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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74건
기간
1993—2026

1,974건 · '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2 / 99쪽

  1. 2011.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운산리 홍성한우마을 - 김미옥 대표] “신선한 고기 저렴하게 드세요”

    …할 수 있는 이곳은 김미옥 대표가 운영하는 홍성한우마을로 초등학생 미만 아이들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이곳은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고기를 손님들이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상을 차리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지만 손님들로부터 메밀국수의 인기가 높은 맛집으로…

  2. 2011.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9] 네팔 말레마을 커피

    … 생산하게 된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커피를 재배하는 가장 큰 목적이 아이들을 교육시키기 위함이라는 사실에 다시 한번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먼 곳에 위치한 학교를 찾아 아이들은 험난한 산길에서 실족하지 않도록 함께 모여 학교를 가는데 그 길이 너무…

    당진시대
  3. 2011.03.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일가무교동낙지 송악점 | 고은옥 대표]“낙지요리의 천국 일가 무교동 낙지”

    …메뉴에도 산낙지로 바로 요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낙지스파게티를 판매하고 있어 가족단위 손님들이 찾아와도 연령대 걱정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메뉴들이 마련되어 있다. “다양한 낙지 메뉴 중 닭, 산낙지, 가리비, …

  4.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 - 장애인단체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군지회]지적발달장애 아동 대상 각종 재활치료 운영

    …54-3323, 354-3328 ■직원들의 한마디 - 유선우 지회장 : 아이들이 교육을 통해 미세하게나마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껴요. - 이선희(문제행동 재활사업 담당) : 후원의 손길이 부족해요. 간혹 봉사단체가 와서 아이들과 함께 활동을…

  5.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진에 왔으니까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특히 저는 아이들에게 관심이 많이 가더라고요. 노인들이나 성인들은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것도 많은데 아이들은 혜택이 아무래도 적은 것 같아요. 그런데 군내에는 고아원이 없었어요. 그래서 결국에…

  6. 2011.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5] 동기부여와 자존감

    …분이 교장선생님이다. 담임했던 학생들에게 엄격하지만 많은 상담과 대화로 아이들을 지도했고 학과 수업시간에는 열정적으로 가르쳤던 참 교사로 기억한다. 또 한 명의 후배교사는 산을 좋아해서 히말라야까지 다녀온 등산 매니아다. 언제나 한결같고 정이 많으며 …

    당진시대
  7.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참사랑복지재단, 네이버 해피빈 모금 진행

    …게 전달할 계획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후원자도 본지로 전화를 걸어와 “아이들의 학습과 생활비를 지원해 주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해인이 남매에게 생활비를 지원하고 학습에 필요한 절차 등에 대해 꾸준히 도움을 주기로 했다.

    당진시대
  8.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달 효금복지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엄마들이 모이자 자연스레 아이들도 모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아이들도 노래를 연습해 공연도 하고 엄마를 따라 고사리 손으로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어깨를 주무른다. 호서고 교사이며 일본인 아내와 함께 봉사단…

  9.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5)-고대면 옥현리 해인이, 인영이 남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어루만져 주세요”

    …없이, 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4년을 집에서만 보냈다. 할머니는 “애비가 아이들이 한국에서 학교에 다니면 왕따를 당할 거라고 걱정했었다”며 “곧 데리고 갈 거라고 중국에서 다시 학교에 다니도록 할 거라고 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제 아빠의 바람도 이…

  10.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5)- 당진군정신보건센터] “우울하고 삶이 힘드세요? 언제든 찾아오세요”

    …시만 해도 대인관계를 전혀 할 수 없었던 김 씨는 요즘 피아노를 배우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꿈도 키우고 있다. 김 씨는 병원 입원치료를 마친 뒤, 일주일에 세 번씩 꾸준히 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당진군정신보건센터 남궁영미 간호사는…

  11. 2011.02.01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4)-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 거주하고 있어 주거지원사업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조손가정 아이들의 경우 조부모와의 세대, 문화차이와 경제적 빈곤으로 인한 욕구불만, 자존감 부족 등 어려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이러한 아이들을 위해 센터에서는 놀이치료, 무용치료 등을…

  12.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사람 - ‘봉사하는 사장님’ 김홍석 (주)영가이엔지 대표이사] “봉사는 연고없는 당진서 살아가는 즐거움”

    …터)에는 일주일에 1~2번씩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학습지도를 해주기 위해 방문하는 김홍석 씨가 바로 주인공이다. 김 씨가 센터와 인연을 맺게 된 건 1년전쯤의 일이다. 2009년 가을 당진에 이사 온 김씨는 회사 생활에…

  13.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3)- 합덕읍 운산리 이옥하 씨] “빈집서 홀로 베개에 얼굴을 묻어요”

    …데 문제는 퇴원 이후였다. 이씨를 돌봐 줄 이가 아무도 없었던 것이다. 아이들은 학교에 가고 남편이 직장에 나가면, 매일 햇볕도 잘 들지 않는 빈 집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야 했다. “병원에서 퇴원한 후 정말 힘들었어요. 매일 혼자 빈 집을 지켜야 했어…

  14.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3)-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가정의 행복을 설계해 드립니다”

    …는 문화 행사도 실시하고 있다. 비슷한 연령대의 자녀를 둔 지역주민들이 아이들의 교육과 육아, 돌봄 등을 공동으로 하는 ‘가족품앗이’도 인기 있는 사업 중 하나다. ▲다양한 가족지원=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맞벌이부부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한 자녀…

  15. 2011.01.21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르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공연에 나선 마중물은 핸드벨 공연을 실시했으며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이들이 멜로디언 및 바이올린 연주, 태권도 시범 등의 장기자랑을 선보였다. 권영나 단장은 “방학기간을 이용해 단원들의 자녀들이 함께 참여해 봉사활동을 벌일 수 있어 어르신들이 더…

    당진시대
  16. 2011.01.18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 있단다. 동행한 정정희 사회복지사의 말에 의하면 늘 웃는 모습이 때론 아이처럼 순수하다던 전 씨는 그간의 어려운 이야기를 털어 놓으며 결국 눈물을 떨꿨다. “방에만 계속 있느니 답답해 죽겠어요...” 전씨가 다리로 팔을 밀어올려 뺨을 타고 흐르는 눈…

  17. 2011.01.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 있단다. 동행한 정정희 사회복지사의 말에 의하면 늘 웃는 모습이 때론 아이처럼 순수하다던 전 씨는 그간의 어려운 이야기를 털어 놓으며 결국 눈물을 떨꿨다. “방에만 계속 있느니 답답해 죽겠어요...” 전씨가 다리로 팔을 밀어올려 뺨을 타고 흐르는 눈…

  18.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 당진읍 읍내리 손미영(가명)씨 가족]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한 겨울에도 난방 못해, 작은 아이는 성장부진 당진읍 읍내리 옥탑방에 살고 있는 손미영(가명)씨 가족은 지난 2006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행성 성인게임 ‘바다이야기’의 피해 가정이다. 7년 전 재혼한 남편은 ‘바다이야기’에 빠져 손씨가 가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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