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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초등학교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0건
기간
1993—2026

340건 · '초등학교 친구들' · 최근 기사부터7 / 17쪽

  1.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 친구와 우정 만들기

    …을 먹어 보고 싶다고 해서 치킨 먹었어요. 최현선 : 수학여행에서 중국 친구들하고 공기놀이를 했는데 제 중국 친구가 재미있었나 봐요. 그래서 따로 공기를 구입해서 집에서도 공기놀이를 했어요. 이번 교류가 자기 자신에게 어떤 도움이 됐는지? 이민식 : …

  2.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박건도(재순) (주)G.B.T 대표이사 “당진, 20년 후 미래 준비해야”

    “한진포구에서 상록초등학교까지 신작로를 걸어 다녔어요. 어려웠던 시절이지만 자연환경만큼은 참 풍요로웠죠. 겨울엔 굴 따고, 여름엔 바지락 캐던 한진 앞바다가 많이 그립습니다. 하지만 지금 한진의 모습은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송악읍 한진리가 고향인 …

  3.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채운할머니 2등 박상례 씨(당진1동)남 퍼주던 채운아가씨 똑닮았네!

    …며 배나 감, 밤을 주곤 했단다. 배우지 못한 한 그 동네에서 유일하게 초등학교를 입학한 박 씨다. 하지만 집 안에 감춰 놓은 돈이 하나 둘 사라지자 그의 아버지는 6남 매 중 맏딸인 박 씨에게 집을 지키라고 했다. 그래서 한 학년도 마치지 못하고 학…

  4.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초등학교 담임선생님께서 고대면 큰 산에 달걀귀신이 있다고 겁을 주곤 하셨어요. 먹거리가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 진달래꽃이나 소나무 새순을 따먹곤 했는데 아이들이 야생화를 먹고 배탈이 날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거짓말을 하셨던 거에요. 그 시절 함께 했던 …

  5.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 이름처럼 ‘조금’ 하다. 한 반에 학생이 10명 남짓이다. 하지만 조금초등학교에서는 모든 학생이 주인공이다. 비록 학교는 작을지언정 학생 한 명 한 명은 절대 작지 않다. 그만큼 학생에게 눈길이 가고 손길이 간다. 또한 방과후프로그램부터 체험학습까지…

  6.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칠성 순성면 성북2리 이장나팔바지에 장발…”멋 좀 부렸지”

    …웃누나는 서울로 이사간 후로 연락이 닿지 않아 아쉽다. 두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서산 운산가정공원으로 소풍가서 찍은 사진이다. (왼쪽에서 두 번 째)내가 입고 있는 옷은 양장학원을 다니던 큰 누나가 만들어 준 옷이다. 해군복과 비슷한 것 같…

  7.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4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만나면 좋은 친구, 우리는 천년지기!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는 1969년도에 당진 지역의 초등학교에 입학한 동창들의 모임이다. 이들은 ‘만나면 좋은 친구, 우리는 천년지기’를 슬로건으로 삼고 평생의 우정을 돈독하게 다져오고 있다.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이하 69학번연합회)는 …

  8.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에 무언가를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치 약속이나 한 것처럼 그곳으로 친구들이 모여들었고 편을 나눠 공격과 수비를 시작하면서 우리의 놀이가 시작됐다. 옷이 찢어지는 것은 일쑤고 종종 팔이 부러지는 등의 사고가 나기도 했다. 물론 넘어지고 상처에서 피…

    당진시대
  9.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진실 앞에선 양보란 없다”출향인을 만나다 3 법무법인 세종 이두식 변호사

    …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지금은 공장들이 들어서면서 변했다. 기지초등학교와 송악중학교를 졸업한 그는 어렸을 때부터 검사를 꿈꿔왔다. 당시 경찰이었던 작은아버지는 그에게 검사라는 직업을 권했고, 그때부터 검사를 목표로 공부했다. 중학교를 졸업한 …

  10.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영화 ‘아가씨’ 리틀 히데코화제의 인물 조은형 아역배우(기지초 5)

    …라온 히데코(김민희 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아역배우 조은형 양은 기지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당진 사람’이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탄탄한 시나리오와 파격적인 장면을 그려낸 박찬욱 감독의 연출로 영화 ‘아가씨’는 최근 개봉한 영화 중 가장 뜨거운…

  11.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탁구대회서 단체전 ‘3위’

    제6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탑동초등학교 탁구부가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부문별 탁구 실력을 겨뤘으며 경기는 지난달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

  12.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경애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장숲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지는 놀이들이 많다. 긴 나뭇가지와 무거운 나무를 옮기기 위해서는 다른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하고 집이라도 지을 때는 많은 친구들이 나뭇가지를 주워 함께 집을 지어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또 자신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통해서 다양하고 독창적인 놀이를…

    당진시대
  13. 2016.04.09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홍승일 반촌교회 담임목사다윗과 골리앗

    …간을 맞이합니다. 매년 어린이집의 졸업식을 진행할 때에는 감성이 풍부한 친구들의 눈물을 보곤합니다. 친구들과 헤어짐을 또는 선생님과 만나지 못함이 더하여져 크게 소리 내어 눈물을 흘리는 모습입니다. 2016년도엔 사랑의 저금통으로 후원하고 있는 필리핀…

    당진시대
  14. 2016.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일흔 살 늦깎이 고등학생 강우영 씨

    …어지는 중학교 졸업장이 그에겐 매우 특별하다. 책가방 대신 지게를 지다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당시, 어머니가 위암으로 돌아가셨다. 수술이라도 해보자는 아버지에게 기껏해야 1년 더 살아보자고 가족들을 희생시켜가면서 재산을 털어 그렇게 할 수는 없다는 어…

  15.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최제형 시인“출향인 단체 소식 담아주세요”

    … 시인의 <소풍 가는 날> 중에서 ‘소풍 가는 날’은 최제형 시인이 면천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인근 영탑사로 줄지어 소풍가던 모습을 회상하며 지은 시다. 그의 시에는 고향 당진에 대한 애정이 짙게 묻어난다. 최 시인은 면천면 성하리에서 초등학교 4학…

  16.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초등학교 100회 졸업식한 세기 거쳐간 동문들

    …4일 100회 졸업생이 교문을 나선 것이다. 그동안 수많은 학생들이 당진초등학교를 거쳤다. 삐거덕 거리던 교실도 60여 명의 학생들로 빼곡하던 콩나물시루 교실도 모두 바뀌었다. 하지만 학교는 100년 동안 학생들의 추억을 가득 안은 채 여전히 그 자리…

  17.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을 주고 희망을 얻다

    … 캄보디아를 찾아 희망을 전했다. 캄보디아 친구 위해 집 지어 6세부터 초등학교 4학년의 어린 아이들이 어렵게 생활하는 캄보디아 친구들을 돕기 위해 가장 먼저 나선 것은 집짓기다. 아이들은 자신의 키 보다 큰 나무를 자르고 직접 벽에 페인트를 칠해 집…

  18.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주했다. 그렇게 1년이 흘렀다. 아이들은 어느새 한 뼘 더 자랐다.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 또한 나이테가 하나 더 늘었다. 기대와 설렘으로 마주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헤어질 때가 됐단다. 아쉬움이 앞선다. 아이들에게는 첫 선생님이었던, 또 박…

  19.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칠공회같은 해 태어난 친구들의 모임

    칠공회(회장 김용태)는 1970년에 당진 지역 내 초등학교를 입학한 사람들의 모임이다. 현재 당진에 거주하는 회원들로 구성된 칠공회는 초창기 설립 목적인 친목 도모를 넘어 봉사 영역까지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2007년, 몇 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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