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9건
연도
2004년

149건 · '살아 있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2004.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하수종말처리장 주민 이주보상 관련 논란

    … 집에 대한 감정계획은 없다며 큰 피해는 없을 것이니 계속 농사를 짓고 살아도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한씨는 “이주보상을 위한 감정을 받고 현실적인 이주보상이 이뤄져 이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씨의 대지는 160평으로 집과 밭,…

  2. 2004.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00호 기념축사] 정치개혁과 분권화 운동에 더욱 앞장서겠습니다

    …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치도 경제도 모든 것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는 현실로는 지방사람들은 제 권리를 제대로 누릴 수 없습니다. 지방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왜 늘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살아야 합니까? 자식을 서울에 보내 교육시키고 돈은 당진에서…

    당진시대
  3. 2004.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학리 법당 공사 중단

    【송악】송악면 가학리 주민들이 대한불교 조계종 수덕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공사로 마을주민들이 피해보고 있다며 진입도로를 통제했다. 주민들은 수덕사에서 발주해 예산의 (주)효산건설(대표 박정신)이 시공하고 있는 송악면 가학리의 법당 및 요사체 건립공사로 …

  4. 2004.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하는 일에 두서가 없어 매사에 성사가 어려울 수니 신의를 생명처럼 알고 살아가야 할 수. 하는 일에 허망한 생각을 하게 돼 마음의 허탈을 안게 되니 노력. 운세예보 : 19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0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1일·22일 신액…

    당진시대
  5.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들어서자 흙으로 빚은 앙증맞은 인형들이 먼저 인사를 건넨다. 잔디가 깔려있는 앞 뜰에는 각양각색 인형들이 군데군데 모여 있었다. 나무로 지은 별채와 하얀 색이 유독 눈에 띄는 2층 건물이 좁게 올라가 있었다. 산쪽에 붙어있는 작업장으로 들어서자 흙내음…

  6.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자신이 주인이 되는 방학을 보내자

    …. 청소년 여러분, 과연 여러분은 오늘 이 시점에 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각자 자신의 방학생활을 돌아봅시다. 아직은 시작 단계이기 때문에 조금은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만일 그렇다면 다행스럽다 할 것입니다. 내가 보기에는 아마도 대부분의…

    당진시대
  7. 2004.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치가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

    …처럼 밀려들고 있음을 보면 위기감과 전율을 느끼게 한다. 일본도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어떠한가?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국내보다는 앞다투어 중국 등 해외에 공장을 짓고 있지 않은가? 이유는 국내정치 불안, 고임금으로 인한 수지악화,…

    당진시대
  8. 2004.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움 속에서도 잃지 않은 ‘희망’ - 김덕성(당진읍 운학리)

    60여년을 살아오는 동안 수많은 괴로움이 있었지만 6년전 아들의 교통사고만큼 큰 아픔은 없었다. 평생을 지역을 위해 봉사한 나로써는 아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주변의 도움에 감사할 따름이다. 소와 같이 찍은 첫번째 사진은 언제였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매우…

    당진시대
  9.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신문이 교육여건 개선에 노력해줬으면”

    …였던 고대면 고산초등학교에 이어 현재 당진초등학교 교무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송하종(40) 교사는 올해 16년째 교직에 몸담고 있다. 목포에서 태어나 광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한 송 교사는 “객지지만 16년 살다보니 당진이 고향 같다”고 말한다. 가르쳤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