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8건
기간
1993—2026

1,408건 · '고대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9 / 71쪽

  1. 2022.01.22 · 정책·행정 · 임아연

    김영철 충남사슴발전연구회장 당진시의원 나선거구 불출마 선언

    당진시의원 나선거구(고대·석문·대호지·정미)에 출마 의사를 밝혔던 김영철 충남사슴발전연구회장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 회장은 “고대지역 후보 단일화를 위해 먼저 솔선수범 하기로 했다”며 “소속 정당과 상관 없이 고…

    당진시대
  2. 2022.01.06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촌체험휴양마을 평가에서 체험·교육 부문 2등급 지정

    …와 고구마 캐기, 계란꾸러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함께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한 꽃길을 조성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이에 연지마을은 농촌체험휴양마을 평가에서 체험 부문과 교육 부문 2등급으로 지정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3. 2022.01.06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지도자대회 최우수 단체]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알뜰살뜰 이웃 챙기는 당진2동 새마을

    …이스팩을 수거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나누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들이 자주 찾는 버스 승강장 등 곳곳을 소독, 청소하는 활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김기택 회장은 여러 봉사활동 중 지역의 독거노인과 부녀회장이 일대일 결연을 맺어 안부를 살피고 …

  4. 2022.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 금천1리 치매안심센터로 선정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일상과 사회활동에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인식개선을 통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노인 인구수와 치매 환자 수, 접근성, 지역사회 자원 등을 고려해 선정된다. 금천1리는 주민자치회가 활성화돼 있어…

    당진시대
  5. 2021.12.31 · 정책·행정 · 김예나

    고대면 옥현리 1·2리로 분리

    …. 이로써 282개 리·통에서 283개 리·통으로 행정구역이 조정됐다. 고대면 옥현리는 1리와 2리로 분리되고, 순성면 갈산리 6반이 나뉘어 9반이 새롭게 생겼다. 이번 행정구역 조정은 현행 행정구역상 주민생활 불편지역과 불합리한 행정구역을 합리적으로…

    당진시대
  6.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당진시대
  7. 2021.12.17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지역 최대 곡창지대합덕·우강·신평 농민들이 뿔났다

    …조합장 김경식) △신평농협(조합장 최진호) △면천농협(조합장 박노규) △고대농협(조합장 최수재) △석문농협(조합장 류재신) △정미농협(조합장 노남선) △대호지농협(조합장 남우용) 등 8개 농협이 제2통합RPC을 추진했다. 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이 커지…

  8. 2021.12.10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대면 한마루 커뮤니티센터 준공

    고대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고대면 용두리에 한마루 커뮤니티센터(다목적 복지회관)가 건립됐다. 고대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주민 복지서비스 공간 및 편의시설 확충, 지역역량 강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

  9. 2021.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허위 주민동의서 확인 않고 사용허가 내준 당진 농어촌공사 논란

    고대면 장항2리 전원주택 단지 조성 추진 개발업체에 농업생산기반시설 사용허가 주민 “주민동의서에 날인한 적 없어” 농어촌공사 “허가 취소 및 원상복구 조치” 고대면 장항2리에 전원주택 단지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이해당사자인 주민도 모르게 주민동의서…

    당진시대
  10. 2021.11.26 · 지역사회 · 임아연

    재주는 주민이 부리고 돈은 공무원이 번다?

    주민들이 주도한 사업을 평가한 뒤, 그 결과에 따른 인센티브가 공무원에게 주어진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챙기는 것이냐”며 비판했다.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 당진시는 지…

    당진시대
  11.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연길의 민들레 마을을 방문했다. 당시 우리 마을 어르신들은 민들레 마을 주민들과 화합을 다지며 잔치를 열기도 했다. 이후 백두산을 방문했다. 마지막 사진은 아버지 환갑잔치 날 찍은 사진이다. 아버지 환갑을 맞아 가족들과 교회 교인들이 모여 예배를 드렸…

  12. 2021.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제안한 27개 사업 추진한다

    주민들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27가지를 선정했다. 예산안은 7억3400만 원이다. 주민참여예산 분과 및 전체회의가 지난 15일 당진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제안 사업과 주민자치 연계사업 등 접수된 총 56건의 사업 …

  13. 2021.10.23 · 정책·행정 · 김예나

    멀쩡한 경계석 부순 이유는?

    …진공장 인근까지 설치된 멀쩡한 경계석과 보도블럭을 교체하고 있다며 인근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했다. 지난 7일 공사를 목격한 주민 A 씨는 “현대제철 당진공장 인근 한 도로에서 멀쩡한 경계석을 부수고 다시 설치하는 공사가 이뤄지고 있다”며 “재공사하는 …

  14. 2021.10.18 · 산업·경제 · 박경미

    작가 5인의 시선으로 당진의 포구를 담다■ 2021 에꼴 드 아미 레지던시 展

    … 참여했던 우현선 작가가 레지던시 참여 작가들에게 포구에 얽힌 이야기, 주민들의 생활상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2차 워크숍에서는 성구미포구에서 태어나 평생을 성구미 앞바다에서 어업을 해 온 주민 우동기 씨와 맷돌포구에서 살면서 맨손어업을 해온 김명…

  15.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을바람과 함께 당진을 걸어요”

    …로도 추천한다. - 시작 지점 : 능안생태공원 입구 / 약 2.5km [고대] 삼선산 수목원 각양각색의 수목으로 사계절 볼거리가 있는 삼선산수목원은 다양한 코스를 선택해 걸을 수 있다. 또한 1.3km 구간의 황톳길이 있어 맨발 걷기 체험이 가능하다.…

  16. 2021.09.1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사랑상품권 하나로마트에서도 사용 가능

    …민상생지원금 또한 당진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읍·면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계속 제기돼왔다. 입점해 있는 업체가 많지 않은 읍·면지역 주민들은 품목이 다양한 농협 하나로마트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데, 이곳에서는 당진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없…

  17. 2021.09.10 · 지역사회 · 박경미

    농민과 소통 위해 칼갈이 무료봉사 진행

    …동 마을 곳곳을 방문해 칼갈이 무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고대면 당진포1리를 시작으로 매일 1~2곳의 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의 무뎌진 칼을 무료로 갈아주고 있다. 이번 봉사는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김희봉 회장은 “그동안 농민회…

  18. 2021.08.1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스스로 해결방안 찾는 ‘목요토론방’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목요토론방 첫 모임에서는 순성면·우강면·당진2동·고대면주민자치회와 모두다(多)꿈마중협동조합, 늘품나르샤, 아름숲협동조합, 당진YMCA 등 8개 단체가 모여 마을교육과 평생교육, 청소년 문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전종훈 대표…

  19. 2021.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당진포2리천혜의 요새이자 군사요충지였던 ‘당진포진성’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20. 2021.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치된 독일인 마을…“당진시에 사기당한 것 같아”파독 광부·간호사 유치해 독일풍 특화단지 조성

    당진시가 고대면 당진포리에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방치되고 있다. 전국적인 관광지가 된 남해독일마을을 표방하며 당진시에서도 지난 2009년 특화단지로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관광지는커녕 입주민들의 거주지로서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가로등 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