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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8건
기간
1993—2026

278건 · '직접 만드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4쪽

  1. 2018.01.05 · 지역사회 · 한수미

    빵 만들기와 봉사를 함께!

    … 수 있도록 강의했다. 이날 학생들은 초코머핀 300여 개를 완성했으며 직접 포장한 뒤 뒷정리까지 하며 봉사를 마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빵을 우리만 먹는 것이 아닌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더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금초는 효 실천…

  2.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4 채운동 한성아파트사람냄새 나는 정겨운 아파트

    …새 나는 아파트 한성아파트는 아름다운 아파트, 사람냄새가 나는 아파트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입주자대표 및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힘을 모으고 있다. 한성아파트는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연환)와 연계해 각 가정의 베란다에 상추와 쑥갓 …

  3.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과 함께한 공예체험

    …리의 재능기부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어르신이 준비한 베틀을 직접 보고 매듭법으로 팔찌를 만드는 체험을 했다. 백숙현 강사는 “나이 들었다고 집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재주를 아이들과 나누며 세대 간의 거리를 좁히는 작업이 가치 있…

  4.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사의 전문성 높여야”

    …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을 것이다. ·천연화장품 기사의 경우 독자들이 직접 재료를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실제로 천연화장품을 만드는 독자들이 적었을 것이다. 하지만 천연화장품을 만드는데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는 지역의 공방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당진시대
  5.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몰라요. 누군가를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에 대한 기쁨은 직접 해봐야만 알 수 있죠. 그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도, 말로 설명할 수도 없어요.” 일교문구센터 조수용 대표는 현재 ‘1%가 만드는 150%의 행복키움’을 통해 지역 내 저소…

  6.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득 씨가 고향을 찾은 건 제대한 뒤다. 양복을 만드는 재단일도 해봤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고, 다시 고향 바다로 돌아왔다.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하던 청년은 동해안 못지않게 서해도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자신의 고향이 해가 뜨는 …

  7. 2017.02.18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들에게 ‘청려장’ 선물

    …이 불편한 이들에게 선물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청려장은 명아주로 만드는 지팡이로, 명아주는 사귀를 물리치며 노인들에게 좋은 식물이라 하여 ‘효행식물’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정부에서는 지난 1992년부터 매년 어버이날이나 노인의 날이 되면 100…

  8. 2017.0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직접 사랑 만들어 전해요

    …교 밖 청소년 생명존중 프로그램 ‘내 마음의 반창고’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지역 내 소외 이웃에게 전달했다. 해나루요리학원에서 진행된 이번 요리교실에서는 소고기 야채죽, 고고마 고로케, 단호박 타락죽, 샌드위치 등을 배우고 직접 만드는 …

  9. 2016.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외이웃 겨울나기 도와

    …키로 했다. 윤태진 위원장은 “신평면보장협의체는 이웃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직접 제공해 주는 실행자의 역할에서 나아가 서로 돕는 이웃을 만드는 지역의 공동체 역할도 함께 수행할 것”이라며 “당진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구성‧운영되고 있는데…

  10.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담한 상에 꽃이 피다

    …카페에서는 커피와 차, 간단한 케이크와 쿠키를 선보이고 있다. 돈가스는 직접 만드는 수제 돈가스로, 하루 전 고기에 밑간 한 뒤 숙성해 사용한다. 양념 또한 차인숙 대표가 직접 만들며 과일과 샐러드, 구운 채소와 주먹밥이 함께 곁들여 올라간다. 또한 …

  11.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삼베 짜는 이정의 씨(고대면 슬항1리)평생을 함께한 삼베

    …칫날이었죠. 워낙 힘든 작업이라 이웃들과 잔치를 열어 길쌈을 했어요.” 직접 짠 수의 이 씨는 자신의 옷은 물론, 손녀의 옷도 자주 만든다. 연한 하늘색 저고리와 분홍색 치마가 시원해보이면서도 세련됐다. 이 씨는 “여름에는 삼베만큼 시원한 옷이 없다”…

  12.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인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투호놀이가 이뤄졌다. 아이들과 장애인들은 직접 색종이로 화살과 화살통을 만들고, 두 팀으로 나눠 서로의 솜씨를 겨뤘다. 둘째 현민 군은 “몸이 불편한데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두리…

  13.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원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 주민들로부터 구입해 믿고 먹을 만 한 국산 서리태 콩만 사용한다. 또 직접 반죽한 면은 쫄깃함을 더한다. 이밖에 아삭함과 시원함이 돋보이는 열무김치 등 모두 삼거리식당에서 담근 것이며, 여기에 들어가는 식재료도 모두 지역에서 생산되는 것이다. ■가격…

  14. 2016.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대덕동 15station (일오스테이션) 김연지 대표네 가지 빙수로 무더위를 날리자

    …유의 쌉싸래한 맛과 꿀의 달달함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또한 매일 같이 직접 만드는 수제 요거트에 자몽을 첨가한 자몽수제요거트도 손님들이 좋아하는 메뉴다. 이밖에도 직접 개발한 레몬히비스커스아이스티는 여름을 겨냥한 메뉴로 히비스커스를 우려낸 뒤 직접 …

  15.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달인의 꿈기능장이 만든 건강한 빵

    …하고 자연 발효종과 유산균 등을 사용해 빵을 만든다. 발효종과 유산균은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특히 과일 등을 활용한 발효종의 경우 종을 만드려면 일주일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공들여 만든 발효종과 유산균을 반죽에 섞어 사용한다. 이 덕분에 달인의…

  16.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담소 김명자 대표“14년째 정성스런 손맛 고집”

    …일본에서 대량으로 구입해 오는 간장을 끊이고 졸여 일본식 간장인 쯔유를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김명자 대표는 “직접 만드는 쯔유와 시중에서 판매하는 쯔유의 맛은 다르다”며 “직접 간장을 만드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음식 맛이 달라지기에 간장을 직접…

  17.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원당동 수락원 배인숙 대표반죽부터 육수까지 정성이 가득

    …이다. 그래서 그의 손은 매일 같이 퉁퉁 부어 있다. 배 대표는 “음식 만드는 것이 힘들지만 그래도 맛있게 드시는 손님들과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손님들이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원당동에 문을 연 수락원은 칼국수와 수제비 전문점이다. 여기에 …

  18. 2016.05.14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덕동 황경희의 수랏간 황경희 건강음식 연구가약선요리로 맛과 건강을 챙기세요

    …하게 됐다. 그는 “쿠킹클래스에서는 요리를 좋아하는 당진시민들에게 음식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반찬가게에서는 직접 발효시킨 효소를 활용해 만든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황경희의 수랏간에서는 약선요리도 선보이고 있으며, 찬 성질과 따뜻한 성질의…

  19. 2016.04.09 · 지역사회 · 한수미

    “빵으로 사랑 나눠요”

    …0개를 만들어 평안마을, 평안실버타운, 장애인복지관, 광명실버타운 등을 직접 방문하고 빵을 전달했다. 또한 말벗봉사도 함께 했다. 박수영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봉사를 통해 빵을 만드는 과정부터 직접 전달하는 것까지 참여함으로써 더욱 큰 보람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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