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책과 함께하는 커피 한 잔
…잔의 여유를 가질 수도 있으며 책과 함께 할 수도 있다. 또한 앞으로 소모임은 물론 토론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장애인 복지 실현 장소로 무엇보다 당진도서관 북카페의 장점은 장애인 복지가 실현되는 장이라는 점이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9건 · '작은 모임' · 최근 기사부터7 / 19쪽
2016.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잔의 여유를 가질 수도 있으며 책과 함께 할 수도 있다. 또한 앞으로 소모임은 물론 토론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장애인 복지 실현 장소로 무엇보다 당진도서관 북카페의 장점은 장애인 복지가 실현되는 장이라는 점이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한전산업개발(주)당진사업처 260여 명의 전 직원이 소속돼 있는 봉사 모임이다. 김예나 기자 yena0808@hanmail.net 명가명품대상 민속축제부문 대상 수상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축제위원장 조성춘)가 2015 대한민국 …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해도 당진이 어떤 곳인지조차 몰랐기 때문이다. 가톨릭 신자인 그는 종교 모임에서 만난 당진사람이 김 박사가 호스피스 봉사를 한다는 것을 알고 당진에도 도움을 줄 것을 권유했다. 한 번 해보자는 마음에 당진을 찾았다. 그렇게 죽음을 앞 둔, 눈이 안 보…
2015.11.27 · 정책·행정 · 한수미
…그는 이 일을 ‘중독’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산 등에서 약초를 캐는 작은 모임인 야생회도 함께 하고 있다. 그는 “비록 음식점이 이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지만 손님들에게 조금이라도 대접하고 싶었다”며 “돈으로 무언가를 사서 전해주는 것 보다…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자전거 정류장이 인상 깊다. 무질서함이 아닌 작은 공간을 활용해서 색다른 정류장을 만들었다. 또 자투리 천으로 만든 방석 또한 기억난다. 현재 수공예품협동조합을 생각하고 있는 가운데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다. △소파와 테이블을…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시 당진에는 복지 기관 및 시설이 부족했다. 당시 행복나눔복지센터가 작은 복지관의 역할을 하고자 통합사례관리 시설로 만들어졌다. 평균적으로 1년에 50가정의 사례를 관리한다. 만 6년인 지금 300여 가구가 넘는 가정에 개입했다. 또 매년 신규로 …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했다. 운이 좋아 3여 년 동안 극장에서 티켓을 판매했다. 난 키가 작은 탓에 입대할 수 없어 세 번의 신체검사를 거친 후 간신히 입대했다. 당시 키 때문에 입대를 할 수 없다는 통보에 고통스러웠다. 하지만 입대 후에는 군 생활이 너무도 재밌었다.…
2015.08.28 · 인물·동정 · 김기연 시민기자
고향을 떠난 향우들의 모임인 향우회는 일반적인 친목회나 사회단체와는 다르다. 향우회는 특별한 목적이 없다. 하나의 공감대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만나 이야기 나누고 공감하는 것’이 전부다. 만나면 즐거운 사람들. 그래서 향우회는 즐겁고 그 즐거움을 다…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활동에 큰 관심을 가져주고, 힘찬 박수를 보내는 분들을 보면서 우리의 작은 몸짓으로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이 변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이기에 가능한 일이었죠.” 친목 동아리에서 협동조합으로 다양한 문화를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알리…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지끈공예 [인터뷰] 김회영 추진위원장 “동아리 기량 성숙하는 계기” “작은 문화예술 동아리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지역의 문화예술의 폭이 더 넓어지고 성숙해질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프로가 아닌 시민들의 시선에서 정겹고 아름다운 무대를 보여줬…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산시 인주면에 위치한 공세리는 오랜 역사를 가진 공세리 성당을 제외하면 작은 마을에 지나지 않는다. 아름다운 성당으로 손꼽히는 공세리 성당이 중심에 위치해 연간 20만 명의 관광객과 순례객이 오고 감에도 불구하고 공세리는 그저 지나치는 시골 마을이었다…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5개의 지역 내 기관 및 단체가 공동주관하며 온라인 카페인 당진엄마들의 모임, 스토리 당진, 당진어울림여성회의 후원으로 이뤄진다. 이 운동은 당진시민들의 주도적이고 자발적인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독서토론 등 다양한 문학 및 인문 프로그램을…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 동진아파트에 거주하는 엄마들이 자녀를 두고 친해지기 시작하며 만들어진 모임이다. 동진아파트 부도로 다들 지역 곳곳으로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지만, 지금도 종종 만나 어려웠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이야기 꽃 피우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기도 …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래 교육하는 것이 바로 혁신교육이라는 의미다. “수업의 질을 높이자” 작은 학교 살리기 일환으로 2009년 전원학교 지정 및 당산오케스트라 발족을 시작으로 비정상으로 돌아가는 공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해 당산초는 쉼 없이 달려왔다. 이전에는 전교생이 불…
2015.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의회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소통’이다. 지역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민원과 문제들을 주민들 스스로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소통이 가장 핵심이 된다. 당진1동 주민자치협의회 최경용 회장은 “협의와 토론, 의견 교환을 통해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132명이더니 2005년도에 전국 최초로 분교에서 본교로 격상됐다. 작은 학교가 살아난 것이다. 그 기적은 아산 지역의 글쓰기 연구회 모임에서 활동하던 교사 6명으로부터 시작됐다. 그들은 아이들의 눈을 맞추고 교육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보자고 …
2015.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들을 통해 마련하고 지역아동센터후원회를 통해 알게된 몇몇 사람들과 만든 모임 ‘불현듯인 짠!’ 회원들과 함께 김 선장이 먹을 음식을 준비했다. 항해를 하는 동안에는 항구에 들릴 수도, 지원을 받을 수도 없기 때문에 작은 요트에 7개월 이상 살아갈 수 …
2015.04.17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는 “모여서 수다를 떠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활력소가 되고 행사를 통해 작은 기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 가운데 기억에 남는 행사로 Potluck Party(만들어 온 음식을 주고받으며 행운을 나누는 파티)와 벼룩시장을 꼽았다. 처…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0세 장수시대를 일컫는 새로운 용어(신조어)가 등장했다. TV광고부터 작은 모임까지, 사람들이 모이면 100세 시대를 어떻게 살 것인가가 화두다. 이는 늙어가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모든 이들의 관심사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들 상당수가 10…
2015.01.02 · 문화·교육 · 김창연
…알았지 꺼내 보진 못했다. 그동안 나는 송사모(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사무국장 활동을 통해 지역 내 학생들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작은도서관인 ‘송산개미도서관’을 유치해 지금까지 관리를 이어 왔다. 특히 지역 내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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