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0건 · '기억 기록' · 최근 기사부터9 / 18쪽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21.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오종민 당진초 코치는 “세 학생 모두 상위권에 기록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꿈나무선수로 선발되면 국제대회에도 출전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다양한 대회에 선수들이 출전하지 못해 아쉽다”고 덧붙였다. 비대면 하·동계 훈…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21.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및 추억사진 전시회가 지난 7일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사라진 마을을 기록하는 마을기억 프로젝트로, 2020년 충청남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인센티브 보조금 지원받아 이뤄졌다. 송산면주민자치회에 따르면 △가곡1리 △가곡2리 △동곡리 △서정리 △유곡리 등…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
2021.07.30 · 정책·행정 · 김예나
…컬에디터들이 지역에 살면서 지역 농부의 이야기를 듣고 글과 사진 등으로 기록하는 역할을 한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가교인 셈이다. 이들은 “농부들이 열심히 농산물을 가꾸고 수확하지만 홍보나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느낀다”며 “농부들의 이야기를 잘…
2021.06.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산리 당산에서는 1960대까지 당제가 이뤄졌다. 당제의 유래를 정확히 기억하는 주민들은 모두 사망해 알 수 없으나 70세 이후의 주민들에게 어린 시절 당제를 보고 들었던 기억을 들을 수 있었다. 최세묵 씨는 “장동, 고잔, 소미, 당미, 북창이 5형…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

2021.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곡초등학교 아랫동네를 칠성개라 불렀는데, 염전이 있었다. 하지만 문헌에 기록된 칠성각에 대한 기억을 갖고 있는 주민은 만나지 못했다. 구술자들의 연령을 고려할 때 적어도 1950대 이후에는 성구미 외에는 가곡리와 동곡리에 어선이나 화물선이 대거 정박한…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었다”면서 “교사들이 신문 틀을 만들어 가정으로 보내면 가정에서 내용을 기록했고 기록된 신문을 모아 코팅했다”고 말했다. 타임캡슐을 묻고 연꽃반, 사슴반 아이들이 축하공연으로 겨울 노래를 불렀고 코끼리반 아이들은 탈춤을 추며 1999년을 보냈다. 타임…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렸다. 엄마가 돌아가신지 3년, 자매는 그렇게 각자의 방식으로 엄마를 기억하고 추모했다. 지금은 3일이면 모든 장례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오지만, 이전엔 3년 동안 시묘살이를 할 정도로 부모의 죽음을 오래 기억하고 추모하며 넋을 기렸다. 그리고 3년…
2021.0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999년을 자주 말한다. 그 해에 무슨 특별한 일이 있었던 걸까? 내 기억 속의 1999년은 바른지역언론연대가 출범한 후 언론개혁운동을 활발히 하던 때이다. 당시 나는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간사였다. 그해 한국전쟁 시기 미군에 의한 노근리 민간인 학살…
2020.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공연으로 이뤄졌다. 신송1리에서는 손수 만든 조명을 설치하고, 영상으로 기록하는 등 무대를 보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직접 촬영에 나섰다.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와 당진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이 주관한 이번 마을공동체 프로그램…
2020.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 ‘반짝반짝 빛나는 마을’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크다. 지역주민 생활사 기록 ‘구술채록’ 그 첫 번째 발걸음으로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공모사업인 지역주민 구술 채록 활동을 하고 있다. 면천에서 나고 자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터뷰하고, 과거부터…
2020.08.24 · 인물·동정 · 김예나
… 면천군수를 한 것이며 석비를 각처에 세워 유제의 은덕을 칭송하여”라고 기록하고 있다. <1897년 11월3일> 유제는 군수시절 많은 백성들에게 칭송 받았고, 각처에서는 석비를 세워 유제의 은덕을 칭송했다. 뿐만 아니라 아펜젤러 선교사는 유제의 면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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