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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먹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5건
기간
1993—2026

215건 · '신설상가 먹을' · 최근 기사부터9 / 11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깊고 진한 육개장이 일품

    …방보쌈 전문점이다. 특히 육마니 육개장은 시원하고 얼큰한 맛으로 먹으면 먹을수록 끌리는 매력이 있다.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깊고 진한 육수의 비밀은 24시간 직접 끓여 만든 양지 사골육수에 있다. 이 진한 사골육수에 푸짐하게 들어가는 각종 채소와 …

  2.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뜨라래 이영순 대표엄마의 손맛 가득 ‘집밥’

    …있다. 이 밖에도 순두부를 가득 넣은 뚝배기전골과 혼자 와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소불고기 뚝배기, 김치사태 전골 등도 선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요리하는 것이 재밌어 뜨라래 문을 열었다”며 “가족보다 손님이 먹을 음식이라고 생각하면 더 신경 써…

  3. 2014.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오 레시피 박정숙 대표]“건강 생각한 반찬들이 가득”

    …서 외식을 하는 이유도 다양하다. 가정에서 혹은 여행지에서 어떤 음식을 먹을까하는 고민의 걱정을 덜어 줄 반찬 가게가 생겼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국산 재료로 정성껏 조리한 반찬가게, 오 레시피다. 이곳에서는 각 반찬을 작은 포장 형식으로 판매…

  4.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소띠돈띠 윤수현 대표]옛 맛 그대로에 신선한 생고기까지

    …손님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윤 대표는 “이 곳을 활용하고자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장소도 마련했다”며 “기존에 신발 벗고 방으로 올라서야 하는 불편함을 덜고 의자에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새롭게 바뀐 소띠돈띠에서는 생소갈비살과…

  5.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음악을 사랑하는 분, 환영합니다”

    …등이 고루 준비돼 있다. 김섭패 대표는 대표 메뉴로 간단히 주류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마른 안주인 먹태, 한치, 노가리 등을 추천했다. 한편 라임향기는 오후 4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운영되며 홀 테이블뿐만 아니라 방으로 된 공간도 마련돼 있다. △메뉴:…

  6. 2014.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마리스포]베트남식 쌀국수부터 부침개까지

    … 등이 있다. 또한 바베큐소고기 덮밥은 고기를 두툼하게 썰어 밥과 함께 먹을 수 있다. 또한 마리스포의 월남쌈은 계절 채소와 과일, 소고기와 새우, 버섯을 넣고 라이스페이퍼로 돌돌 만 다음 고소한 땅콩소스와 베트남소스에 찍어 먹는다. 이밖에도 베트남의…

  7.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40년 손 맛 담은 자연산 민물매운탕”

    …지 일대에서 직접 잡은 자연산 민물고기와 새우, 미꾸라지를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다. 어죽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마련된 닭개장 역시 개운한 맛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메뉴다. 또한 오리한방백숙과 토종닭한방백숙 등 보양식도 마련돼 있다. …

  8.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신설상가]“목 넘김이 부드러운 크림 생맥주”

    … 자아낸다. 이 밖에도 케이준치킨·과일·새우튀김·샐러드 등 입맞에 맞춰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샐러드가 마련돼 있다. 또한 담백한 고르곤졸라 피자와 함께 마시기 좋은 코로나리타는 도수가 높지 않은 레몬 맛의 칵테일 맥주로 많은 손님들이 즐겨 찾는 메뉴 …

  9.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대덕동 추억의 연탄갈비

    …억의 연탄갈비에서 맛 볼 수 있는 한우생갈비는 시간을 적절하게 맞춰야만 먹을 수 있는 별미다. 신선함을 최선으로 꼽는 최 대표는 소를 들여와 손질했을 때 적은 양만 나오는 갈비살만을 제공한다. 시간을 맞추면 싱싱한 소갈비를 맛 볼 수 있지만 그렇지 않…

  10.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카페 분위기에서 즐기는 맛있는 치킨

    …용할 수 있다. “치킨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죠. 오늘 먹고 내일 또 먹을 수 있는 것이 치킨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메뉴:옛날통닭·크리스피치킨 1만6900원, 파닭·까르보나라치킨 1만7900…

  11.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착한 가격으로 ‘오리랑 돼지’ 드세요

    …으로 주로 한다. 멸치도 꽈리 고추를 송송 썰어 간장에 조려 밥과 비벼 먹을 수 있다. 취나물과 마늘, 콩, 가지는 찌거나 무쳐 담백하게 나간다. 당진의 전통 음식 게국지도 이곳에서 밑반찬으로 맛 볼 수 있다. 늙은 호박을 벗겨 박하지와 끓인 음식으로…

  12. 2013.07.29 · 정책·행정 · 이규일

    [신설상가]“각양각색의 닭칼국수 맛보세요”

    …만 사리가 추가되면 달라진다. 사리의 종류만 6가지로 입맛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는 것이 닭한마리 칼국수만의 매력이다. 김영준 대표는 “백숙과 사리를 샤브샤브처럼 먹는 것이 특징”이라며 “백숙의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으뜸”이라고 말했다. 당진에서 4…

  13.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바비큐 먹으며 야경도 즐겨요”

    “당진에 야외에서 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없잖아요. 야외에서 고기를 먹으며 펜션으로 엠티 온 기분을 낼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건설업에 종사하고 있던 농부네 셀프 바비큐의 원대용 대표는 경기가 좋지 않아 소유하고 있던 부지를 분양하려다…

  14. 2013.06.21 · 산업·경제 · 이규일

    [신설상가]“소비자-생산자 직접 잇는 정육식당”

    …”이라 말했다. 이어 그는 “여물한우정육식당에서는 분들은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맛있는 당진 한우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덧붙였다. ■위치 : 읍내동 하이마트 옆 (구 대게나라) ■연락처 : 353-4328 ■가격 : 등심 …

  15. 2013.05.31 · 문화·교육 · 이규일

    [신설상가]횟집경영 20년 “신뢰가 생명”

    … 많지 않은거 같아요. 주민들이 늦은 시간이라도 부담 없이 찾아와 회를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상, 정미순 부부가 지난달 29일 바다회포차를 열었다.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이곳은 저렴하고 맛있는 회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주…

  16.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조미료 없이 맛을 낸 국수의 맛

    … 따뜻하고 시원한 국물 맛과 더불어 저렴한 가격까지 서민들이 즐겨 먹는 먹을거리다. 대덕동 우리국수는 김이 모락모락나는 국수 한 그릇과 새콤하게 잘 익은 김치의 조화가 돋보이는 곳이다. 서민들의 애환과 따뜻함이 녹아 있는 우리국수는 다섯평 남짓한 매장…

  17.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건강 생각한 유기농 파이”

    … 홈메이드 방식으로 매일 아침 신선한 파이를 굽는다. 아이들에게도 좋은 먹을거리가 될 수 있도록 유기농 밀가루, 유기농 설탕, 100% 우유버터 등을 사용해 파이를 만들어 낸다. 특히 방부제 및 유화제, 경량제 등 화학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파이…

  18. 2013.04.05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푸짐하고 시원한 바지락칼국수”

    … 특히 박가네 면사랑에서는 식사 전 보리밥에 새콤달콤한 열무김치를 비벼 먹을 수 있도록 제공된다. 손님들 중에는 이 보리밥에 매료돼 이 곳을 찾는 이도 많을 정도다. “바지락을 제외한 모든 식재료는 순성에서 부모님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이용하고 있습…

  19. 2013.03.29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버그네 순례길의 당진 향토밥상”

    …로하는 소들강문이 문을 열었다. 당진의 넉넉함과 평안함 그리고 특색있는 먹을거리가 더해진 소들강문은 우강면을 비롯한 인근지역에서 재배되는 식자재를 사용해 음식상을 차린다. 특히 김현숙, 이재연 공동대표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이 주로 사용되고 있어 건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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