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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을 보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7건
기간
1993—2026

287건 · '손을 보면' · 최근 기사부터9 / 15쪽

  1.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잘못을 인정하는 용기

    …수수한 돈의 대부분이 미국에 있는 자녀들 주택비용으로 들어갔다는 보도를 보면서 한국인들의 자녀사랑은 유별난 구석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의아하게 생각한 부분은 왜 그분이 사랑하는 아내에게 잘못을 떠넘겼는 지와 ‘나중에서야 알았다’는 식의 …

    당진시대
  2. 2009.02.0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신평면 피해농가 - 이희준(금천2리)씨의 비닐하우스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파서 아직도 손을 놓고 있어요” 눈이 녹아 물이 차 내려앉은 비닐과 그 위로 구부러진 철 구조물만 남아있는 비닐하우스. 무너진 400평의 연동 비닐하우스에는 상추가 아직도 싱싱하고 파릇했다. 그간 봄 같은 날씨에 비닐하우스 천장이…

  3. 2008.11.10 · 정책·행정 · 우현선

    “죽을 때까지 당신의 뒤안길 내가 지켜주겠소”

    …이씨는 “아내의 지극한 효성은 내가 죽어서도 잊지 못할 거”라며 아내의 손을 슬며시 잡았다. 남씨가 큰 아들을 가졌을 때의 일이다. 살기가 너무 힘들어 친정으로 돈을 구하러 가던 길이었다. 대덕리에서 대호지면 마중리까지 걸어가는데 어디쯤 갔을까. 진통…

  4. 2008.09.15 · 지역사회 · 강대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마을연극잔치를 열던 60년대 추석”

    … 사진이다. 사진 속에서 아내(이은순)가 연로하신 장인어른 대신 처남의 손을 잡고 식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사진을 보면 ‘71년은 단위조합전진의 해’라는 문구를 볼 수 있는데 이곳은 결혼식장이 아닌 현재 당진농협 군지부로 나는 운 좋게도 당시 2층에 …

  5. 2008.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6]6월의 단상

    …기억될 뿐이다. 나 또한 전쟁을 직접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부모의 상처를 보면서 전쟁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더 이상 이런 것들을 기대할 수는 없다. 다만 학교에서 친구와의 교류 및 봉사 활동 등을 통한 이웃사랑의 실…

    당진시대
  6.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②] 어버이날 할머니께 편지 쓴 강빈이 -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게 같이 살아요”

    …해에 아빠마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강빈이는 어린이날이라고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나들이 가는 친구들을 볼 때마다 아빠가 보고 싶다. 그래도 남자니까 울지는 않는다. “엄마는 기억나지 않아요. 보고 싶지도 않고요. 가끔씩 아빠가 보고 싶을 때가 있어요…

  7. 2008.04.28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독자인터뷰] 홍맹선 화승건설주식회사 대표이사 - “밝은 소식들이 더 많아졌으면”

    …에 건설붐이 일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정작 당진에 있는 업체들은 손을 놓고 있으니 문제죠. 지금의 건설붐은 외부 용역들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홍 대표는 이러한 현상의 원인으로 기술력과 단가 등의 경쟁력 부재를 꼽았다. “사실상 당…

  8. 2008.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발언대] 최근의 시승격 추진사태에 대하여 - 이태호 면천면개발위원장

    …체로 최근 우리 당진군이 추진해 왔던 시승격과 관련한 일련의 사태를 지켜보면서 우려되는 점에대해 군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해 이번 사태가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희망하는 뜻에서 우리의 의견을 밝히고자 합니다. 첫째, 이번 사태를 범죄시하는 시…

    당진시대
  9.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유종오 공인중개사 - 새정부의 대북 관계 방향, 좀더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

    …지지나 않을까하는 우려를 갖게 되는 것이다. 북한의 지배세력들 입장에서 보면 혁명적 변화, 즉 남북이 하나가 되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그들의 기득권 상실을 가져올 테고 그러다 보면 그들 말대로 원수의 나라와 손을 잡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들의 기득권을 놓…

    당진시대
  10.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유종오 공인중개사 - 새정부의 대북 관계 방향, 좀더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

    …지지나 않을까하는 우려를 갖게 되는 것이다. 북한의 지배세력들 입장에서 보면 혁명적 변화, 즉 남북이 하나가 되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그들의 기득권 상실을 가져올 테고 그러다 보면 그들 말대로 원수의 나라와 손을 잡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들의 기득권을 놓…

    당진시대
  11. 2008.0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건강칼럼] 일교차 큰 환절기, ‘감기 조심’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감기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최근 감기의 증상을 보면 콧물이나 열은 적은 반면에 마른기침이 심하고 점액성이 강한 가래가 목에 붙어있는 듯한 이물감을 호소하는 것이 특징이라 말 할 수 있다. 이번 감기의 또 하나의 주된 증상은 상…

    당진시대
  12.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인간의 위대한 일면을 보여준 연주 - 허진욱 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팀장

    … 신념과 꿈 그리고 희망을 주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부모(주로 엄마)의 손을 잡고 친구들과 어울려 공연장에 모여든 수많은 아이들. 대부분이 초등학생들이었다. 연주회가 시작되면서 내가 첫 번째로 놀란 것은 이희아라는 피아니스트가 어린 아이가 아닌 23살…

    당진시대
  13. 2007.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 - 당신 얼굴이 당진입니다

    …니 그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정말 의욕적으로 일하는 공직자들의 모습을 보면 전례없이 우리 군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찬사를 보내고 있기도 하다. 그런데도 다른 한편에서는 원망의 소리가 높다. 군내 곳곳에서 이해관계가 충돌되고 있음은 우리 공직자들이 …

    당진시대
  14. 2007.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6] 요즘 세상일에 대해

    …전대미문의 사태까지 발생하게 되었다. 술을 먹고 늦은 밤 귀가한 아들을 보면 먼저 아들에 대해 꾸짖는 것이 도리이고 상처부위가 심각한 정도라면 그때는 자초지종을 물어 법에 호소하는 것이 옳은 일임에도 그런 절차를 무시하고 가해자들을 찾아 직접 쇠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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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07.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홍보처장-주민과 기업이 상생하는 길

    … 때문이다. 사원채용에 있어서도 지역주민을 우대한다 하면서 실제 내용을 보면 눈가리고 아웅식의 허구를 흔히 보아왔다. 우리 당진의 우수한 인재 아들딸들이 많이 있다고 본다. 이를 우선 받아들여 채용해주는 특단의 조치들이 선행되고 기업은 지역의 한 이웃…

    당진시대
  16. 2007.04.16 · 문화·교육 · 전수진

    [강원도에서 온 건강한 맛 ‘봉평 메밀막국수’ ]“몸에도 좋고 맛도 좋답니다”

    …고 마련된 봉평메밀막국수의 국물과 양념소스는 모두 본점 대표 함영만씨의 손을 거쳐 생산된다. 조리되는 모든 음식에는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대부분 막국수의 육수나 양념장을 사골국물로 만드는데 저희 집은 그렇지 않아요. 야채로만 맛을 냈기 때문…

  17. 2007.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9] 열심히 노력하는 자들의 표정

    …에도 초록빛 새순이 돋아났다. 도서관에 자리한 아이들의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를 만큼 든든하지만 반드시 그렇지만도 아니한 것은 개 중에는 정신이 딴 곳에 가있는 아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지난 3월24일에는 일본으로부터 김연아 …

    당진시대
  18.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로운 가족유형으로 정착되고 있다. 당진관내의 결혼이민자 가정 등록현황을 보면 총 194가정에 이른다. 등록되지 않은 가정의 수를 포함 한다면 그 수는 더 될 것으로 많은 이들이 판단하고 있다. 또한 이들의 2세대들은 우리가 감싸안아야 할 아이들이다. …

  19. 2007.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월 29일 ~ 2월 4일

    …말띠 어렵고 힘이 드는 것을 한탄하지 말고 철석같은 마음으로 이겨나가다 보면 처음에는 비록 곤고했을지라도 나중에는 반드시 소원을 이룰 수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29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3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31일 애정문제 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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