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현대건설 하청업체 부도 관련이철환 시장 “원청이 도의적 책임져야”
…채무 이행을 요구했지만 양 측에서는 “줄 수 없다”라는 대답만 돌아오고 있는 상황이다. 제이산업 측에서는 “현대건설에서 받은 돈이 없어 채무자들에게 줄 수 있는 돈이 없는 상황”이라고 하고 현대건설 측은 “보험금 등 남은 비용을 잔여 공사에 사용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2건 · '책임 있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8 / 8쪽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채무 이행을 요구했지만 양 측에서는 “줄 수 없다”라는 대답만 돌아오고 있는 상황이다. 제이산업 측에서는 “현대건설에서 받은 돈이 없어 채무자들에게 줄 수 있는 돈이 없는 상황”이라고 하고 현대건설 측은 “보험금 등 남은 비용을 잔여 공사에 사용해, …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정치도 신뢰가 있어야 한다는 소신을 갖고 있고 지금까지 자신의 말에 책임진다는 각오로 일해 왔다. 도의원으로 출마하는 일은 없다. -누가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가? 경쟁자라기보다는 동반자라고 표현하고 싶다. 그런 마음으로 지금까지 상대방을 칭찬해왔고…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아내 김화자 대표가 운영하는 ‘양지말한과’는 올해로 10년이나 된 전통 있는 당진지역 한과다. 그가 직접 농사지은 쌀을 발효시켜 한과를 만들어 원재료인 쌀 생산부터 발효, 엿기름을 고아 쌀엿을 만드는 일까지 김 대표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과정이 없다. …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00여 년 전 대중국 무역의 중심지였던 당진의 위상이 다시금 떠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빠른 경제성장이 시민의 행복과 이어진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빠른 성장 속에 내재된 아픔과 갈등을 치유하고 소통하고 서로 배려하는 따뜻한 문화가 함께할 때 …
2014.01.09 · 산업·경제 · 임아연
…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진축협 한 관계자는 “이사 세 사람 정도 연루돼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관계자 역시 “당진축협 이사진 가운데 세 사람이 거론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낙협 이경용 조합장을 비롯해 당진축협 이사 등 임원의 연루의혹…
2014.01.09 · 정책·행정 · 최종길
…), 석문국가산단에 열병합 발전소, 동부발전까지 다섯 개 기업이 밀집해 있는 지역은 전국에서 당진이 유일하다. 심각한 환경문제가 야기될 우려가 크기 때문에 처음부터 반대했지만, 현재 당진시에서 (동부발전 입주에) 합의를 한 이상 슬기롭게 해결해야 한다…
2014.01.09 · 인물·동정 · 김창연
…기 조성” “충남지부장 취임을 통해 역사와 전통을 이어 받는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특히 건설경기가 답보 상태인 상황에서 보일러설비업계의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충남지부를 만들겠습니다.” 당진건축설비 대표로 활동 중인 백종대 …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는 이유로 관리·감독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지 않아 상황을 더 악화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고대부두 8번 선석은 평택지방해양항만청이 컨소시엄 을 구성해 동국제강, 인터지스, 아산해운, 충청해운이 당진고대부두운영(주)을 설립해 공모한 사업이다. 당진고대부두…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부장(부사장), 이재곤 정비본부장(전무)이 최근 일련의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해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이번 인사 조치로 제철소 내 안전확보에 만전을 기하며 근본적 쇄신을 이루겠다는 방침이다.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는 지…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깔끔한 정복에 친절한 미소, 안전한 주행을 운영 원칙으로 삼고 있는 대영택시(합)는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택시업체로 손꼽히고 있다. 대영택시가 자리 잡던 당시 당진의 운송산업은 열악했다. 개인택시를 비롯해 택시회사도 없었던 때라 시민들이 기댈 수 있는…
2014.01.03 · 산업·경제 · 김창연
…지 인터지스가 수행토록하고 있다. 이에 대해 지역 항만관련업에 종사하고 있는 A씨는 “동국제강은 국가부두 건설취지나 공익성을 망각하고 자사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있다”며 “합법적 부두운영사인 당진고대부두운영(주)의 고유권한인 부두운영권을 인터지스에 용역…
2014.01.03 · 정책·행정 · 박초롱
…링단의 평가가 더욱 무겁게 다가왔다. “모니터링단의 감시 덕분에 긴장감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모든 행동이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행정사무감사 후 언론과 시민단체의 따끔한 평가에 대해 안 의원은 몇 가지 의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