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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9건
연도
2015년

369건 · '우리 것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7 / 19쪽

  1.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을 향상시키는 글쓰기

    글쓰기란 우리가 만나는 세계에 대해 자신이 가진 생각의 조각들을 끄집어내 낱말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다른 사람이 이해 할 수 있도록 질서와 체계를 갖춰 구성하고 편집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문자로 담아 표현함으로써 다른 사람과 의…

    당진시대
  2. 2015.09.04 · 인물·동정 · 이영숙 시민기자

    합덕초 이태양, 공모전 최우수상

    …는 앞으로도 자기주도적 독서 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초등 사회과목 학습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사회 과목을 전공했거나 관련 과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가능…

  3. 2015.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 사회단체탐방 충청남도당진시소상공인협의회지역 경제‘소상공인’이 움직인다

    …. 그 가운데 ‘소상공인’의 역할도 절대 빼 놓을 수 없다. 소상공인은 우리 생활 밀접한 곳에서 지역 경제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이들이 함께 모여 권익 옹호와 정보 공유 등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가 바로 충청남도당진시소상공인협의회(이하 소상공인협회)다…

  4. 201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한기흥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가을의 정취 심훈상록문화제에서

    …제, 문학이 있는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전국 최고의 문화제, 우리나라 대표 문학축제로 발돋움해가고 있습니다. 또한 오래 전부터 지역주민의 화합한마당 역할까지 담당하면서 우리 당진지역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심훈상록문화제가 올해도 다양한 프로…

    당진시대
  5. 2015.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플랫폼 시대의 생존법

    디지털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사는가? 컴퓨터, 노트북, 핸드폰, 스마트폰, 태블릿을 끼고 산다. 채팅을 하고, 이메일을 보낸다. 마우스를 클릭해 홈페이지, 웹사이트, 블로그, 포털, 유튜브에 들어가서 다운로드, 업데이트, 스트리밍, 채팅을 한다. 그 중…

    당진시대
  6.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곡교회 오정윤 담임목사

    …한 교회가 있다. 천안과 서울에 있는 교회의 청년들이 그 교회를 찾아온 것이다. 그 교회는 송악읍 복운리에 위치한 복운감리교회(담임목사 이재현)다. 풀 뽑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의자, 테이블, 천막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호미를 내려놓고 작은 짐수레에…

    당진시대
  7.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에 연신 토를 쏟아냈다. 덩어리진 피가 나왔다. 그렇게 화목하기만 했던 우리 가족에 불청객 ‘암’이 찾아왔다. 가진 것 없어도 행복했던 우리 웃는 것도 닮은 부부는 20년 전 처음 만났다. 순성면 봉소리가 고향인 남편 정 씨와 경기도 여주가 고향인 아…

  8. 2015.08.28 · 산업·경제 · 한수미

    >> 사회단체 탐방 강소농 자율모임체 ‘7농’작지만 강한 농업인!

    …가 만들어졌다. 자율모임체에서는 7농을 비롯해 품앗이를 목적으로 한 ‘한우리’와 귀농한 농업인이 주를 이루는 ‘좋은농부’가 포함돼 있다. 한편 7농은 당시 7명의 각기 다른 분야의 농업인들이 만나 결성된 그룹으로 현재는 8명의 농민이 함께하고 있다. …

  9. 2015.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이상인 순성면 본2리 전 이장농촌에 대한 이해와 농협이 가야할 길

    …말이 있다. 세상살이란 늘 변화한다는 말로, 사물이나 형세는 고정불변인 것이 아니라 흥망성쇠를 반복하기 마련이라는 뜻이다. 인류의 모든 현상은 변화하고 변할 수밖에 없다. 지금의 농촌도 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빈집이 늘어나고, 일할 수 있는 노동인구는 …

    당진시대
  10. 2015.08.28 · 환경·안전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12 양봉 연구회향긋한 꿀의 달콤한 유혹

    … 밤꿀, 들깨꿀, 야생화꿀이 생산되는데, 그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아카시아꿀이다. 일부농가에서는 꿀을 생산하면서 나오는 로얄제리와 프로폴리스, 밀랍, 화분 등을 채취해 따로 판매하기도 한다. 하지만 농업의 위기는 양봉업계 역시 마찬가지다. …

  11.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2 정주석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다. 또한 보건분야 예산에서도 보령을 제외하고는 6위다. 최하위 수준인 것이다. 이를 신속히 끌어올리는 것이 시급하다. 물론 시 예산 운용에 있어 많은 분야들이 중요하다. 하지만 현재 당진시 복지 욕구가 증대되고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우리 시 상황…

  12. 2015.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굶주린 이웃에게 행복을

    …NGO 단체인 국제기아대책은 ‘떡과 복음’이라는 슬로건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셨고 우리는 세상의 영적·육적 굶주림이 종식되는 때까지 그 부르심에 응답하였습니다’라는 비전을 갖고 국제구호, 긴급구호, 대북지원, 1:1 아동결연, 사랑의 111운동 …

  13.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자치 권한 어디까지?

    …고 연륙교가 놓아진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또 연륙교에만 의지하지 말고 우리가 승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달라. 이해선 안전행정과장 : 연륙교가 있다면 당진에 서부두로 인한 고용·경제 유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안전행정과 <당진형 주민자치 추진 …

  14.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5 정미면 덕마리 출신, 한국체육대학교해양수상레포츠 연구소 육현철 소장

    …는 꿈을 꾸고 있었어요. 꿈을 갖고 있으니 어렵지 않았어요. 꿈이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육제사모’로 제자 사랑하는 마음 전해 육 소장은 1994년 4월 모교인 한국체육대학교 사회체육학과 교수로 임용돼 지금까지 21년 간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5. 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7 (주)이롬 당진지사 유완식 지사장“건강한 100세 시대는 생식으로”

    …각했던 말을 그대로 하시는 거예요. 기업이 추구하는 것과 제가 추구하는 것이 일맥상통하다는 생각에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먼저 동생 떠난 동생 유 지사장은 10년 전 동생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냈다. 암 투병을 하고 있던 동생을 위해…

  16. 2015.08.21 · 정책·행정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4 예산사과와인유럽형 와이너리를 꿈꾸다

    …물로 만드는 사과와인이나 매실주, 복분자주 등 과실발효주는 외면받았다. 우리술품평회 등에서 각종 상을 휩쓸면서 백화점에 납품을 시작했지만, 한 달 뒤 돌아온 건 95%가 넘는 재고물량이었다. “사람들에게 예산사과와인을 알리고 있지만 아직도 한참 멀었어…

  17.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4 다문화인형극단 모두협동조합

    …·도서관·유치원·어린이집 등에서 공연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활동에 큰 관심을 가져주고, 힘찬 박수를 보내는 분들을 보면서 우리의 작은 몸짓으로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이 변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이기에 …

    당진시대
  18. 2015.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신문이 무엇인가요?”

    …. 친구의 초급 영어 회화책을 함께 보다 모르는 단어가 나와 당황했다는 것이다. 시계 “태엽을 감다”라는 뜻을 가진 영어 단어를 찾아 넣는 문제였는데 정답을 몰랐다는 것이다. 영어 단어가 생각나지 않은 게 아니라 ‘시계 태엽’이라는 말 자체를 몰랐다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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