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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237건
기간
1993—2026

14,237건 · '것은' · 최근 기사부터700 / 712쪽

  1.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콤팩트 카메라/포토테크닉

    …때 생기는 교차점은 모두 네개가 된다. 화면구상과 관련하여 명심해야 할 것은 좌우대칭구조를 굳이 택해야 할만한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상하 또는 좌우로 이등분하는 것을 되도록 피하라는 것이다. 화면을 이등분하면 시선이 분산되고 주제가 약해져서 맥빠진 사…

    당진시대
  2.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십이지 첫자리에 쥐가 놓인 이유

    … 자축인묘등의 십이지의 글자를 위 아래로 맞추어 날짜의 명칭으로 사용한 것은 3천년전부터이다. 그것은 갑골문에 새겨진 병자(丙子) 계미(癸未) 을해(乙亥)등의 글자를 봄으로써 알 수 있다. 그러나 십간과 십이지를 배합하여 60갑자로 연대를 표기한 것은…

    당진시대
  3. 1996.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단/추곡수매 기피현상과 농업정책의 문제점

    …면 세계에서 가장 열악한 사막에 농사를 짓겠다는 그런 무모한 일을 하는 것은 바로 식량무기화시대를 대비하자는게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우리농업 살리기 대책은 무엇인가 농림수산부는 올부터 논에 비닐하우스 시설비 지원금 50%와 융자금 30%의 전면중단을 …

    당진시대
  4. 1996.01.08 · 문화·교육 · 이명자

    “지역문화제다운 독특한 멋 살리겠다”

    …도록 할 방침이다. 안위원장이 개인적으로 구상하고 있는 것중 주목할만한 것은 바로 심훈문학상의 제정이다. 안위원장은 “심훈선생의 농촌계몽사상을 현대에 맞게 계승시키는 일은 상록수의 고향인 우리고장에서 앞장서 해야 할 일”이라며 “쉬운 작업은 아니겠지만…

    당진시대
  5.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게 되어 사회가 시끄러워지고, 윤리와 도덕이 없는 사회는 패망하게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박웅렬씨! 박웅렬 소장은 79년도에 경찰에 순경으로 몸담았다. 경위로 승진하여 경찰일선에서 책임을 맡아 일하기는 91년도부터이다. 경력면에서는 일천하지…

    당진시대
  6. 1996.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진단/추곡수매 기피현상..

    …면 세계에서 가장 열악한 사막에 농사를 짓겠다는 그런 무모한 일을 하는 것은 바로 식량무기화시대를 대비하자는게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우리농업 살리기 대책은 무엇인가 농림수산부는 올부터 논에 비닐하우스 시설비 지원금 50%와 융자금 30%의 전면중단을 …

    당진시대
  7.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6년 총예산 1천2백24억 확정

    … 있다. 이와같이 총예산규모가 당초 예상액과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은 뒤늦게 확정내시된 국도비 보조금등 각종 국고 지원비가 예상보다 늘어난 데 우선적인 원인이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당초 군은 지원비가 전년도대비 5~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당진시대
  8. 199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살림코너] 술 깨는데 도움주는 음식들

    …는다. 물론 안주도 고려해서... 전혀 아무것도 먹지 않고 술을 마시는 것은 나쁘다. 기름기 많은 것, 초콜릿등의 안주는 알코올과 합쳐지면 상당히 높은 에너지가 되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풋콩, 양념 두부, 나물류등은 좋은 안주다. 음주후 술을 깨는데…

    당진시대
  9. 199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업체탐방] (주)우양건설

    …등이 주요실적으로 꼽히고 있다. (주)우양건설이 관급공사에 실적이 높은 것은 정보수집능력과 축적된 기술에서 비롯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능력은 우양건설의 주요 멤버들이 국제종합건설(전 국제그룹계열사) 출신들로 스케일이 큰 회사에서 배양해왔던 …

    당진시대
  10.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인/터/뷰] 취임 6개월 맞는 김 낙 성 당진군수

    …가, 비정상적인 승진풍토가 사라질 것입니다. 그렇지만 능력위주로만 하는 것은 무리가 따릅니다. 특출한 능력없이도 오랜기간 성실한 자세로 근무해온 공직자들도 인정해줘야 합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특정인에 대한 특혜는 없을 것입니다. 인사위원회에 모든 권…

    당진시대
  11. 1996.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경노효친, 환경보호사업에 역점 - 당진군 청년연합회 구자후 회장

    … 회원의식 전환을 위한 자체 캠페인도 벌일 계획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회원들의 마음을 한곳으로 뭉치는 일”이라는 구회장은 “후임자가 더욱 뜻있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회원결속등 기초적인 틀을 다지는데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구자후 회장은…

    당진시대
  12.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우양건설 - 현대적 감각의 주택문화선도

    …등이 주요실적으로 꼽히고 있다. (주)우양건설이 관급공사에 실적이 높은 것은 정보수집능력과 축적된 기술에서 비롯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능력은 우양건설의 주요 멤버들이 국제종합건설(전 국제그룹계열사) 출신들로 스케일이 큰 회사에서 배양해왔던 …

    당진시대
  13. 1995.12.25 · 인물·동정 · 장덕기

    냉철하게 한 해를 정리하자

    …층의 신뢰는 땅에 떨어지고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고대하던 지방자치시대가 여린 것입니다. 의회뿐만 아니라 단체장까지 우리 손으로 뽑아 본격적인 자치시대를 연 것입니다. 야비하고 추악한 정치지도자가 지역감정을 부추겨 의미는 반…

    당진시대
  14. 1995.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기향 서야중학교 양궁감독

    …도자의 길을 가기위해 체육교육학과를 이수했지 어떤 특종의 운동을 전공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양궁부를 맡기까지 힘을 준것은 동기생중 양궁의 국가대표로 국제 각종대회 금메달리스인 김진호 선수와 가깝게 지낸 터수다. 원래 시작이란 처음부터 하는 것이다.…

    당진시대
  15.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 많고 고민많은 청소년들의 이야기 친구-당진군 청소년 상담실 이영근 씨

    … 원인을 찾아내는 자리이다. 늦게나마 우리군에서도 이러한 자리가 마련된 것은 학생들 뿐만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ꡒ청소년 상담은 일방적으로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따르도록 강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청소년 스스로가 문제를 …

    당진시대
  16.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재호 일간뉴욕 발행인

    … 한민족의 굳은 정기로 우뚝 서있다. 이런 평가가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것은 그가 1987년에 창립된 카터재단의 좧국제분쟁조정기구좩의 창립회원이며 1989년에 직접 조국평화협회를 창립했고 90년에는 뉴욕 남북한 영화제를 조직해 남북의 유명배우들을 한자…

    당진시대
  17.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합덕농협의 비전과 이념

    … 사를 분명히 하지 않을 때 비리와 부정이 생기게된다. 부패가 발생하는 것은 공적지위를 맡고서 사적이익을 얻는데서 생기게 된다. 공은 공이요, 사는 사인 보편타당한 진리를 무시할 때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직장은 인생의 도장(道場)이라 하는…

    당진시대
  18.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특별인터뷰-심재호

    … 한민족의 굳은 정기로 우뚝 서있다. 이런 평가가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것은 그가 1987년에 창립된 카터재단의 좧국제분쟁조정기구좩의 창립회원이며 1989년에 직접 조국평화협회를 창립했고 90년에는 뉴욕 남북한 영화제를 조직해 남북의 유명배우들을 한자…

    당진시대
  19.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창간2주년 특집 좌담회

    …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는 높아져가고 있다. 이 시점에서 좌담회를 마련하는 것은 특정인의 특정인을 위한 자치가 아니라 주민을 위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를 만들기위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서 의의가 클것이다. /편집자주/ ●참석자● 최…

    당진시대
  20.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누가 당진을 움직이는가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군살림의 가장인 군수의 영향력이 압도적이지 않다는 것은 지방자치가 아직 시행초기라는 점 뿐만 아니라 여전히 중앙집권적인 정치현실과 주민의식을 반영하고 있다. 김상현 전 군의회의장도 지적률 58%로 여전히 높은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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