이 없다. 주말이면 고대면 장항리에 사시는 어머님 댁을 방문해 집안일을 돌봐…

  4.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가람 엄마만 있으면 열남자 안부럽다우”

    …을 내고 있는 권순례 도급집배원을 입이 마르도록 칭찬한다. 권 집배원은 어르신들이 부탁하는 생필품을 사오기도 하고 고장난 시계 수리, 전기세 납부, 밑반찬까지 다양한 심부름을 도맡아 하고 있다. “무거운 짐 나르는 것이 힘들어 보이는데 우리가 당진까지…

  5. 2009.01.26 · 지역사회 · 김창연

    미담 ㅣ 면천면 삼웅2리 김영분 부녀회장 “웃어른 공경, 마을위한 봉사에 앞장서”

    …장은 농사일과 가사 활동, 마을부녀회 일등 바쁜 일과에도 불구하고 마을 어르신들이 자주 모이는 마을회관을 매번 청소하고 있다. 마을회관에 모인 노인분들은 김 부녀회장의 행동에 항상 고마움을 느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점심식사를 마친 면천면 삼웅2…

  6.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가족과 함께 봉사해서 더 큰 보람 느껴요”

    …1년간의 활동에 대해 얘기하며 많은 것을 느끼는 한 해였다고 말했다. “항상 봉사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선뜻 나서질 못했습니다. 물질적으로 도와드리는 것 외에는 제가 스스로 나서서 봉사를 하지 못했었는데 2007년 겨울에 동화구연봉사팀 ‘…

  7.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면 옥현리에 사는 이희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순을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게 흠이라면 흠인데 귀에다 가까이 대고 말하면 그 또한 다 알…

  8. 2007.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노인들은 외모는 보잘것 없이 보일지라도 내면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항상 느끼면서 살고 있다. 노년에 이르러 수입은 없지만 더 많은 자유를 누릴 시간이 있는 것이다. 노년에 이르러 거의 많은 사람들이 자식들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지만 과거에 베풀었던…

    당진시대
  9.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윤주흥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상임공동대표 "꼼꼼히 따져보고 신중하게 선택하자"

    …들이 보기에는 누가 무슨 후보인지조차도 모르는 상황이 없다. 나이 드신 어르신들은 정신없게 만드는 예비후보 등록은 없었으면 한다고 걱정하시는데 그 소리를 심각하게 생각해보아야 할 과제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제 공천과 경선을 거치면서 군수후보, 도의원후…

    당진시대
  10.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늙어 배운 컴퓨터에 푹 빠졌습니다” 이병순씨(정미면 봉생리)

    …창이었다. 아이들로 북적댈 줄 알았더니 아줌마, 아저씨들과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이 모니터를 뚫어지게 바라보면서 어색한 손놀림으로 마우스를 만지고 있다. “내가 이병순이여”하며 검은 두루마기 입은 할아버지가 먼저 인사를 하신다. 할아버지가 쓰시던 모니터…

  11. 1999.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3

    …다. 이러한 성장과정에서 이 아이는 수줍어 하고 부끄럼 타는 것에 대해 항상 죄책감으로 알고 억눌려 지내야만 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어린시절과 학창생활을 보내고 군복무까지 마친 어느날 그는 문득 자신의 모습을 새삼스럽게 되돌아 보며 의아해 했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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