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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번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65건
기간
1993—2026

1,665건 · '이번 주민들의' · 최근 기사부터77 / 84쪽

  1. 1998.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루고 미뤄왔던 군인사 뚜껑 열어보니··· 안팎의 평가

    … 27일 1차 조직개편안이 군의회 의결을 거친뒤 무려 42일만에 단행된 이번 조직개편인사에서 군은 1차분 감축인원 97명중 기존결원 25명과 명예퇴직자 12명, 자연감소분 15명을 제외한 45명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이중에는 5급 사무관이상이 5명, …

    당진시대
  2. 1998.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고 있다. 또한 1·2호기 하역사업에 필요한 인원이 1백여명에 달해 지역주민들의 일자리 확충에도 적지 않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와도 같은 당진화력의 항만하역사업 참여가 한때 한전측의 수의계약 거부로 무산될 위기를 맞기도 했…

    당진시대
  3. 1998.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 신■

    …가 지원되고 아침 9시 30분부터 오후2시까지 당진감리교회에서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는 헌혈을 원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적십자봉사회 당진군협의회 강천 회장은 “이웃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자리이기에 관심있는 많은 주민들의 참가를 바란…

    당진시대
  4. 1998.10.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 신■

    … 겪는 조합원들이 명절을 무사히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준비된 이번 구호품은 백미 20㎏ 140포대와 선물세트 140개로 모두 140가구에 전달됐다. 당진신협의 송진섭 상무는 “신협이 조합원들에게 좀더 친밀하고 열려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명…

    당진시대
  5. 1998.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폐기물소각장 석문 ‘비상’

    … 강력 반발 고대공단내 지정폐기물매립장 문제로 몸살을 앓았던 우리지역에 이번엔 석문면에 폐기물소각장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주민들이 “언제까지 공해시설에 시달려야 하느냐”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금강환경관리청과 당진군에 따르면 경기도 시흥시 소재 (주)…

    당진시대
  6. 1998.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공근로’ 부작용, 민원 잇따라

    …희망 농업인으로 대상자 폭이 확대되면서 실직자가 아닌 상당수의 농업인이 이번 2단계 사업에 참여하게 됐는데 이 과정에서 뚜렷한 선별기준을 세우지 않고 마구잡이로 선정하는 바람에 형평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당진군은 농업인의 경우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

    당진시대
  7. 1998.09.21 · 환경·안전 · 유종준

    이·사·람

    …에 1백번이상 들어가 주민들과 협의 주민편에서 이해하도록 해야 “가곡리 주민들의 성숙된 주민의식이 이번의 타결을 가져왔습니다.” 지난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는 9개월동안 끌어왔던 쓰레기매립장 건설문제가 마침내 타결되어 주민과 군의 오랜 공방을 끝냈다…

    당진시대
  8. 1998.09.07 · 환경·안전 · 유종준

    한전 전직원 밤9시부터 비상대기

    …급복구에 매달린 끝에 10일까지 거의 모든 가복구를 완료할 수 있었다. 이번 수해로 한전 당진지점은 117대의 변압기가 낙뢰로 파손되었으며 전력설비 10억원의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수많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

    당진시대
  9. 1998.09.07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 / 호우피해 되돌아 보니 - ①하천범람

    … 경우 1일 강우량 230㎜, 시우량 50㎜를 설계기준으로 놓고 있으나 이번에 우리지역에 쏟아진 폭우는 최고 시우량이 무려 136㎜를 기록한 것이다. 그러나 꼼꼼히 살펴보면 이번 수해를 오로지 천재지변 탓으로만 돌리기에는 어려운 구석이 너무 많이 발견…

    당진시대
  10. 1998.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국선도법 당진지원, 승단식 및 공개강좌 열어

    …열고 국선도법에 대한 깊이있는 학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9일 열린 이번 행사에서 원기단법 후편의 이재갑씨, 원기전편의 이서호, 윤순현씨, 건곤단법의 박병렬씨, 중기후편의 이연우, 구화자씨가 각각 승단의 기쁨을 안았다. 김 지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

    당진시대
  11. 1998.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인 전용주차장의 무단사용으로 많은 장애인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수해입은 회원에 성금전달 연호라이온스클럽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공공열)은 지난 집중호우로 업소의 내부 실내장식 등 1억5천만원의 피해를 입은 회…

    당진시대
  12.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군 장병들 수해복구 “값진 땀방울”

    … 땀을 흘려 군민들이 어려움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번 수해로 2대대 또한 영내에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민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유실된 수 많은 도로와 제방을 보수하는 등 헌신적인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들은 흙탕물에 …

    당진시대
  13. 1998.08.2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지역은행의 역할 다할터" - 충청하나은행 당진영업잠장 김상배씨

    …다. 그러나 충청은행이 하나은행으로 새롭게 탈바꿈하여 영업을 재개하면서 주민들의 우려는 서서히 해소되었다. 각종 예금자 보호장치를 통해 그동안의 거래정지로 인한 추가적인 금융 불이익을 막고 불안해하는 고객들을 안심시켜 믿을 수 있는 은행으로 인식되도록…

    당진시대
  14. 1998.08.24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칼럼/최종길 편집국장-행정력.정치력 부재에서 비롯된 쓰레기매립장 분쟁

    …, 입지 타당성 조사, 환경성 검토, 기본.실시설계까지 마쳤으나 가곡리 주민들의 집단반발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당진군과 가곡리 주민들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쓰레기매립장 설치 공사가 늦어진다면 도로에 쓰레기를 쌓아놓는 등 TV에서나 보아왔던 쓰레…

    당진시대
  15. 1998.08.17 · 정책·행정 · 유종준

    사상 최대의 수해

    …고 가게를 보니··· 당진군 관측사상 최고인 349㎜의 강수량을 기록한 이번 집중호우로 당진읍 시가지는 일순간에 거대한 폐허의 도시로 변해버렸다. 순식간에 불어난 물로 몸만 가까스로 피한 주민들은 전기와 전화가 잇따라 끊기는 가운데 두려움에 떨며 초조…

    당진시대
  16. 1998.08.17 · 환경·안전 · 이명자

    “오로지 천재지변 탓인가”

    …자원공사의 공업용수관 매설공사가 잇따라 진행된 정미면 봉생리 앞 도로도 이번 수해 때 지층이 파헤쳐져 도로가 잘려나갔다. 주민들은 이에 대해 도로를 파내 관을 묻고 흙다짐을 제대로 않는 등 마무리 공사가 부실해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

    당진시대
  17. 1998.08.17 · 정책·행정 · 김태숙

    □한여름 밤사이에 뒤바뀐 당진

    …액을 집계한 결과 약 3백억에 이르는 재산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비로 군에서는 당진읍 신시장과 구시장, 천의시장 등이 통째로 물에 잠기는 등 사상 최대의 피해를 입었다. 이같은 재산상의 손실과 이어지는 소득감소로 군내의 구매력은 급격히 떨…

    당진시대
  18. 1998.08.17 · 환경·안전 · 유종준

    만약을 대비한 비상책 “없었다”

    …설작업 미흡 주장 당진천 범람 대피방송도 좀더 신속하고 철저했어야··· 이번에 발생한 수해는 충분히 대비만 했어도 피해규모를 훨씬 줄일 수 있었는데 안일한 대처로 더 큰 피해를 입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당진천 제방의 붕괴로 많은 피해를 입…

    당진시대
  19.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봇대 248개 쓰러져

    … 650건 한전 전직원 비상근무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점(지점장 박대웅)은 이번 수해 때 전주 248개가 쓰러지고 변압기 98대가 낙뢰로 타버려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전은 11일까지 주요 전기시설의 복구를 마치고 송전을 마무리했다. 지난 8일 수…

    당진시대
  20. 1998.08.03 · 정책·행정 · 최종길

    □군의원들은 어떻게 보고 있나

    …의 소극적 자세 자성 촉구 군 조직개편안에 대해 군의회 의원들은 대체로 주민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는 미흡하다는 반응이다. 이기흥 군의회의장은 이번 기회에 실과 사업소를 과감히 줄여 일하는 공무원 조직을 지향했어야 하는데 소극적인 개편안이 나와 아쉬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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