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0건
연도
2008년

210건 · '고향'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9 / 11쪽

  1.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비례대표 공약]

    …교육 정규교육과정으로 편성 - 지방선거 정당추천제 전면 폐지 - 실향민 고향방문 실시 - 남북총선 대비 전담기구 설치 - 비무장지대 생태평화공원 조성 - 한일 해저터널, 유라시아 고속도로 베링해 월드피스킹브리지 앤 터널 건설 추진 - 평화유엔 창설활동…

    당진시대
  2.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④] 질문토론 & 객석질문

    …하거나 합산해 납부하는 법안이었다. 고영석 질문 후보는 우강면 원치리가 고향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원치리에 갔을 때 주민들의 반응이 영 신통치 않았다. 후보의 출생지가 정확히 어디인지 어느 학교를 다녔는지 명확히 해명해달라. 정덕구 답변 : 나는 194…

    당진시대
  3.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③] 개별질문 및 답변

    …절치 못하다는 여론이 있는데 이에 대한 견해를 말해달라. 답변 : 우선 고향에 대해 그동안 중앙부처에 있으면서 지역주민들이 만족하는만큼 일하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올린다. 하지만 IMF외채 협상 대표로 활동하면서 국가 부도 위기를 넘…

    당진시대
  4. 2008.04.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 총정리]

    …주의 인사를 하고 있고 충청권도 여럿 진출했다. 그동안 장관을 지내면서 고향을 위해 한 일이 없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 산업자원부 장관으로서 나라의 운명이 걸린 외환위기 때문이지 고향을 잊은 것은 아니다. 공천과정에서 ‘철새’ 시비 논란에 휩싸였는…

  5. 2008.03.31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현장을 가다③ - 당진의 60~8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누가 당진을 ‘일으켜 세울’ 것인가?

    …고 헐뜯지 말고 정정당당한 대결을 벌여달라”고 당부했다. 조씨는 “원래 고향이 당진은 아닌데 당진에 와서 느낀 점이 교육시설이 매우 부족하다는 것”이라며 “이번에 당선되는 국회의원은 지방자치단체장과 잘 협력해 교육기반시설을 늘리는 데 힘써달라”고 말했…

  6. 2008.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나와 다름의 인정 - 이종근 (유)조형연구소 ‘엠’ 대표이사

    …분열과 경직성을 떠오릅니다. 18대 총선을 앞두고 여러 사람들의 입에서 고향에 대한 사랑과 자신의 소명, 소외 없는 어울림 즉 하나됨의 이야기들이 흘러나옵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하나됨의 전제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나와 다름의 인정’이 아닐까요.…

    당진시대
  7. 2008.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옥하 연호시문학회 회원이 추천하는 추억을 떠올리는 성장소설

    지상에 숟가락 하나는 현기영 지은이 자신의 고향 제주도에서 나고 자란 유년 시절을 복원한 성장 소설이다. 침을 흘리고 다니는 통에 부적처럼 돼지코를 잘라 목에 걸고 다니던 아이. 용두암 앞 바다에서 몸에는 지느러미 돋고 입에는 아가미가 난 듯 어머니가…

  8. 2008.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9총선 국회의원 지상토론] 고영석 기호 6번 기독당 - “농어업 보호와 환경문제 해결에 주력”

    …학과 졸업 (법학사)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교육학 석사) 약 력 고향에서 3년간 농업에 종사 당진재건학교 설립(교장) 진리유치원 설립(원장) 당진청년단체협의회장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소장 감리교회 당진지방 장로 한중의료법인 이사장(한중한의원 운영자…

  9.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 Ⅱ 정책·신상질문] 민종기 군수와의 연대설의 실체는 무엇인가?

    …개별질문 3개와 정책질문 8개로 통일했다. 개별질문 【질문】 장관 시절 고향사람들이 방문했을 때 박대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데? 【답변】 그 괴소문은 사실무근으로 판명됐다. 발언의 당사자로 지목된 전 재경당진군민회 이사장 등 당사자들이 직접 기자회견…

  10.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 지상 토론회/정책 ·개별질문] 5번째 총선 도전, 이미 평가받지 않았나?

    …학과 졸업 (법학사)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교육학 석사) 약 력 고향에서 3년간 농업에 종사 당진재건학교 설립(교장) 진리유치원 설립(원장) 당진청년단체협의회장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소장 감리교회 당진지방 장로 한중의료법인 이사장(한중한의원 운영자…

  11. 2008.03.17 · 산업·경제 · 김기연

    [신설상가 | ‘우리종합동물병원’ ] “제가 좋아서 하는 일, 보람까지 얻어요”

    “이제 고향에 돌아왔으니 고향분들을 위해 일해야죠.” 순성농협 맞은편에 문을 연 ‘우리종합동물병원’. 건국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동물병원을 준비한 고기진(35, 父고용만·母임순규) 수의사. 아직 병원 안을 정리하고 약품을 들여놓는 등 준비에 바쁜 …

  12. 2008.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위원장 문무겸)를 구성해 성사되게 됐다. 이 시인은 대호지면 출생으로 고향에서 초·중학교를 마치고 동국대학교를 중퇴, 69년부터 공직에 몸담아 지난 95년 대호지면 총무계장을 끝으로 53세의 길지 않은 생을 마감했다. 문단경력으로는 지난 84년부터 …

    당진시대
  13. 2008.03.1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백태현 작가의 작품 ‘freedom (자유)’] 적송 7천여 조각으로 만든 ‘자유’

    …인 느낌을 좋아합니다.” 조각과 함께 서양화를 부전공한 백 작가는 현재 고향인 신평면에 내려와 부모님과 함께 있으면서 거산리에서 미술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요즘 그는 대학원을 다니며 조각 공부를 계속하는 한편 안산국제아트페어 개인부스전을 준비하느라 오…

  14. 2008.03.17 · 지역사회 · 우현선

    “고향에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 이종윤 신성대학 복지행정과 교수

    …교환학생제도 등을 더 활성화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어릴 적에 떠났던 고향에 돌아오니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제 마지막 직장이란 생각으로,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고대면 당진포리에서 태어난 이 교수는 …

  15. 2008.03.1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Ⅰ정책·신상질문] 공천과정에서 ‘철새’ 논란의 중심에 있었는데

    …전혀 근거없는 얘기다. 【질문】 정 후보는 장관까지 지냈으면서도 그동안 고향을 위해 한 일이 없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답변】 제가 산업자원부장관을 했던 시기는 외환위기의 끝자락이었고 외환위기 잔설이 남아있던 때였다. 당시 장관으로서 외환위기로 인한…

  16.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정덕구 장관 재직시절은 찾아간 적 없다”

    …그 소문이 다른 사람들에게 흘러들어가 와전된 것일 것이다. 주민들로서는 고향 출신인 정덕구 후보가 정당한 선거가 아닌, 네거티브 선거전략에 휘말리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 오늘 기자회견을 갖게 된 것이다.

    당진시대
  17.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김동완씨, 충남도 행정부지사로

    …방방재청장과 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으로 재직해왔다. 김동완 행정부지사는 “고향을 빛냈다는 마음만큼은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부담감이 들기도 한다”며 “고향분들이 사랑해주시는만큼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18. 2008.03.10 · 지역사회 · 전수진

    [단체소개 | 순성정우회] 40여년 동안 고향사랑 전통 이어온 사람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고향을 위해 단합한 모임이 있다. 바로 순성면을 고향으로 두고 당진읍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인 순성정우회(회장 마명진)다. 지난달 2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순성정우회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창립멤버로 활동해오고 있다…

  19. 2008.03.10 · 산업·경제 · 최운연

    [단신]

    …, 황토염색 등의 체험프로그램 등을 다양하게 운영함으로써 도시민에게 옛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하고 학생들에게는 농사체험, 자연학습체험을 통해 농촌의 소중함을 일깨워 현장학습의 생동감을 부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역특산물인 황토배, 황토고구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