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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8건
연도
2014년

328건 · '우리 것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7 / 17쪽

  1.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립도서관 한영우 관리팀장이 추천하는딸들과 역할극 하는 아빠

    당진시립도서관 한영우 관리팀장은 선과 우리, 나라 딸 셋을 둔 딸부자 아빠다. 한 팀장은 무뚝뚝해 보이는 모습과는 다르게 딸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는 “아이가 질문하면 그에 대답하는 부모의 태도에 따라 아이가 마음의 문을 열기도, 닫기도 …

  2. 2014.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지방자치 20년, 우리가 나아갈 방향

    지방자치가 부활해 출범한지 20년을 맞았다. 우리나라 지방자치는 1961년 5.16 군사정변으로 30년간 멈춰 섰다가, 1995년 지방자지단체장을 직접 시민의 손으로 선출함으로써 민선 자치시대가 다시 부활했다. 이제 독립할 수 있는 20살 청년이 된 …

    당진시대
  3. 2014.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 환경피해, 물증 나왔다

    …았다. 학자들은 석탄이 다 타서 없어질 때까지 250년간 화재가 계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탄층의 화재로 유독성 연기가 방출되면서 센트레일리아는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없는 죽음의 마을로 변했다. 50년째 불타는 죽음의 도시, 미국 센트레일리아는 화석…

    당진시대
  4. 2014.07.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주취소란 난동행위 근절돼야

    …시키는 행위로 이는 선량한 일반시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는 범법행위인 것이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우리나라만큼 주취자에 대해 공권력이 관대한 나라가 없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민족은 예부터 술 문화에 대해 관대한 민족이었고 그만큼 법…

    당진시대
  5.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10 해나루 산악회 등산하며 고향의 정 나누는 사람들

    …고 집으로 돌아온 지 3일 뒤 세월호 사건이 발생했다. 김도환 회장은 “우리가 타고 갔던 배에도 고등학생들이 수학여행을 가기 위해 있었다”며 “그래서 그런지 회원들 모두 세월호 사건 때 더욱 마음 아파했다”고 말했다. 부회장 5명 체제로 운영해 해나루…

  6. 2014.07.2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 가교1리 신암사신씨 부인이 지은 절 ‘신암사’

    … 남편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3년간 시묘살이 후 부처님을 모시기 시작한 것이 신암사의 유래라고 전해진다. 신암사는 말 그대로 신 씨 부인이 지은 절이라는 뜻이다. 신암사는 처음에 구룡사라고 불리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가교1리 구자국 노인회장에 따르면 …

  7. 2014.07.19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기자

    동부발전 당진사업소 정국 부장이 추천하는 지친 일상에 여유를 주는 ‘걷기’

    …난 쌍둥이 형제 수찬, 제찬이가 10대가 되면 함께 제주 올레길을 걷는 것이다. 그때까지 쌍둥이가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정 부장은 “지친 일상에서 여유를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며 “책을 읽으면서 걷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

  8. 2014.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하여

    …스템이 갖춰지기를 갈망하고 있다. 그런데, 이 같은 정부대책만으로 과연 우리 사회의 안전이 획기적으로 강화될 수 있는 것일까? 세월호 사고의 원인에 대해 일본 게이오 대학의 이홍천 교수는 아사히신문 기고에서 “한국은 서둘러 경제대국이 되기 위해 안전에…

    당진시대
  9.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장 후보 지상토론“당진교육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교육이 안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당당하고 행복한 당진 교육을 이루는 것이 나의 꿈이다. 당진은 교육에 대한 요구가 다양하나 교육 현실은 초라한 실정이라는 말들이 있다. 당진시 규모에 걸맞는 충남 제일의 행복 당진교육을 실현하고 싶다. 또 학교의 주…

    당진시대
  10.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절대희망'

    …. 그러나 콜럼버스는 “나는 나침반이나 배의 성능을 믿고 항해를 시작한 것이 아니오. 나를 움직이는 동력은 꿈과 소망일뿐 나는 지금 희망의 책 이사야서를 읽으며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소!”라고 말했습니다. 희망은 몸이 불편한 것도 이기게 하고, …

    당진시대
  11. 2014.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아이 등굣길 지킴이

    … 자기보호 능력이 없는 유치원 및 초등학생들의 등교를 위해 이들이 나선 것이다. 탑동초 후문 진입로는 오전 시간이면 직장인들의 출근시간이 맞물려 진입로에 들어서는 차량과 빠져나가는 차량으로 위험한 실정이다. 그 사이에는 초등학생들과 노인, 자전거 행렬…

  12.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삶과 인생

    … 누군가를 그리워하지도 염려하지도 않은 채 그냥 돌아서서 가는 죽음에서 우리는 인생무상을 읽을 수 있었다. 누구를 막론하고 우리는 죽는 날을 알 수 없기에 죽음은 항상 멀리 있는 것 같고, 자기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인생 가운데…

    당진시대
  13.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 디터뫼링)에서 살고 있다. 즉, 당진시에 속한 당진읍이 아이든하우젠인 것이다. 6개 마을에는 각각 마을을 대표하는 시장이 있다. 한편으로는 주민자치위원장인 셈이다. 이들은 6년의 임기를 가지며 주민들에 의해 직접 선출된다. 또한 시장과 함께 12명의…

  14.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1 신바람풍물패시각장애 딛고 나눔 실천

    …원을 이뤘다”고 말할 정도로 엄청 좋아했단다. 하지만 봉사단을 이어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외부 지원 없이 오로지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만 하는 봉사이기에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봉사단을 이끌어 가기엔 힘들었다. 사물놀이 교육을 할 때 보조를 도왔…

  15.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소통과 상생의 리더십을 바란다

    …사회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사심 없이 헌신적으로 봉사해 왔고, 이들만큼 우리 당진을 사랑하고 지역 사정에 정통한 사람이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의 당진사랑이 오늘의 당진을 있게 했다고 믿기 는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정치풍토는 지역사회를 위해 …

    당진시대
  16.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가족정책, 어디까지 왔나?

    우리 사회에서 ‘가족’이라는 단어는 매우 익숙한 단어다. 굳이 ‘가족’이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사회가 운영되는 가장 중심부에 가족이 있었고, 특별히 그 중요성을 일일이 나열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가족은 우리 사회의 오랜 화두였다. 기업에서조차 소비자의 …

    당진시대
  17. 2014.07.04 · 환경·안전 · 임아연

    “갓 수확한 붉은 토마토 드세요”

    … 및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토마토가 붉게 익어가는 계절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과일처럼 생과로 먹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토마토를 요리에 사용하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토마토가 세계인의 식품으로 주목 받기 시작하면서…

  18.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5 주민을 위한 마을 독일

    …에게 민원이나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러 찾아오며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대표의 소임이다. 딩골스하우젠의 주민자치위원은 총 12명. 위원의 수는 각 마을의 인구수에 비례한다. 이들은 위원회가 열릴 때마다 수당을 받으며 보통 한 달에 한 번 이상 회…

  19. 2014.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남편·아내 “사랑해”

    …여한 김남건(7세) 군은 “영어 노래가 너무 재밌고 공연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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