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1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독자와의 만남] 정미정 반딧불나눔복지재단 이사장“소외된 이웃의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진 시민으로서 살아가고 있다. 정 이사장이 본격적으로 당진시대를 구독한 것은 2015년부터다. 낯선 당진에서 처음 접한 신문이기도 하고 오랫동안 지역의 소식을 다양하게 다뤄주고 있어 현재까지 꾸준히 구독하고 있다. 정 이사장은 “아무리 바빠도 퇴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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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54건 · '것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18쪽
2024.05.31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진 시민으로서 살아가고 있다. 정 이사장이 본격적으로 당진시대를 구독한 것은 2015년부터다. 낯선 당진에서 처음 접한 신문이기도 하고 오랫동안 지역의 소식을 다양하게 다뤄주고 있어 현재까지 꾸준히 구독하고 있다. 정 이사장은 “아무리 바빠도 퇴근 후…
2024.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사업을 하면서 힘든 시기도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따듯한 이웃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면서 “꾸준히 노력하면 행복한 날이 오는 것처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도 삶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구자건 면…
2024.05.1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대가 변해도 여전히 다른 문화를 가진 다문화가정에 대한 차별이 존재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죠. 다문화가정, 자녀,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에서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인식개선 사업에도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센터가 벌써 15년 이상 지역에서…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몽골 계절근로자들이 이렇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선뜻 나설 수 있었던 것은 이들이 지내고 있는 조금리 주민들의 따뜻한 인심 덕분이다. 지난해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서로 낯설어 멀리한 적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주민들은 마음을 열고 이역…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혁의 일환으로 도입된 것으로 주민자치 자체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출발한 것은 아니었다. 당시 외환위기, IMF 사태로 인하여 정부에서는 공공기관의 개혁 및 효율화를 위해 작은 정부 지향 및 정부조직 축소가 추진되면서 읍면동 사무소의 업무 범위를 민원행…
2024.03.2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이미숙 회장은 “전 봉사원이 모여 봉사한 것은 올해 이번이 처음”이라며 “봉사원 100여 명이 모여 열심히 봉사해줘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공터 주변으로 공사 현장이 있어 공사 자재 등 쓰레기가 무분별하게 버려져 있…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도 많아졌다. 판로를 개척하기까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 가장 어려웠던 것은 장애인 생산품이라는 인식 때문에 우리가 만든 것이 미리 평가 절하 받는 상황이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복지시설에서 운영하는 카페들이 많아도 이미 대기업들로부터 커피를 사고, …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불하면 하루종일 넓은 잔디밭에서 뛰어놀수 있다. 이렇게 앙비떼 를 채운 것은 강아지를 좋아하고 키우는 최 대표의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됐다. 하루종일 카페를 하게 되면 혼자 있을 강아지가 걱정돼 애견 동반 카페를 차리게 됐다고. 그리고 앙비떼의 매력은 …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장은 “다른 경로당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는지, 우리 경로당에 적용할만한 것은 없는지 살펴본다”고 말했다. 석문면 통정3리 개발위원이기도 한 김용길 이사는 “신문을 볼 때면 사회, 문화 등 분야를 가리지 않는데 아무래도 마을 소식에 눈길이 간다”면서 “…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 하면서 새롭게 집을 꾸몄다. 특히 집을 손보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본래 이 집이 갖고 있던 옛것은 최대한 살리는 한편 편리함을 더하는 것이었다. 예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서까래와 기둥 등은 보존하고 나무 대문은 탁자로 활용했다. 광(창고)은…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표의 경영 철학은 첫째도 청결, 둘째도 청결이란다. “손님들에게 친절한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무엇보다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청결을 중요시 해야한다”고 소신을 전했다. 벚꽃과 진달래가 만발하는 봄, 직접 썰어 더욱 쫄깃한 면이 돋보이는 고소하…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그 외에 미술심리치료, 음악치료 등을 운영한다. 부모님들이 알아야 할 것은 치료는 빠를수록 좋다는 것이다. 주저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우리 아이가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면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언제든지 이곳을 방문해 달라.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살아갈 날이 더 가까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같이’를 가치롭게 하는 것은 바로 나부터입니다.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년경력의 유통업 경력자다. 김 대표가 처음부터 유통업계로 직업을 시작한 것은 아니다. 전북 고창이 고향인 김 대표는 대학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하고 제약회사에 입사후 5년을 근무했다. 그러던 중 천안에 살고 있던 친척이 마트를 운영하는 것을 보게 됐고 제…
2024.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라고. 병원 예약을 하기 위해서 손놀림이 빨라야 것은 물론, 초시계까지 동원된다. 18개월 아이를 키우는 최한아(수청동) 씨는 “회사 출근을 하다가도 예약 시간이 되면 차를 정차하고 초시계를 옆에 두고 예약시간에 맞춰 어플에 접…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존재, 힘없는 나약한 존재, 현세대에 부담만 안겨주는 대상으로 치부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과 불안마저 다가 온다. 필자는 푸근한 인심이 가득한 시골 농촌 마을에서 자랐다. 유년시절에는 지나가는 동네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하는 것이 당연한 예의였고 혹시나 …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진시 보건소 관계자는 “한 명의 약사가 365일 쉬지 않고 약국을 여는 것은 공공을 위한 책임감 없이는 정말 어려운 일”이라며 “공공심야약국이 야간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좋은 방안이 되고 있어, 당진시에서도 지원할 방안을 찾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해 나갔다. 하지만 평양냉면을 처음 맛본 손님들에게서 좋은 평만 따랐던 것은 아니었다. 한일웅, 손지나 대표와 가족들은 어떻게 하면 손님의 입맛을 맞출 수 있을지 연구하고 또 연구했다. 그리고 메뉴도 하나씩 늘려 나가기 시작했다. 100% 순메밀로 건…
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없다. 보고 배울 것이 없다. 속히 더운 방 쉬 식는다 : 쉽게 이뤄진 것은 오래 가지 못한다. 쓰레질 : 쓰레를 이용해 논이나 밭 바닥을 평평하게 고르는 일 쓰레 : 써레. 갈아놓은 논이나 밭의 바닥을 고르거나 흙덩이를 잘게 부수기 위해 쓰는 도구 …
2024.01.1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과 임원을 만난 자리에서는 윤석열 정부가 국가보훈처를 장관급으로 격상한 것은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며,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실질적으로 격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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