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교육감 선거에 대한 소견 - 최장옥
…고 한다. 최근 5년간 불법선거와 관련해 충남교육감들이 제대로 된 역할 한번 못해보고 사회적으로 큰 무리를 일으켜 교육계에 대한 불신과 실망을 안겨주고 학생들이 고스란히 그 피해를 입고 있다. 작년 시월에 실시된 전국 학업성취도 평가시험 결과 16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9건 · '여기 한번' · 최근 기사부터8 / 24쪽
2009.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한다. 최근 5년간 불법선거와 관련해 충남교육감들이 제대로 된 역할 한번 못해보고 사회적으로 큰 무리를 일으켜 교육계에 대한 불신과 실망을 안겨주고 학생들이 고스란히 그 피해를 입고 있다. 작년 시월에 실시된 전국 학업성취도 평가시험 결과 16개 …
2009.04.26 · 정책·행정 · 김재국
… 없었습니다. 수덕사 대웅전도 기둥이 낡아 중간에 잘라내고 보수한흔적이 여기저기에 나타나 있지 않습니까? 예산군청 같으면 수덕사 대웅전도 낡았으니 헐어버리고 저 열대지방에서 수입해온 목재로 다시지어야 할것 아닌가요? 오늘 수덕사를 다녀와서 예산군청의 …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항상 어머니와 함께하는 것이다. 당진에 내려와 직장을 구하면서 주말에는 한번도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본 적이 없다. 주말이면 고대면 장항리에 사시는 어머님 댁을 방문해 집안일을 돌봐드리고 일주일간 해야할 일을 적어드리고 온다. 올해 대학생인 아들과 딸을…
2009.04.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럼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선생님의 이야기를 놓칠세라 수업을 열심히 듣지만 여기저기서 떠드는 소리가 많이 들린다. 수업 중 잡담은 말 그대로 잡담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한국어가 미숙한 학생들이 서로에게 묻고 알려주는 소리다. 초급반 수업을 담당하고 있…
2009.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덕 보는 일에는 뒷전에 서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은 용서와 화해다. 여기서 용서는 원망하지 말고 더 친하게 지내야 한다는 것이다. 화해는 다툼을 그치고 서로 나쁜 감정을 푸는 것이다. 이에 더해 리더에게는 정열이 있어야 한다. 몸과 마음을 단련하여…
2009.02.16 · 산업·경제 · 강대원
…설명했다. “2003년경 농산과에서 민속주 개발 사업이 있다며 송순주를 한번 개발해보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해왔습니다. 당시 초락1리장을 할 때였는데 약쑥과 함께 송순주를 초락도의 대표 명물로 만들어 보자고 해서 동참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시작해 20…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하면 지금도 눈시울을 적신다. 아버지는 당신이 배우지 못함을 한으로 여기시고 ‘너는 무슨 일이 있어도 대학까지 가야한다’는 말씀을 가끔 하셨다. 자식 대학 보내는 것을 소원으로 생각하시며 밤을 낮삼아 일하시는 아버지 모습을 보면서 어린 마음에도 공…
2009.01.26 · 문화·교육 · 강대원
…어로 동작 구령을 하고 있던 것. 김남덕 관장은 “다른 태권도장과 달리 여기에서는 태권도도 배우고 영어도 배울 수 있다”며 하나태권스쿨에 대해 소개했다. “영어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고 제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봐도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2009.01.19 · 문화·교육 · 강대원
…도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요즘 유아교육의 진가를 느끼며 여기에 푹 빠져있어요. 아주 흐뭇하게 생각합니다.” ‘내고장 전통가꾸기’와 ‘마을회’로 교육여건 개선 김 원장을 만난 날 그는 기자에게 소난지도의병항쟁추모탑 건립 문제로 회의에 다…
2009.01.19 · 지역사회 · 강대원
…라를 시작한 건 3년 정도 됐는데 이전에는 삼겹살 전문점이었어요. 저는 여기에 해물두부전골 메뉴를 신설해 운영해오고 있어요. 해물두부전골은 제가 아이디어를 내서 만들었는데 낙지, 새우, 꽃게, 바지락 등 각종 해물에 집에서 직접 만든 손두부를 넣어 시…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는 거지.” 합덕에 위치한 대건노인대학에서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한번 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대한 강의와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벌이고 있다. “노인대학을 설립해 지금껏 운영해오고 있는데 여기서 만나는 노인들도 결국 한정되어 있어. 그래서 난 이곳까…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민들의 반발을 산 바 있는데 이번에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다시 한번 중흥리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온 주민들의 미래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죽어도 고향땅에서 죽을겨” 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3개반 중 한 곳인 중흥리 새장터는 본격적인 겨울에 접…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벌판으로 탈바꿈해가고 있었다. 소소리의 경우 합덕산업단지 개발로 마을이 한번 잘려지고 이번 합덕테크노폴리스 개발로 마을의 10가구를 제외한 지역이 개발지역으로 수용되면서 이젠 ‘소소리’라는 이름이 유명무실하게 되어 버렸다. 소소리나 인근 지역처럼 조상…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지가 들어선다면 또 다시 모든 것을 몰수 당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여기서 쫓겨나면 어디가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평생 농사지으며 몸을 움작여 왔는데 무엇을 하며 살라는 것인지 걱정스럽기만 하다”고 말했다. 젊음을 바친 결실을 맺으려는 순간인데… …
2008.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도 빨리 추가적인 도시개발을 추진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서 도시개발 규모와 방식에 관해 심각한 고민을 해야만 한다. 지금까지의 개발은 민간 사업자에 의한 아파트 건설이나 대부분 10~20만평 규모의 소규모 도시개발사업이 주를 이루어…
2008.09.0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도서관에서 교육을 받아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는 ‘미담’은 일주일에 한번씩 학교를 방문해 30여분간 다양한 동화구연을 선보인다. 단순히 목소리를 바꾸어 가며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역할극, 손가락 인형극, 마술 동화구연 등 다양한 방법을 통…

2008.08.25 · 환경·안전 · 강대원
…입소문을 많이 내주셔서 알려지게 됐으니까요.” 된장에 갖은 양념을 하고 여기에 우렁을 넣고 지글지글 끊이면 밥도둑 우렁쌈밥이 완성된다. 만드는 과정은 복잡하지 않지만 양념장에 맛의 비법이 있다고 정 대표는 말하며 우렁쌈밥은 토속적인 맛이 특징이라고 밝…
2008.08.18 · 문화·교육 · 강대원
…바뀌어 독립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그의 숭고한 희생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게 했다. ‘애국정신’과 ‘충의정신’의 학습장 삼문을 지나 본전 사당으로 가는 길은 말끔하게 단장되어 있었는데 길 양 옆에 가지런히 심어져 있는 무궁화가 특히 인상적이었…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함께한다는 것'이란 제목에 눈이 꽂혔다. 요즘 황혼이혼이 유행이라더니 여기나오는 노부부의 이혼 소동이 그걸 말해주고 있는 듯 했다. 그러나 서로가 얼마만큼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인가를 깨달으면서 서로를 소중히 생각하게 되는, 화가 복이 되는 이야기였다…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땅 밟으며 산다는 게 얼마나 좋은 건지 알아? 찬거리라도 한번 사러 나갔다오면 하루해가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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