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237건
기간
1993—2026

14,237건 · '것은' · 최근 기사부터703 / 712쪽

  1. 199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캔버스에 옮긴 무구한 자연 - 첫 개인전 여는 호서고 박기술 교사

    …르치고 자연의 한 일원으로 존재하게 합니다. 이러한 자연이 저에게 주는 것은 항상 특별한 것이었죠” 친숙한 소재는 보는 이에게도 편안함를 주고 즐거움을 준다는 박씨는 그러나 “자연을 있는 그대로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뜻과 이미…

    당진시대
  2. 1995.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87호(1995.6.21)특집기사/드디어 빛보는 대호지 4.4운동

    …받기까지 이 운동은 군과 정부로부터 명실상부한 독립운동으로 인정을 받은 것은 아니었다. 정성환 면장과 구장회 군수 당시, 예산배정과 함께 비로소 거군적인 독립운동으로 대호지 선열추모추진위원회가 조직되어 기념일을 의거가 있었던 4월 4일로 결정하게 되었…

    당진시대
  3. 1995.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불편 없도록 서비스정신 발휘할 터-한국통신노동조합 당진군지부 윤은주 지부장

    ꡒ저희들은 결코 파업 자체를 목표로 투쟁 해온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측과 정부는 쟁의에 돌입하기도 전에 노조간부들을 연행했고 급기야 명동성당과 조계사에 공권력을 투입 했습니다ꡓ 한국통신노동조합 당진지부 윤은주(38세) 지부장은 한국통…

    당진시대
  4.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력을 군민을 위해 사용하고 싶어 출마했을 뿐 중앙정치무대에 진출하려고 한것은 아니다. ●이익주(당진뉴스):이후보께서는 군수가 되면 재정자립도를 5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지방재정의 60%를 차지하는 것이 담배판매로 인한 세금이라고 들었는데 이를…

    당진시대
  5. 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 변화를 꿈구는 사십대 - 김인숙 플라워숍 김인숙씨

    …개최하고 있다. 김씨가 개인적으로 어려움을 딛고 ‘씩씩하게’ 살고 있는 것은 낙천적인 성격탓이기도 했지만 끊임없이 ‘여자’라는 이름으로 덧씌워진 온갖 굴레를 벗어나고자 했던 직장생활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김씨는 결혼전까지 근 20여년을 은행에서 …

    당진시대
  6. 199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직파재배 확대보급, 경제작물 경쟁력 제고에 주력 - 당진군 농촌지도소 이인근 소장

    “아직도 농가소득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쌀농사입니다. 쌀이 경쟁력이 없다고 줄여나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지만 반드시 바람직한 방향은 아니라고 봅니다. 뭐니뭐니해도 쌀은 기본식량이고 통일에 대비해서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문제는 경…

    당진시대
  7. 1995.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산구비 물구비 - 김태숙

    …도 저리로 가도 등만 보인 채 돌아앉은 무심한 산 길위에서 당신이 보는 것은 산 속 어떤 숨은 꽃이어서 그 눈 속에만 유독 피어 반짝이는 잎 이따금 그대 또한 산에서 등을 돌려 슬픈 눈길 물 위에 떨어뜨릴 때 함께 지는 고단한 잎사귀 하나 잠든 산 깊…

    당진시대
  8. 1995.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낼모레 팔순, 아직도 은사님 가슴에 카네이션 달아드려 - 당진국민학교 20회 졸업생들

    … 어느 정도 갚게 된 것 같아 흐뭇해졌지만 이들이 보다 기쁘게 생각하는 것은 자식들 앞에서 떳떳해졌다는 것이다. 자식 교육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식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바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된 것이다.

    당진시대
  9. 199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결손가정’에서도 씩씩하게 사는 아이 - 송악국민학교 이창연군

    …니었고 흔히 말하는 ‘결손가정’ 아이인 창연이가 모범어린이 표창을 받은 것은 의외였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하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창연이가 상 받을 이유는 충분했다. 창연이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큰아버지 댁에서 살고 있다. 아…

    당진시대
  10. 199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름의 운명 - 유하

    … 것이었다. 그 속에서 탱자나무꽃은 온통 세상을 하얗게 터뜨리고 산다는 것은 매순간 얼마나 황홀한 몰락인가 육체와 허공이 한 몸인 구름, 사랑이 내 푸른빛을 흔들지 않았다면 난 껍데기에 싸인 보리 알갱이처럼 끝내 구름의 운명을 알지 못했으리라 ․196…

    당진시대
  11. 1995.05.15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개발과 문화의 균형

    …면 개발이 개발로서 의미를 갖도록 하는 보다 중요한 가치는 무엇일까? 그것은 각종 정신적인 활동을 통해서 사람이 자신의 행복을 적극적이고 주체적으로 추구하는 일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은 무엇으로 가능한가? 말할 것도 없이 그것은 다양하고 풍부한 교육…

    당진시대
  12. 1995.05.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세장애인의 복지향상에 노력할 터 -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 도원규 회장

    …힘든 고통을 주고 있다고 꼬집었다. “GNP가 높아진다고 선진국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한 동정심보다 함께 사는 이웃으로서 동등하게 장애인들을 대하는 국민의 열린 의식이 뒷받침되어야 진정한 선진국이라 할 수 있죠.” 도회장은 아울러 다가오는 지방자…

    당진시대
  13. 1995.05.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꽃이 다시 살아오는 것은 - 김태숙

    꽃이 다시 살아오는 것은 김태숙 피어있는 동안 쉽고도 모질게 어려운 일이 사랑할 것과 사랑하지 말 것을 가려 가없는 슬픔을 키우지 않는 일 그러나 바람에 씨방 날리며 흩어지는 꽃들의 잦은 죽음이 슬픔이 오기 전에 먼저 황홀한 꽃 숲으로 다시금 살아오곤…

    당진시대
  14. 199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아이들처럼 푸르고 상큼한 여자 - 꿈회 회장 백종금씨

    …들이 직접 지도한 무용, 노래공연도 선보인다. 꿈회활동은 5월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김밥, 장난감, 옷가지 등을 판매하고 일일찻집을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매년 고아원, 신생원을 방문하는 등 그늘진 곳에 있는 아이들까지도 잊지 않는다. 백씨가 꿈회…

    당진시대
  15. 1995.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기개발과 봉사로 건강한 지역일꾼 될 터 - 당진군청년회의소 송영환 회장

    …존심과 긍지를 되살리자는 취지로 행해지고 있다. "유출문화재를 환수하는 것은 정부의 힘만으로는 어려운 일입니다. 범국민적 동의와 민간단체의 활동 등 아래로부터의 요구가 모아져야 힘있게 추진될 수 있죠. 현재 전국적으로 지지서명을 받고 이고 기금 조성도…

    당진시대
  16. 199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직도 못자리 하지 않은 수당리 사람들 - 정미면 수당리 정순호씨

    …날 일이었다. 그해 그해 농사지어 먹고 살아왔으니 당장 생계위협이 닥칠 것은 뻔한 일이었다. 하지만 그는 1년 농사를 포기하고 고향땅을 영원히 지킬 수만 있다면 얼마동안의 고통은 감수해 내리라 다짐했던 것이다. 왜 하필 이곳에 사설공원묘지가 들어선다는…

    당진시대
  17. 1995.04.24 · 산업·경제 · 장덕기

    병든 사회와 사이비 종교

    …하여 부족함이 없는 물질만능의 시대에 인간은 오히려 소외되어 외로워지는 것은 아닐까. 물질로는 채울 수 없는 무엇인가를 찾다보니 사이비 종교의 마수에 걸려도 자신의 비극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묘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다. 불안과 초조감을 해소하지 못…

    당진시대
  18. 1995.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산지 표지제, 규제보다 자발적 협조 기대-국립농산물 검사소 당진출장소 김태원 소장

    ꡒ원산지 표시제와 농산물 표준 규격화를 추진하는 것은 수입 농산물과의 차별화를 통해 우리 농산물의 제 값 받기를 실현하고 상품성을 제고시켜 장벽없는 무역시대에 대처하기 위함입니다ꡓ 국립 농산물검사소 당진출장소 김태원 소장은 수입농산물에만 적용되던 원산…

    당진시대
  19. 199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 부부

    … 독일의 작가 한스카로사는 말하였다. 남남이 서로 만나 가정을 꾸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특별한 천생연분으로 만날 수 있는 확률도 지금의 세대에서는 퍽이나 어려운 일로 보인다. 서로 성격과 자질, 취미와 습관, 그리고 환경과 성장과정이 다르고 인…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