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석문면 통정리 김동석·이당고 씨 부부연매출 4억 원의 ‘야생화 박사’
… 경이로움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죠.” 한평생 석문면 통정리에서 살고 있는 김동석 씨는 올해로 66세를 맞이한다. 가난한 가정환경 탓에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4년 동안 서당을 다닌 것이 학업의 전부였다. 장남으로 태어난 그는 일찍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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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건 · '있는 가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 경이로움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죠.” 한평생 석문면 통정리에서 살고 있는 김동석 씨는 올해로 66세를 맞이한다. 가난한 가정환경 탓에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4년 동안 서당을 다닌 것이 학업의 전부였다. 장남으로 태어난 그는 일찍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2017.03.12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떤 음식이든 맛을 보면, 무슨 재료가 들어갔는지, 어떻게 맛을 낼 수 있는지 알 수 있단다. 그는 “음식을 맛보면 어떻게 요리해야 이 음식이 나올 지 대충은 안다”며“직접 해 보면 거의 성공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음식 하는 것이 즐겁다”며…
2017.03.12 · 인물·동정 · 임아연
…품목별연구협의회 회장 가운데 유일한 여성회장이다. 농업·농촌이 소외되고 있는 것은 물론, 더욱이 여성농업인들이 설자리가 거의 없다는 차재준 회장은 그러나 누구보다도 여성농업인들이야 말로 농업의 중심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정에서 여성들이 주로 음…
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다. 이길주 대표는 “신규 아파트에 입주한 고객이나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효과적”이라며 “또한 벌레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도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곰팡이 방지 페인트 ‘탄성코트’ 코렌아트에서는 방충망 이외에도 베란다와 세탁실에 곰팡이가 …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사회에서 여성단체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급속한 시대적 변화에 여성단체의 정체성을 들여다보고 여성의 권익과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제대로 실행하고 있는지 현 시점에서 진지한 고민과 성찰이 필요하다. 부모세대는 가사…
2017.03.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직장에서 해고를 당한 것은 육십 평생 처음 있는 일이다. 그야말로 ‘멘붕(멘탈붕괴)’이 왔다. 나이 들어 그만두라는 것도 서러운데 아무런 예고도 없이 내몰다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평상시 나에게 말 한마디 건네지 않았던 사장이 불렀다. 난데없이 하는 …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떠나는 커다란 시련 속에서도 여전히 그가 꿋꿋하고 씩씩하게 당진에 살고 있는 건, 어릴 적부터 이미 마음 한켠에 자리 잡았던 그의 꿈 때문인지도 모른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훌륭한 여성이 되고 싶다는 소망이 그를 지금껏 버티게 했다. 그리고 그는 …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 초등학교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그 정도로 학교 측에서도 환영하고 있는 일자리다. 급식 도우미의 역할은 아이들 급식 지도는 물론 배식과 식판 및 컵 설거지를 보조하는 것이다. 특히 학교의 규모가 작은 농촌학교에서는 급식실 인력이 적어 급식 도우미…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정책이 필요하다. 일회적 프로그램 아닌 청년의 성장과 경험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 온·오프라인에서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많아지길 바란다. 행정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홍보하고, 예산과 정책으로 청년들을 응원해 달라. …

2017.03.01 · 정책·행정 · 한수미
…중 미취학 아동부터 중학생 자녀를 둔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일·가정 양립에 있어 여직원의 고충과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건의사항으로는 육아를 위해 탄력적으로 외출할 수 있는 ‘육아타임’, 가족과의 여행·탐방 확대, 일반직과 공무직…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할아버지, 아버지와 함게 살고 있는 민수(가명)네는 종종 아버지가 가출해 할아버지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6학년 때까지는 취약계층 아동을 돌보는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를 통해 학교가 끝난 방과 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학습 지원을 받았다. 하…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는 것 자체가 즐겁다. 그동안 열심히 살았고 가정도 평안하고 모든 것이 좋다. 나는 서울 용산에서 태어나, 6.25전쟁 때 아버지 고향인 당진으로 피난왔다. 그리곤 15살 때 기술을 배우기 위해 인천으로 떠났고, 18세 때 다시 당진을 찾았다. 스무…
2017.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구가 많지만 교육시설 등이 부족한 상황”이이라며 “아이들이 교육받을 수 있는 터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번 단기선교를 계기로 적극적으로 선교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단기선교팀 빛은 플라나스 더덕 유치원, 네버랜드학교를 방문해 에코…
2017.02.24 · 산업·경제 · 한수미
…들은 방문요양서비스를 통해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운 노인들의 가정에 방문해 신체활동 또는 가사지원, 정서지원 등을 제공한다. 한편 쌀밥도시락은 ‘음식 복지관으로 세상을 열자’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됐다.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음식으로 최고…
2017.02.24 · 인물·동정 · 이영민
…당히 가구매장을 개업했다. 친환경·다기능 가구 다양 김영석 가구갤러리는 가정용 가구와 사무용 가구를 취급하고 있다.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전 종목의 가구를 취급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친환경 원목가구 브랜드 소낭는 원목의 종류, 스타일, 사용자에 …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신성대학교 총학생회장 지역대학을 졸업한 졸업생들을 위해 지역에 입주해 있는 기업의 채용기회를 확대하고, 등하교시에는 시내버스 배차 간격이 단축됐으면 한다. 학교 주변 가로등 추가 설치와 사회맞춤형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당진시의 적극 지원을 당부한…
2017.02.20 · 지역사회 · 이영민
…기 수업 등을 진행하기도 한다. 더불어 몸이 많이 불편한 어르신은 직접 가정을 찾아가 가사지원, 식사보조 등 방문요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전’이 최우선 한편 박홍철 대표는 무엇보다 입소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해나루재가노인…
2017.02.19 · 환경·안전 · 한수미
…식습관 연구소 김아람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이날 1부 위생교육에서는 가정에서의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위생적인 가정환경 조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으며 2부 영양교육에서는 영유아 1인 1회 적정 배식량과 자녀의 당과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 가정…
2017.02.12 · 지역사회 · 한수미
…덕대들보청년연합회 회원 9명은 원룸에서 5명의 아이들과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한부모 가정의 이사를 도왔다. 이 가정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전세자금을 지원받아 LH임대주택으로 이주한 것으로 이사에 도움을 받을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던 중 합덕대…
2017.02.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에서 실시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생명존중 프로그램 ‘내 마음의 반창고’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지역 내 소외 이웃에게 전달했다. 해나루요리학원에서 진행된 이번 요리교실에서는 소고기 야채죽, 고고마 고로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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