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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커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5건
기간
1993—2026

175건 · '신설상가 커피' · 최근 기사부터9 / 9쪽

  1.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요거프레소 당진신평점 김선화 점장]“쾌적하고 편안한 쉼터 제공”

    …그녀는 캐나다에서 유학을 마치고 지난해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왔다. 평소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유독 좋아했다는 그녀는 삽교호관광지에서 수엽 조개구이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어머니 이흥순 씨의 일손을 도우며 요거프레소의 운영을 계획했다고. “다양한 손님들과 만…

  2. 2012.01.16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신설상가] 읍내동 ‘할리스커피 당진점’ “아늑한 분위기의 커피전문점”

    …차 한 잔을 즐기며 그동안 미뤄왔던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커피전문점 만한 곳이 없다. 여기에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들처럼 반갑게 맞아주는 이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아름다운 미술작품들과 아늑한 분위기로 인테리어된…

  3. 2011.12.26 · 산업·경제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안경만들기’정재영 대표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는 안경원

    … 덮개를 개방했다. 또한 한쪽에는 카페를 운영해 손님들에게 생과일주스나 커피, 간단한 간식거리를 제공한다. “최대한 손님 입장을 배려하려고 노력했어요. 직원들이 안경테를 꺼내주면 손님들이 마음대로 물건을 고르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과감히 덮개를 개방했…

  4. 2010.01.04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아미띠에 윤미경 대표]“차와 함께 하는 문화공간”

    … 차 한잔을 즐기며 그동안 미뤄왔던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커피전문점 만한 곳이 없다. 여기에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들처럼 반갑게 맞아주는 이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아름다운 미술작품들과 아늑한 분위기로 인테리어된…

  5. 2008.06.3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로즈 힐’커피숍 -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커피숍”

    …경라(43) 대표는 올 봄부터 서울과 천안 등지를 돌며 당진에 차별화된 커피숍을 열기 위한 준비를 해왔다고 한다. “이곳저곳 커피숍을 찾아다니며 어떤 것이 좋고 요즘 어떤 추세로 커피숍이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한 시장조사를 했어요. 돌아다니다 보니 커피…

  6. 2008.04.07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 | 테마 커피숍‘프린세스’ ] “분위기 좋고, 전망 좋은 공주님의 방”

    ‘동화 속 공주이야기’라는 테마를 갖고 있는 커피숍 프린세스가 지난 3월 14일 당진 구 터미널 인근에 문을 열었다. 매장을 찾기 전 ‘공주’라는 이름 때문인지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떠올리게 되었는데 실제로 가보니 ‘프린세스’다운 느낌이 물씬…

  7. 2008.03.03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차(車)에서 차(茶)로… 직업 바꾼 이야기

    …차도 고민없이 고를 수 있다. 전통차, 허브차 외에도 전통음료나 주스, 커피 등도 준비돼 있다. “올 봄에는 직접 솔잎을 수확해 차를 우려낼 생각입니다. 4월부터 녹차새순이 나오면 더 좋은 맛을 대접할 수 있겠네요.” 최씨는 앞으로 손님들에게 중국차도…

  8. 2007.12.10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테이크아웃커피전문점 비올라 (Voila)] 엄마는 빵 굽고, 딸은 커피 만드는 공간

    …크아웃(take-out:식당에서 먹지 않고 가지고 가서 먹는다는 의미) 커피전문점 비올라의 점장 손미엽(사진)씨는 이곳이 지역의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방문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올라에는 특별한 바리스타가 있다.…

  9. 2007.02.05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커피전문점 ‘Coffee Stock 뉴욕’ 대표 최택진씨

    … 16년을 살다 귀국해 지난해 웨딩의 전당 가원(구 가원예식장) 2층에 커피전문점 ‘Coffee Stock 뉴욕’을 오픈한 최택진(32)씨. 최씨는 우리에게 조금 생소한 전문 ‘바리스타’이다. “바리스타란 이탈리아 어원을 따르면 ‘Bar 안에 있는 사…

  10. 2005.01.03 · 산업·경제 · 민경자

    [신설상가] 커피 전문점 ‘라임향기’ 이미경씨

    ‘바리스타’라는 말은 즉석에서 커피를 전문적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을 뜻한다. 이 생소한 이름의 직업을 갖고 있는 이미경씨를 ‘라임향기’에 가면 만날 수 있다. 지난달 18일에 개업한 커피전문점인 ‘라임향기’의 대표 이미경씨는 당진군에서는 최초로 전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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