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2] 당진사진동우회멋진 사진 찍으며 친목 다진다
…에 창단돼, 올해 34주년을 맞이했다. 지역에 있는 사진동호회 중에서는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 특히 당진사진동우회에서는 올해에만 4명의 신입회원이 가입할 정도로 활동이 활발한 동호회로 소문나 있다. 회원 중 4명이 사진작가 되기도 현재 20명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2건 · '가장 오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19쪽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창단돼, 올해 34주년을 맞이했다. 지역에 있는 사진동호회 중에서는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 특히 당진사진동우회에서는 올해에만 4명의 신입회원이 가입할 정도로 활동이 활발한 동호회로 소문나 있다. 회원 중 4명이 사진작가 되기도 현재 20명으…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의 바이마르는 독일의 옛 수도로 18세기 말과 19세기 초에 문화적으로 가장 번성했던 지역이다. 독일의 대표적인 작가 괴테와 실러를 비롯해 수많은 문인들과 학자들이 모여들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7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켜온 세화 씨지만, 그는 이곳에…
2017.09.22 · 문화·교육 · 임아연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특히 사골육수로 깊은 맛을 우려낸 짬뽕은 뽕사부가 가장 자신 있게 추천하는 메뉴다. 뽕사부에서는 육수실을 따로 둘 정도로 육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우잡뼈를 이용해 24시간 동안 육수를 우려낸다. 계속해서 푹 고아내기 때문에…
2017.09.08 · 문화·교육 · 김예나
… 합덕에서 당진 시내까지 오가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김응태 회원은 “오래전부터 장구소리를 좋아해 항상 배우고 싶었다”며 “노후에라도 장구와 민요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장구를 치고 민요를 부르면 흥이 나고 기분이 …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네 번째 사진은 김해김씨 종친회에서 여행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너무 오래전 일이라 어디서 찍은 것인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당진에는 김해김씨가 많은 편 같다. 한 지역에서 살다보니 이들과 자주 만나는 편이다. 왼쪽에서 세 번째가 나다. 사진을…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창문을 잠시 내리고 가야산의 신선한 바람을 쐬면서 길을 따라 가다 보면 가장 먼저 ‘카페 다솔’을 만날 수 있다. 다솔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주변에는 오래된 소나무들로 가득하다. 깔끔하고 정갈하게 마련된 카페 내부도 좋지만, 솔밭에 마련된 테라스에서 차…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화산의 솔바람길을 추천한다. 정미면 사관리에 조성된 봉화산 솔바람길에는 오래 전부터 자라 온 소나무들이 멋스럽게 자리 잡고 있다. 30~40년 전에는 솔바람길이 서산 운산장으로 가는 길이었다. 그때도 소나무가 많아 길목을 다니는 사람들마다 솔바람길을 …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적 사실들을 등한시 해왔다. 조선시대에도 서산지방은 야철지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을 정도다. 앞으로는 우리 지방사를 깊이 연구해 고대사를 정확히 해야 한다. 그리고 후세들에게 역사를 바르게 알게 하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인화 내포민속문화…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까 처음에는 어느 주유소를 이용할지 막막하였다. 하지만 이제는 주변에서 가장 싼 주유소도 알았고 셀프 주유도 하고 있다. 그런데 며칠 전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야간에 강의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데 주유등에 노란불이 들어왔다. ‘근처에서 주유를 해야지’…
2016.10.14 · 문화·교육 · 김예나
…행복한 직장생활을 추구하는 안 국장은 집배원 및 우체국 직원들의 안전을 가장 중시한다. 당진이 발전하면서 도로가 넓어지긴 했지만, 아직도 옛 도로가 많아 집배원들의 안전이 걱정된다. 안 국장은 “현재 당진에는 71명의 집배원들이 당진의 읍면동을 돌면서…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하면서 발견한 아버지의 책과 일기를 소재로 작품을 하게 됐다”며 “집이 오래되다 보니 기록물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모아두는 것을 좋아하셨던 아버지는 당시 귀했던 책들을 버리지 않고 모두 모아두셨다”며 “또한 아버지의 일기엔 당진의 역사도 담겨있…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에서 어르신들에게 캘리그라피를 그려드리곤 하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때 가장 보람된다”고 덧붙였다. 일상에서 응용하기도 글씨체가 독특해 당진시민들이 작품을 보고 많은 관심을 가져준다는 회원들은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힘든 일은 없다고 답한다. 오히려 창…
2016.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 특히 기아체험 희망TV를 촬영하면서 아프리카 곳곳을 찾아 다녔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아프리카 수단에서 촬영 허가가 나지 않아 가슴을 졸였던 일, 반군을 피해서 밤이 되면 3~4시간을 걸어 도심지로 나오는 아이들을 만났던 일 등 기억 남는 현…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기증되는 의미 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심훈상록문화제의 정체성 확립이 가장 큰 고민입니다. 여러 가지 다채로운 행사들은 물론 문학문화제로서 면모를 갖추고자 특별상을 제정하는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심훈상록문화제에 참여하는 당진시민들의 가…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축구는 유럽에서 무엇보다 인기가 제일 많은 대중 스포츠다. 유럽인들이 가장 즐겨 하는 생활 운동이며, 동시에 클럽이나 구단에 집중되는 돈이 가장 많은 스포츠 종목이다. 시장경제 사회에서 운동경기가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되는 사실이야 지극히 당연한 것이…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며 가해자의 연령대도 점차 낮아지고 있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지 오래다. 또한 과거에는 성폭력 사건이 도시지역에 집중돼 있었으나 최근에는 농촌지역에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고, 특히 가정이 핵가족화 되면서 학업이나 취업관계로 원룸에서 혼자 생활하는…
2016.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이 살고 있다. 때문에 재경당진향우회나 재인당진시민회 등 출향인 단체가 오래전부터 활성화돼 있는 반면, 대전의 경우에는 충청권에 속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향인들의 활동이 크게 두드러지지는 않았다. 과거 서울과 인천에 비해 대전으로 유학을 가거나 일자리…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열에 올랐다. 덕분에 오랜만에 “베스트”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가장 많은 팔리는 책이 가장 좋은 책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영화도 마찬가지다. 흥행순위나 예약순위가 그 영화의 질적 수준을 결정하는 척도가 되지 못한다. 좋은 책이나…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되면 소복이 쌓인 눈에 사람들의 발자국조차 묻히듯 적막감이 맴돈다. 가장 아름다운 미술관, 그곳에 서양화가 박기호 관장이 있다. 해외여행에서 유학길에 오르기까지 현재 아미미술관은 유동초등학교(당시 유동분교)를 리모델링해 만들었다. 폐교에 새로운 숨…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총 인구의 규모는 국가의 장·단기 국가발전 계획을 수립함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자료며 각종 경제·사회 정책을 수립하는데 활용된다. 5년을 주기로 공표되는 ‘인구주택총조사’결과에 사회적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비단 한국인구의 전반적인 현황에 대해서 뿐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