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6건
기간
1993—2026

336건 · '아름다운 봉사' · 최근 기사부터8 / 17쪽

  1. 2015.04.10 · 지역사회 · 김예나

    효도잔치 및 시민발전 기원법회

    …및 법회는 불교의 경전 중 대표적인 부모은중경을 실천하고 행복한 가정과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를 염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지 선오는 “조촐하게 마련한 자리이지만 봉사해주신 많은 분들이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공연에 행복해 하…

  2.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름다운 멜로디 선물

    …지난 15일 진행했다. 정승택 지휘자는 “어르신들에게 노래를 들려드리며 봉사하는 것이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음악회’는 2008년부터 당진을 포함해 타 지역에도 문화를 알리고자 요양원을 비롯해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3. 2015.01.16 · 지역사회 · 김창연

    18대 회장에 육진철 씨

    …교감을 나눠 고대청년연합회의 결속의 틀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봉사를 어려운 일로만 생각한다면 어느 누구도 하고 싶지 않을 것”이라며 “봉사를 아름다운 일로 여기고 참여한다면 고대청년연합회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4. 2015.01.08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 탐방] 송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였다

    봉사 및 지역사회 활동 참여 지역 내 아름다운 사랑 전해 송악을 사랑하는 사람들, 송악사랑회가 모였다. 이들은 송악읍에 터전을 둔 지역민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송악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4월 경 박홍규 회장을 중심으로 10여 …

  5. 2015.01.02 · 문화·교육 · 김창연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사진, 내 삶의 자취"

    … 많이 변했나’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자연경관을 잃어 버렸다. 당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떠올릴 때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세 번째 사진은 2000년도에 ‘동화 읽는 어른 모임’ 회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현재의 ‘어린이책 시민연대’의 전신인 …

  6.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사업 장관 표창

    …014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우수사례 심사는 학교교육 참여, 학부모 자원봉사, 학부모 교육, 가정-학교 간 소통 4개 분야로 실시됐으며 우강초는 ‘우강교육 지킴이들의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동행!’의 특색사업으로 학교교육 참여 부문에서 교육부 장관표창…

    당진시대
  7.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합덕엄마순찰대지역민과의 아름다운 동행

    합덕엄마순찰대(대장 박후남)는 학교, 파출소, 학생, 대원들이 어우러져 봉사를 진행한다. 대원들의 참여율이 높아 각종 봉사활동이 월활하게 진행되는 이곳은 행정자치부가 시행하는 안심마을 활동도 함께 병행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특히 지역 내…

  8.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연탄 전해요”

    …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봉사를 생각하는 아름다운 회원들의 마음이 지역 곳곳에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9.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회원 간 하나되는 송년의 밤

    …해는 더 의미 있게 보내자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노섭 회장은 “‘봉사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사업임을 믿는다’는 JC의 신조처럼 그동안 장학사업과 어려운 이웃돕기, 경로사업에 많은 지원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봉사단체에 걸맞는 활동을 진행해…

  10.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통해 기쁨 찾았죠”

    <자원봉사 수기 中> …저는 봉사활동을 하기 전에는 봉사자는 희생적이고 봉사를 받는 사람은 수혜자라고 생각 했었는데 일 하다 보니 봉사는 ‘부메랑 법칙’임을 알게 됐습니다. 봉사활동 전에는 지극히 이기적이었고 세상이 온통 부정적으로만 보였습니다. 또한…

  11. 2014.07.19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지대장에 전현희 씨

    … 보입니다.” 전현희 지역대장은 “화재예방과 진압에 이어 주민들에게 참 봉사를 실천하는 것이 의용소방대가 해야 할 일”이라며 “난지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주민들의 안전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12. 2014.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코백 판매해 수익금 기부

    …이 수거한 옷으로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 8만2000원을 모았고, 전액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한 바 있다.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에코백은 아이디어와 활용도 면에서 아나바다 장터의 의미와 부합해 다른 참가자들의 칭찬이 오갔으며, 원당동에서 장터에 참여한 한…

  13. 2014.06.27 · 인물·동정 · 임아연

    이철환 시장 이임 인터뷰“이제 시민 곁으로 돌아 갑니다”

    …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제 시민곁으로 돌아가 지역을 위해 계속해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호 <당진시대>에서는 이임하는 이철환 시장을 인터뷰했다. 이 시장의 개인 일정으로 인터뷰는 전화로 진행됐다. 4년간 임기를 마무리 지으면서 생각이 많을 …

  14. 2014.06.13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회장에 이도성 씨

    …회장단의 취임을 알렸다. 백종호 회장은 “45년 간 라이온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실천을 바탕으로 라이온스클럽이 건강히 뿌리내릴 수 있었다”며“클럽의 내실을 기해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원명단> △회장:이도성 △직…

  15. 201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운 목소리로 마음까지 치유

    당진시 보건소에는 아름다운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녹이는 간호사들이 있다. 천사들의 합창단이라는 뜻을 가진 엔젤스콰이어가 바로 이들이다. 각 읍면별로 흩어져 있었던 방문간호사들은 2011년 당진시보건소 방문간호팀이 새롭게 꾸려지면서 엔젤스콰이어도…

  16.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주도 수학여행 길

    …와 퇴직이후의 산하단체로의 수직이동이 문제이다. 퇴직이후는 국민을 위한 봉사활동 등 국민과 서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아름다운 모습이다. 미국 지미카터 대통령은 은퇴한 이후에도 자원봉사 활동을 통하여 집 없는 이들에게 집을 지어주는 일을 계속하고 있…

    당진시대
  17.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 대다수다. 하지만 당진서해산악회 회원들은 정상이라는 목표와는 상관없이 아름다운 주변 경관과 산을 오르는 과정을 함께 즐기며 산을 오른다. 회원들에게 산은 바위, 바람, 나무 등의 풍경은 물론 등산코스 곳곳에서 들려오는 새소리와 개울물 소리까지 꿀맛 …

  18. 2014.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다운 선율로 나눔 전해

    …니라 멜로디, 화와이언 음악 등 가벼운 음악에 많이 쓰인다. 이 작지만 아름다운 선율을 가진 우크렐레를 이용해 당진교육지원청 전·현직 직원들로 모여진 ‘소나기’ 우크렐레 봉사단(회장 정혜승)이 봉사를 하고 있다. 소통과 나눔, 기쁨의 뜻을 가진 이 봉…

  19. 2014.04.1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들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봉사단봉사단 탐방 2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

    …린이집에서 원아들과 함께 쑥떡을 만들어 먹는 시간을 가졌다. 마중물 주부봉사단은 현대제철에 근무하는 사원들의 부인으로 구성됐으며 현재 5년째 지역에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하람어린이집과 노인복지기관인 평안마을에서 정기…

  20.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손글씨 쓰는 사람들문자, 예술 작품으로 거듭나다

    …이 잡힌다. 켈리그라피는 글자를 의미전달의 수단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형태의 작품으로 다시 피어나게 하는 예술이다. 손글씨를 쓰는 사람들(강사 박해옥)은 평생학습센터의 켈리그라피 배달강좌로 시작했다. 배달강좌를 3개월 정도 진행하니 강좌안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