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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3건
연도
2014년

153건 · '만드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 모이다 보니 여성주부들로 구성됐다고. ‘아줌마’들이 모이다 보니 빵을 만드는 동안은 한시도 조용할 시간이 없다.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부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웃음꽃이 활짝 피는 나눔베이커리다. 또한 지금처럼 친목이 돈독한 이유 중 하나는 빵을 …

  2. 201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시민이 행복한 시정 펼치겠다”

    …협하는 환경문제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 환경파괴는 후세에 희망을 잃게 만드는 것이다. 본인이 살아오면서 가장 내세울 수 있는 일은? 무보수명예직으로 8년간 당진군의회 의원을 하면서 종합대학(세한대학교)과 함상공원을 유치한 것을 가장 보람 있는 일로 …

  3. 2014.01.24 · 정책·행정 · 임아연

    “살고 싶은 당진 만들겠다”

    …는 “무분별한 난개발이 아닌 정주기능을 갖춘 품격 있는 도시로 당진시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며 “교육과 의료, 문화와 복지 인프라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당진의 미래비전과 관련해 “장기적으로 철강도시를 넘어 농업과 산업, 물류 그…

  4. 201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4]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지역사회 갈등치유 및 생태도시로 전환”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시민들께서 김후각을 당진시장으로 만드는 것이 당진시의 미래가 되도록 하겠다. [인터뷰를 마치면서] 시정에 대한 시각은 참신하나 소통보다는 설득·주장에 주력 김후각 전 지사장과 인터뷰하면서 시정 전반에 대한 고민의…

  5. 2014.01.24 · 환경·안전 · 김창연

    설맞이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개최와 거리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김종식 위원장은 “안전한 당진시를 만드는 일은 우리 모두가 함께해야할 일”이라며 “안전문화가 정착되어 더욱 안전한 당진시가 될 수 있게 캠페인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6. 2014.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조물조물 만든 점토 장미꽃‘냠냠’

    …냈다. 강사가 한 번만 설명해도 아이들이 곧잘 따라할 만큼 어렵지 않고 만드는 과정이 재밌어 만드는 내내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망울이 반짝거렸다. 또한 떡을 잘 먹지 않는 아이들도 자기가 만든 작품은 오히려 먹고 싶어 할 만큼 아이들의 사랑을 톡톡…

  7. 2014.01.17 · 정책·행정 · 김창연

    대한의사협회 파업 결정, 당진은?“전국 의료파업 당진에도 영향 있을 것”

    … 아닌 진료거부라는 일부 시선에 대해 며 “의료단체와 상의도 없이 법을 만드는 관치의료 타파를 위해서 파업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라며 “정부와의 협의가 원만하게 이뤄져 진료거부라는 극단적 상황이 오지않기를 모든 의사들이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

    당진시대
  8.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설 특집 당진지역에서 생산하는 한과·조청 소개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한과와 조청

    …효시켜 한과를 만들어 원재료인 쌀 생산부터 발효, 엿기름을 고아 쌀엿을 만드는 일까지 김 대표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과정이 없다. 손수 만들다 보니 모양과 크기는 제각각이지만 맛은 언제나 변함없다. 양지말한과는 잘 부풀어 올라 식감이 파삭파삭하고 입에서…

  9. 2014.01.17 · 지역사회 · 박초롱

    새벽부터 반찬 만들어 전달

    …눔 봉사를 실시했다. 매주 수요일 새벽, 기지시감리교회는 성도들이 반찬 만드는 소리로 가득 찬다. 이번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에서는 송악과 순성 주변의 어려운 이웃 30명에게 반찬을 전달하고 빈그릇을 회수해 왔다. 2003년부터 이어져온 사랑의 반찬 …

  10. 2014.01.17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탐방]읍내동 당진무한리필점 김사영·김명환·전순자 씨 가족“어머니의 집밥처럼 정성 가득한 밥상”

    …진무한리필점의 가장 큰 특징은 직접 재배해 수확한 쌀과 채소, 야채들로 만드는 음식이라는 점이다. 요리를 할 때도 믿을 수 있는 식자재를 사용할 수 있을 뿐더러 신선하고 질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데 가장 큰 장점이 되고 있다. 이밖에도 당진무한리필점에서…

  11. 2014.01.09 · 문화·교육 · 이민지

    장애학생들과 함께한 도예교실

    …큼은 자기가 만들고 싶은 것을 직접 빚어갔다. 강근 학생은 “흙을 빚어 만드는 게 힘들거나 어렵지 않고 무척 재밌다”고 말했다. 또한 중학교 때부터 흙놀이치료를 해 온 서승원(18·부 서경석, 모 김남숙) 학생은 “손으로 흙을 만지면 부드러워서 좋다”…

  12.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 얼고 나면 따뜻한 아랫목에 이불을 덮어 발효시켜 간장도 만들고 된장도 만드는 풍경은 이제 일반 가정에서 보기 어려워 졌다. 손이 많이가는 장담기를 공장이 대신하기 시작하면서 언제부터인지 장 맛이 획일적으로 변했다. 된장 제품들이 각 식품회사별로 나오…

  13. 2014.01.03 · 정책·행정 · 박초롱

    2013 행감 최우수의원 당진시의회 안효권 부의장“초심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할 것”

    …역할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행정사무감사는 당진지역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드는 것이라는 그는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들리고, 아는 만큼 평가할 수 있다”며 “당진시 현안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학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좁은 지역사회에서 성역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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