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건
연도
2015년

156건 · '우리 없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201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통일 준비를 위한 중국 특별 세미나 기행문

    …회 회장인 손병호 박사의 특강을 들었다. 그는 “통일은 어느 날 갑자기 우리에게 올 수 있으며, 테러가 없는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야 한다”며 “잘못하면 ‘쪽박’이 될 수 있지만 결국 통일은 대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2015년은 통일원년 70년의 …

    당진시대
  2. 201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제시장, 토토가, 슈퍼맨 그리고 미생

    우리 생활이 예전보다는 윤택해지고 편리해졌지만 세상사는 온통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채워진다. 돈 없고 빽 없는 서민들이 살아가기 힘든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런데 요즘은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나 재력을 갖춘 사람들도 살기 힘들기는…

    당진시대
  3. 2015.01.30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 개혁의 출발은 농민이다

    … 바라는 협동조합의 역할은 지극히 미미할 뿐이다. 농민들의 관심이 거의 없는, 거대 조직인 농협중앙회 개혁을 통한 지역농협의 개혁은 이미 어려운 상황이다. 그렇다면 지역농협에 대한 일상적인 개혁을 이뤄내야 한다. 농민들이 빠진 농협 개혁은 무의미하다.…

  4.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눈물 쏙 빼는 매운맛”

    …꽉 찬 테이블을 보고 손님들이 놀라요. 여기에 다른 곳에서는 맛 볼 수 없는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명태의 식감이 우리 가게의 자랑거리에요.” 최근 ‘매운맛’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매운 음식을 통해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하는 현대인들의…

  5.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조선족 아닌 중국동포

    우리는 한민족이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따르면 한민족(韓民族)은 ‘퉁구스계의 몽고 종족으로 한반도를 중심으로 남만주 일부와 제주도 등의 부속된 섬에 거주하는 단일민족’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현재 한민족은 남한지역에 약 5000만 명, 북한지역에 약 2…

    당진시대
  6.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누가 잘못된 선택을 하게 하는가?

    …운 공직자가 결정되기까지 주권자인 국민은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통로가 없는 상태로 지낼 수 밖에 없다. 즉 주권을 타의에 의해서 제약을 받게 된다. 그들의 행위는 우리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이뤄진 것이다. 우리의 책임이 있다면 그러한 불법행위를 할 만…

    당진시대
  7. 2015.01.23 · 환경·안전 · 한수미

    송산면 유곡리 이희양 씨“친구야, 저기 한 번 봐라”

    …서 그런지 사진이 많이 남아있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다. 첫 번째 사진은 우리 네 가족사진이다. 우린 딸과 아들을 어렵게 만났다. 딸(윤희)을 낳으려고 분만실에 들어갔는데 아이뿐만 아니라 산모의 목숨도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수술실 앞에서 출산포기…

  8. 2015.01.23 · 문화·교육 · 허혜주

    당진여객 장창수 계장이 추천하는 웃음으로 시한부 삶 극복

    …인 것 같다”며 “구성이 탄탄하고 재미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반면 우리나라는 다른 소설에 비해 추리소설이 적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장 계장에게는 15년 전, 한 차례 고비가 있었다. 심부전증으로 시한부의 삶을 선고 받았었기 때문이다. 6개…

  9.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 당원에게 지지 호소[새정치연합 당대표 후보 연설회]

    … 독점 안돼” 박지원 후보는 “충남의 안희정 대망론이 꿈틀거리고 있다. 우리 당에 희망이 있다”며 “특정 세력이 당 운영을 독점하면 정권 교체를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문 후보가 (당 대표와) 대권 후보까지 하면 꿩 먹고 알 먹기로 ‘안희정…

  10.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한국에서 새로운 희망을 꿈꾸다

    …지만 천천히 한국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 나가는 이 소녀는 4개월 전 우리에겐 조금 생소한 나라, 키르키즈스탄에서 왔다.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그는 “열심히 공부해서 우리나라(키르키즈스탄)가 잘 살 수 있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우연히 만난 …

  11.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글도 문화도 ‘일석이조 배움터’

    …국사회에 빨리 적응할 수 있게 돕고 있다. “가르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나라에 온 지 2년 된 푸띠앤림은 딸과 함께 무료한글교실을 다니고 있다. 일 하면서 한글공부를 하려니 좀처럼 한국어가 늘지 않았는데 무료한글교실에서 한글을 배우며 한국어가 전보…

  12.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복지겸 생가 복원해야

    복학사(복지겸 장군의 부친)가 당나라에서 약 872년 경 우리나라로 귀화한 뒤 복지겸을 낳았습니다. 지금도 이방인이 타관살이를 하는 것은 무척 어렵고 사람들이 얕잡아 보는 판인데, 당시에는 생활고에 언어소통도 더욱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당진시대
  13.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갑(甲)과 을(乙)의 관계

    …어가고 2015년 을미년 새해의 밝은 태양이 떠올랐다.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민족은 항상 좋은 덕담으로 한 해의 소원성취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타인의 만사형통을 위한 진심어린 덕담으로 복을 빌어 주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사회의 미덕과 가치관을 혼란…

    당진시대
  14.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변화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는 인간의 가장 깊은 갈망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기대하는 변화를 가져오지 못할 줄 뻔히 알면서도 또다시 변화를 기대하며 도전하는 것입니다. 변화, 그것은 포기할 수 없는 인간의 갈망이기 때문입니다. 변화는 단순한 …

    당진시대
  15.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킬람] 오늘

    …경 가운데서도 인내하면서 기다리고 준비하는 사람에게 축복으로 찾아온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우리의 과거에 기초하여 오늘에 대한 결정을 내린다. 오늘은 별 신통한 능력이 없는데도 왕년에 좋은 학교를 나왔다거나, 잠깐 동안 ‘빤짝 경력’이 있어서 이…

    당진시대
  16. 2015.01.02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자

    송구영신예배 드려

    …회개하는 마음으로 세수식(洗手式)을 진행했다. 박두재 담임목사는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어디에 있느냐’ 보다는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라며 “인간의 삶은 되돌릴 수 없는 것이기에 방향설정을 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