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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3건
연도
2017년

353건 · '우리 것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8 / 18쪽

  1. 2017.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행복교육지구 센터 설립·조례 제정 순항

    …등이며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은 마을 주민들의 재능과 자원을 교육에 활용하는 것이다. 이외에 지구특화사업은 창의체험학교 운영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이다. 발제를 맡은 박미자 교수는 “행복교육지구의 주체인 교사의 인식 전환이 중요하다”며 “이 사업을 자신의 업무…

  2. 2017.07.0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1] 해수욕장바닷물 속에 풍덩! 더위야 가라!

    …없다. 당진에선 적어도 3시간 이상 걸린다. 도로 위에서 지치지 말고, 우리 지역에서 놀자. 멀리 갈 필요가 없다. 타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휴가철 명소가 바로 당진에 있다.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8일부터 개장했다. 서해안 특유의 아늑함을 …

  3.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아빠! 우리 모두 상 탔어요!”

    …다. [수상자 한마디] 1학년 정예빈(동상) : 처음엔 무대에 올라가는 것이 부끄러웠어요. 근데 상 타니깐 너무 좋아요. 엄마도 놀랬대요. 2학년 유한나(입상) : 무대에 올랐을 때는 정말 떨렸는데 끝내고 내려오니깐 상 못탈 것 같아서 너무 떨렸어요.…

  4. 2017.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5 김지철 충남교육감“‘자유학기제’ 넘어 자유학년제 추진하겠다”

    … 정부의 정책에도 자유학기제 확대가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 교육청에서는 자유학기제를 확대한 자유 학년제 추진을 연구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지자체와 협력해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유학기제와 마을교육공동체 육성사업과는 …

  5. 2017.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8 애플시나몬밴드“노래가 좋아 모였어요”

    …바람이 있다면 애플시나몬밴드의 공연을 보고 미소 짓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이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 추구 지난 4월 밴드를 결성한 멤버들은 카페에 모여 밴드 이름을 고민했다. 생크림 등 다양한 단어가 나왔다. 이때 카페 메뉴에 있던 ‘시나몬’이…

  6.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슈가 있는 인터뷰 송산농협 한윤숙 조합원(송산면 부곡리) 침묵의 카르텔을 깨다

    …돌았다. “선거에서 돈을 못 받아서 앙심을 품고 문제를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농협 관련 선거가 깨끗하지 못하다는 얘기는 공공연하게 회자돼 왔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 같은 내용들이 수면 위로 드러난 적은 거의 없었다. 좁은 지역사회라는 이유로…

  7.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추억사진] 김기정 송악읍 기지시리 이장6.25 참전용사 자랑스러운 ‘아버지’

    …때가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식구들에게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최고라고 말한다. 그리고 표현하고 살자고 이야기 한다. 표현하지 않고 마음에 쌓아놓으면 불화가 생긴다. 내 지론은 욕심을 버리고 사는 것이다. 현재에 만족하며 사는 삶이 좋다…

  8.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입원한 지 두 달이 지났다며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 어르신들은 “모두 우리 식구”라며 “누구 한 명이라도 아프면 속상하다”고 말했다. <한마디> 최병례 : 집에만 있어봤자 우울만 하지요. 또 혼자면 대충 먹을 밥을 이곳에서는 함께 같이 먹으니 너무 …

  9.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의 인권조례에 대한 견해는? 소수자들의 인권이 차별당하지 않도록 하자는 것이 본래의 취지인데, 소수자 인권과 동성애자의 인권은 구별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경우는 해당 소속기관·출연기관 등에서 근무하는 약자들의 인권침해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한 것이라…

  10.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할 수 있다”

    …들이고, 자신을 힘들게 한 사람을 용서했기 때문에, 더 아름답게 부활한 것이 아니었을까요? 그는 부정과 분노. 좌절 속에 빠져 있지 않았습니다. 자신에게 크나 큰 고통을 가져다 준 가해자를 용서했습니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장애를 극복하겠다는 열정을 선…

    당진시대
  11. 2017.06.29 · 문화·교육 · 김예나

    연암 박지원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희와 정약용 초상을 걸어 표상으로 삼고 있는데, 여기에 박지원을 더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

  12. 2017.06.29 · 환경·안전 · 이영민

    5대 정승 가문의 상징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3 삼월리 회화나무

    … 나무다. 또한 벼슬을 하거나 승진할 때 회화나무를 심었다고 전해진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회화나무를 들여와 향교나 사찰 주변에 심었다. 삼월리 회화나무는 지난 1982년 천연기념물 제317호로 지정됐다. 약 500년 정도의 역사를…

  13.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한민국’ 국호 이야기

    …기, 세계인구의 날의 인구문제, 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기사화하였습니다. 우리와 맞닿아 있는 이야기 속으로 어린이기자단과 함께해주세요. 사람들의 이름에는 모두 뜻이 있다. 할아버지, 아버지가 좋은 이름으로 건강하게 살아가라고 새로 태어난 아이들에게 어울…

  14.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힘든 농사, 이제는 희망이 됐어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대호팜 박상욱 대표

    …농업에 대한 것을 동경하게 됐다”고 말했다. 농촌의 어려운 현실 하지만 우리의 농업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선진국과는 너무도 달랐다. 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전체 농업인 중 20~40대 연령대가 전체 1%밖에 안 된다고 조사됐다. 반면 40대…

  15.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는 현재의 모태다

    충남과 우리 고장 당진의 역사와 문화를 탐색해보는 강좌가 당진문화원 주관으로 개설됐다. 2017년 충남·당진학 강좌가 전체 25강의 여정을 지난달 22일에 당진문화예술학교 1층 다목적실에서 첫 강의가 시작됐다. 11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

  16.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은 지역복지 증진의 기초

    …인력으로 업무를 처리하기에도 만만치 않은 여건에서 별도의 시간을 낸다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활동을 위한 보상을 적절하게 해주는 것도 아니다. 교통비 정도의 실비만 책정되어 있다. 위원들에게 조사연구에 관한 모든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

    당진시대
  17.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칼럼] 우리는 모두 ‘김지영’이기 때문이다

    … 흔한 이름이다. 실제로 1982년에 태어난 여성들 이름 중 가장 많은 것이 김지영이란다. <82년생 김지영> 라는 제목의 소설이 지난 5월 서점가에서는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영화로도 제작이 된다. 하나도 더하지도, 감하지도 않는, 너무나 평범한 우리…

    당진시대
  18. 2017.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2017년 송악읍 지역발전 토론회“지역자원 활용해야”

    … 지역자원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 등 문화자원이 있다는 것이다. 반면 약점은 원주민의 고령화와 송악읍 내 기업종사자 정착률 저조, 원룸 난개발 등이다. 송악읍 내 22개 마을을 분석한 결과, 산업단지에 제철산업 등이 들어서면서 환경이 …

  19.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5 당진1동“현장에 답이 있다”

    …기 불법투기 문제도 심각하기 때문에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가 발벗고 나선 것이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이렇게 소소하지만 지역사회를 가꾸고, 조금씩 변화해가는 모습을 함께 그려내고 있다. 지역 가꾸고 봉사하고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가 매년 진행하고 …

  20.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사람 사는 이야기 25살 주부 고아라 씨(석문면 통정리)사고뭉치 소녀, 억척주부 되다

    …이후 친정에서 1년 동안 남편과 함께 살았다. “무엇보다 가정을 지키는 것이 중요했고 우리 가족을 위해 행복하게 살자고 다짐했어요.” 소녀에서 억척 주부로 고 씨 부부는 당진에서 살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허리띠를 졸라맸다. 남편 박 씨는 취업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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