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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8건
기간
1993—2026

418건 · '생각 나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21쪽

  1.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인주리 사진작가(석문면 통정리)아버지를 기록한 사진

    …해하게 됐다. 아버지와 닮은 그는 아버지의 젊은 시절 일기를 읽어보니, 나의 젊은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아버지를 이해하게 됐다. 그는 “아버지가 기록물을 남겼다는 것은 우리가 헤어질 것을 대비한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며 …

  2.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루문학회·당진수필문학회 한현숙 씨가 추천하는 “애잔한 마음이 담긴 두 사람의 편지”

    …는 “처음 수필을 쓸 때는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다”며 “하지만 수필에는 나의 삶이 닮겨 있어 재밌다”고 말했다. 또한 “수필의 매력은 글을 쓰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는 것”이라며 “소소한 일상 속에서 수필의 소재를 찾는다”고 전했다. 동화를 좋…

  3.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김현진 해창성결교회 담임전도사양철 양동이(성미통)

    … 보았다. 일명 성미통이다. 매 주일 마다 성도님들께서 목회자와 교회를 생각하시면서 쌀을 조금 덜어 성미통에 담아두신다. 아무렇지 않게 지나갈 수 있었던 성미통을 나는 그냥 볼 수가 없었다. 갑자기 내 마음이 뜨거워지고 주체 못할 눈물이 흘렀다. 양철…

    당진시대
  4.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다. 그러나 하나님은 잃는 것보다 반드시 더 많은 것을 주십니다. 오늘 나의 승리는 내가 대단해서도 아니고 내 가족이 대단해서도 아닙니다. 내 안에 계신 대단하신 하나님 때문입니다.” 조엘 소넨버그! 그는 비관하고 절망하고, 세상을 저주하며 살아야 마…

    당진시대
  5.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마비 강세건 씨·제자 구족화가 민지영 씨“나의 소망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기를”

    … 보고 ‘잘 그렸다, 못 그렸다’ 하는 평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해요.” 내면 표출하도록 돕고 싶어 강 씨는 제자를 대하는 데 있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또 제자 지영 씨가 마음껏 표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장애로 인해 깊은 곳으로부터 …

  6.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며 다문화 가족 및 이주외국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다문화도서관과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가 직접 취재한 뒤 기사를 작성했다. 다문화 대축제에 놀러오세요! 당진 다문화 대축제는 2011년부…

  7. 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5 당진수필문학회읽은이에게 공감과 위로를

    …럼 가슴이 뛰고 생활에 활력소 김은희: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일상을 담는 나의 자서전 박성은: 정겨운 벗과 도란도란 걷는 오솔길 미니인터뷰 이종미 회장 “수필은 나를 보여주는 문학” “수필은 시와 달리 나를 보여주는 문학입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의 …

  8.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병호 전 당진축협 기획실장 “진실 보도하는 신문되길”

    …은 부모님의 빈자리를 채워주신 할머니와 작은아버지, 고모 때문”이라며 “나의 또 다른 부모님이라 생각하고 지내왔다”고 말했다. 현재 강 씨는 대덕동에 살면서 닭, 오리, 거위, 사슴, 염소 등을 직접 키우고 있다. 그러면서 강 씨는 하루에 한 번씩 집…

  9.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 ‘오늘은 아이들과 뭘 할까?’ 박 교사가 교문에 들어설 때마다 하는 생각이다. 첫 날 교문에 들어설 때만 해도 걱정이 가득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이들과 뭐하고 놀지, 무얼 하고 놀아야 기억에 남을지 생각하는 것이 먼저다. 올해 신입생들은 유독 에…

  10.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훌륭한 학생들이 많은데 나에게 좋은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혹시라도 나의 말이 장애를 갖고 있는 다른 누군가에겐 상처가 되진 않았을지 부담도 크다”고 말했다. 각자 사람들이 처한 조건과 상황은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이 …

  11.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황영애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지부회장

    …다. 나는 좋은 사람들과 이야기꽃을 피우고 흥까지 곁들이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한다. 멀리 보면 깊이 뿌리 박혀 있는 조상의 DNA. 면면히 흘러온 민족성의 표출을 잘하는 것이 아닐까? 휘영청 꽃가지가 휠 정도의 달빛에 아버지의 노랫가락과 안동소주의 멋들…

    당진시대
  12. 2015.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용균 파파밴드 리더“기타는 내 애인”

    …을 시작했다. 그리고 평생 살면서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을 해보자는 생각에 음악을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동요대회에도 참가하고 기타를 연주하곤 했던 나는 3년 전 기타를 다시 잡았다. 레슨도 받고 독학도 했다. 나에게 기타를 빼면 팥소 없는 찐빵과…

  13. 2015.09.25 · 문화·교육 · 오규석

    정미면 봉성리 윤석태 씨“바른말 하는 신문이 돼 주세요”

    신문에 실리는 기고문 꼼꼼히 봐 책은 언제든 대화할 수 있는 나의 친구 근대 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데카르트는 “좋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정미면에 살고 있는 윤석태 씨도 이와 생각이 같다…

  14. 2015.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 업체탐방 효제요양원 “내 부모님 모시는 마음으로”

    …면 전문가와 함께 건강한 환경에서 요양할 수 있다. “노인의 문제는 곧 나의 문제에요. 내 부모님과 나의 미래이기도 하죠. 과거에는 요양원이 불효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했지만 이제는 인식도 많이 변화했고 오히려 그 수요가 많아지고 있어요. 부모님에 대…

  15.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새 출발의 시작”이범수 대전대학교 1학년

    …서 준비 하려면 과연 얼마나 열심히 생활하면서 준비를 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이번 선진문화체험은 저에게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기회를 잡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통편, 숙박, 기타 관광 등 기대 이상의 연수에 도움을 주신 …

    당진시대
  16.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을 위한 희망의 나침반복지기관 탐방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

    …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그 중에서 가해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혜윰(생각) 프로그램은 신생아 모자 뜨기부터 POP를 이용한 자기다짐 작품 만들기, 복싱 등을 통한 신체활동 있다. 또한 반면 학교폭력 피해학생을 위한 ‘보짱(떳떳한 기상)’ 프로그램을…

  17. 2015.07.17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승호 원 커뮤니케이션 대표“아내를 위한 황토집을 짓다”

    …어났다. 당진은 33세의 나이에 아내와 백년가약을 맺으면서 오게 됐다. 나의 어렸을 때 꿈은 장군이었다.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어릴 적 꿈을 실현하기 위해 ROTC장교로 7년간 근무했다. 이후 제대를 앞두고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고자 사회에 나와 전공과…

  18.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 예술인을 만나다]소이 김종미 작가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 무조건 옳지만은 않다는 것을 흐르는 세월과 함께 깨닫고 있습니다. 사물을 볼 때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선으로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작품은 기법에 얽매이거나 사물의 세부묘사에 치중하지 않고 단지 …

  19.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지르고 있다. 문득 나는 2000년 12월 6일 출간된 당진인 수필집에 나의 글이 실렸던 것이 생각났다. 글의 제목은 <꼴찌 탈출을 위하여>라는 글이다. 2000년 3월 2일 중학교에서 1학년 첫 담임을 맡아 설레는 마음과 열정으로 아이들과 생활했지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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