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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5건
연도
2017년

215건 · '살아 있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9 / 11쪽

  1.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장승현 평안장로교회 담임목사둘이 하나가 되리라

    …의 문제가 아니라 선악의 문제일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독선에 빠져있는 비민주적이고 폭력적인 사람들로 약자의 편인 척 위선을 하지만 포퓰리즘을 앞세워 다수의 힘으로 소수를 누르려한다고 꼬집었습니다. 또한 우파의 문제점을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습니다…

    당진시대
  2.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급격한 산업화로 ‘상전벽해’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송산면 오세호 협의회장

    …꼽으라면 송산면이 으뜸일 것이다. 과거 푸른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삶고 살아왔던 주민들의 삶은 석문방조제 조성공사와 한보철강 건설을 추진하면서 완전히 뒤바뀌었다. 넓은 바다에선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이 잡혔고, 염전도 있었다. 내륙의 비옥한 농토에서는 …

  3.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장철석 21세기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장순수한 사람들이 사는 땅

    …넘쳐 나는 인파와 좁은 인도, 마치 생지옥 같았다. 어찌 이런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행복지수가 높다는 말인가? 네팔은 세계의 NGO단체가 가장 많이 활동하고 있고 부패한 관료들이 정부로부터 급료를 받고, 전력이 부족해도 수자원권을 인도에 50년 …

    당진시대
  4.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0여 명의 청년들과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이 모여 당진지역 청년들이 갖고 있는 문제점과 당진시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청년들은 “당진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재밌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면서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

  5.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도심, 개발이냐 재생이냐

    …터를 중심으로 하는 원도심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기존의 건물을 보존하면서 이를 활용한 도시재생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당진1동 원도심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17 도시활력증진사업의 대상지로 …

    당진시대
  6.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말이 어디 있느냐”며 웃는다. 손 씨는 공부 잘하는 아이, 경쟁사회에서 살아가는 아이로 자라는 것보다 좋은 스승과 좋은 친구를 만나길 더 간절히 바라는 엄마다. 송악읍 중흥리에 살면서도 더 작은 시골학교인 전대초에 아이들을 진학시킨데 이어 지금은 당진…

  7.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심층취재·탐사보도 필요하다”

    …한 삽교호와 석문호에 대해서도 사실만 보도하는 것이 아닌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이로 인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등을 분석해 보도해야 한다. 이동준 : 교육·문화에 대한 기획기사가 필요하다. 당진시대에서 정기적으로 영화 상영 행사를 하고 있는데…

  8.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배움의 기회 제공하는 ‘방문교육’

    … 문화도, 모든 것이 다르다. 하지만 이곳에서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려 살아가야 한다. 실제로 한국 적응에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언어다. 언어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가정생활과 자녀양육에 큰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

    당진시대
  9. 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석문면 통정리 김동석·이당고 씨 부부연매출 4억 원의 ‘야생화 박사’

    “농사를 천직으로 알고 살아왔어요. 항상 기쁜 마음으로 일을 했습니다. 관심과 사랑으로 농작물을 보살피면서 싹이 트는 순간을 보면 자연의 경이로움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죠.” 한평생 석문면 통정리에서 살고 있는 김동석 씨는 올해로 66세를 맞이한다.…

  10. 2017.03.12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 입주기업, 지역업체 이용해야”

    …업청 노원균 주무관, 충남신용보증재단 조성일 당진지점장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김홍장 시장은 “최근 투자 위축과 경기 침체 등 어려운 경기상황으로 지역경제 버팀목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크다”며 “소상공인들의 애…

  11.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 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坎(감)

    …캄한 밤에, 시커먼 물이 흐르는 소리가 사방에 들리는데 한가운데 홀로 서있는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대한민국이 그 모습입니다. 주위에 시커먼 물이 흘러넘쳐 어디 한군데 발 디딜 곳이 없고 사방천지가 암흑이며, 그나마도 발을 넣어봤자 깊이를 모르…

    당진시대
  12.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득 씨가 고향을 찾은 건 제대한 뒤다. 양복을 만드는 재단일도 해봤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고, 다시 고향 바다로 돌아왔다.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하던 청년은 동해안 못지않게…

  13. 2017.03.10 · 문화·교육 · 이영민

    김윤각 전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소외계층 목소리 담아주세요”

    …용하지 못한다. 장애가 그의 삶에 큰 걸림돌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그는 본인과 같이 장애를 앓고 있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장애인체육회 이사,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 등을 맡아왔다. “학창시절 체육시간만 되면 교실에는 …

  14.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당진 평화의 소녀상 제막 1주년을 맞이하며

    …되찾기 위해 일어선 독립 운동의 날이다. 작년 이 뜻 깊고 의미가 담겨 있는 역사적인 날에 우리 당진에서는 일제 강점기의 피해 상징인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기리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여 제막하였다. 이 일을 계기로 일본군에 의해 …

    당진시대
  15. 2017.03.04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신평고 축구부 유양준 코치·한상민 코치필드에서 만난 죽마고우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제자들을 보면 뿌듯하죠. 제자들이 목표를 갖고 더 넓은 세상에서 축구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 신평고등학교 축구부에서 주경철 감독과 함께 선수들의 훈련을 돕고 있는 유양준·한상민 코치는 한시도 선수들에게 눈을 떼지 못한다. …

  16.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떠나는 커다란 시련 속에서도 여전히 그가 꿋꿋하고 씩씩하게 당진에 살고 있는 건, 어릴 적부터 이미 마음 한켠에 자리 잡았던 그의 꿈 때문인지도 모른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훌륭한 여성이 되고 싶다는 소망이 그를 지금껏 버티게 했다. 그리고 그는 …

  17.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글고운 독서회 박정일 회장이 추천하는“주저 말고 용기 내세요!”

    …작했지만 지금은 40대부터 60대 후반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갖고 있는 26명의 여성들로 이뤄져 있다. 글고운 독서회를 이끌고 있는 박정일 회장은 송악읍 고대리 출신으로 젊은 나이에 상경해, 1999년 다시 고향을 찾았다. 박 회장은 20년 간 …

  18.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드림케어’지원 끊긴 아이들 돕는다

    할아버지, 아버지와 함게 살고 있는 민수(가명)네는 종종 아버지가 가출해 할아버지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6학년 때까지는 취약계층 아동을 돌보는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를 통해 학교가 끝난 방과 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학습 지원을 받았다. 하…

    당진시대
  19. 2017.02.27 · 정책·행정 · 이영민

    김옥현 면천은행나무사랑회장“숨은 현안 찾아주세요”

    …동안 문봉리 이장, 새마을지도자, 군의원 등을 역임하며 지역의 일꾼으로 살아왔다. 현재 김 회장은 배추, 무, 꽈리고추 등 농사를 지으며 노후를 보내고 있다. “지역의 일을 하다보니 군의원까지 지내게 됐어요. 행정을 감시하고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며…

  20. 2017.02.24 · 인물·동정 · 임아연

    김연모 회장 취임

    …진은 제2의 고향” 경북 상주 출신으로 지난 1994년부터 당진에 살고 있는 김연모 회장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회장직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사회적으로 침체된 분위기지만, 향우회만큼은 활기찬 단체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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