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6건
연도
2011년

206건 · '우리 모두'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9 / 11쪽

  1.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6)-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선수 - ‘철인’이라 불리는 당진 사나이

    …경기. 김기동 선수의 올해 첫 출전은 다음으로 미뤄졌다. 1971년생. 우리 나이로 41살. 축구선수로는 이미 환갑을 넘긴 나이인 포항 스틸러스의 김기동 선수. 꿈 같은 이야기다. 다른 프로종목을 뒤져봐도 마흔을 넘긴 선수가 얼마나 있을까. 그는 이미…

  2. 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시내버스에서의 단상, 내 아이는 저러지 않겠지?

    …않다. 그러나 어찌 이럴 수 있나 싶은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이렇게도 많이 변했나 싶기도하고… 내 나이 얼마되지도 않았지만 벌써(?) 나도 세대차이를 느끼는 걸까? 물론 한 단면만 보고 현실을 어둡게 볼 것은 아니지만 하여튼 차…

  3. 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충완 전국한우협회 대전충남지회장] 범정부 차원에서 구제역 대책 마련하자

    …집중되어 가장 큰 피해자인 한우농가들들이 소외될까 우려되고 있다. 지금 우리 한우농가들은 누구하나 할 것없이 고통받고 있다. 살처분 농가들은 언론에도 보도된 정신적 스트레스는 생략하더라도 50%의 보상금만을 지급받아 농가 경영에 불안감이 높은 상황이며…

  4. 2011.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군의회 최은성 의원이 추천하는 “가족을, 이웃을, 서로 안아주세요”

    …면서부터 꿈에 대해서는 묻지도 않고 고민하지도 않고 살았던 것 같아요. 모두들 사회에 나가서 먹고 살 일, 대접받고 살 방법이 무엇인지만 쫓게 되잖아요. 책을 읽으면서 내 꿈은 무엇인가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갖게 됐어요. 팔과 다리가 없어도 수영을…

  5. 2011.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신문에 대한 오해 (2)

    …들이 많다. 질소비료 등 화학비료는 중동산 석유에서 추출한 화학물이다. 우리생활에서 세계화와 무관한 것이 있다면 신문이다. 신문은 무역거래의 대상이 아니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국제적인 신문도 없다. 즉 도요타나 현대와 같은 세계적 자동차 …

    당진시대
  6.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말 충남 여행(4) - 청양 칠갑산천문대 vs 서산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 밤하늘 별, 아이에겐 상상력을 연인에겐 낭만을

    …들어서면 길이 7m에 달하는 굴절망원경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이 망원경이 우리나라 최대 굴절망원경이다. 굴절망원경으로는 목성, 토성 같은 행성들과 달, 성운, 성단 등을 관측할 수 있다. 천문대에 들어서면 정해진 시간대별로 천체와 우주에 관련된 다양한 …

  7. 2011.02.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역현안을 점검한다 -환경문제] “경제적 측면보다 삶의 질 고민해야 할 때”

    … 당진화력 9·10호기를 대상으로 한 대기질 예측결과가 최고기여농도에서 모두 환경기준을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주요 점오염원을 고려한 대기오염배출량에서는 환경기준을 초과했다며 우려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당시 1997년부터 2006년까지 최고농도를…

    당진시대
  8.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 터/ 뷰 - 재당영남향우회 임원진들의 목소리

    …에게 당진은 바로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 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그가 재당영남향우회 발전에 앞장서게 된 것은 단순히 회장이라는 직책에 얽매여서가 아니다. 늘 ‘회원 없는 회장은 있을 수 없다’는 마음 가짐으로 재당영남향우회…

  9.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종주 전국석면환경연합회장] 석면의 유해성과 석면관련 진실과 오해

    석면(石綿)은 우리말로 돌솜이며 불에 타지 않는 불멸의 물건(asbestos)이란 그리스어 어원을 가지고 있다. 석면은 광물이면서도 섬유성을 지닌 데다 불에 잘 타지 않는 특성 때문에 그리스·로마 시대 이전부터 매우 진귀한 물건으로 여겼다. 석면은 이…

    당진시대
  10. 2011.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광휘 신평면재향군인회장] 남북대화 시기상조 군사대비태세 확립에 매진해야

    … 지난 2월 8, 9일 양일간 판문점 남측 회의장에서 회담을 개최했다. 우리측 대표단은 천안함 폭침, 연평도 도발 재발 방지를 위하고 사과를 전제로 회담에 응했는데 일언반구 아무런 효과없이 회담이 수포로 돌아갔다. 정부와 군은 사과없는 남북 군사회담 …

    당진시대
  11.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2011년 봄에 펼쳐지는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 된 여러분들은 경제적으로, 그리고 부모의 혜택을 받은 학생이 많다. 우리의 출발선이 공정한가? 한국사회에서도 이러한 질문을 해야 한다. 특히 한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출발선은 공정한가? 이 질문에 응답을 해야 하는 사람들은 우리 모두이…

    당진시대
  12.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여객 조영봉 총무부장이 추천하는 “신의 존재, 영원한 화두에 의문을 제기하는 책”

    …존재하는가? 신은 과연 인간을 창조했는가? 인류가 존재한 이래 지금까지 우리 모두의 영원한 화두이자 의문점을 저자가 명쾌한 논리와 근거로 설명해 세간의 무신론자들로부터 열렬한 지지와 환영을 받았던 책이죠.” 무신론자라고 밝힌 조영봉 부장은 “기독교인들…

  13.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 뭉쳐지는 평화의 손길 모이자 모이자~ 아침의 나라에서 모이자 모이자~ 우리함께 달리자, 나라와 나라는 이웃처럼 나라와 나라는 가족처럼 모두가 하나로 이어지는 곳, 오~ 당진 코리아~” ‘당진원패밀리’가 지난 12일 효금복지원을 방문해 어르신들 앞에서…

  14.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토론(3)- 당진문화예술학교 운영방향과 주체] 개원 늦더라도 프로그램 구축부터 선행돼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인데 벤치마킹해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받아들여 우리 것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차별화된 강좌에 대해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예를 들어 미술을 갖고도 다양한 강의를 진행할 수 있다. 미술강의라고 해서 무조건 붓을 들고 그림을 …

  15. 2011.02.22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말 충남 여행 ➌ - 공주, 무령왕릉과 국립공주박물관] 교과서 속 백제문화의 중심, 공주

    …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별 다양한 문화유적을 만날 수 있다. 우리나라 첫 선사박물관인 석장리박물관이 자리한 곳도, 동학농민혁명의 최대 분수령이 된 우금치 전투가 일어난 곳도 바로 공주다. 역사가 깊은 공주에서는 유명인들도 많이 길러냈다. ‘…

  16. 2011.02.18 · 문화·교육 · 우현선

    [보육과 교육 대안은 없을까 - 공동체 육아 품앗이 ‘원당마을 아테네’] “함께 키우니 비용은 줄고 교육효과는 늘고”

    … 참여자의 개별 상황을 인정하면서 이루어지는 신뢰와 인정을 바탕으로 한 우리 민족 고유의 관습이다. 최근에는 농업이 기계화되고 대규모화되면서 농촌에서조차 사라져 가고 있는 ‘품앗이’가 도시 한복판에서 이뤄지고 있다. 가까이 사는 이웃들이 자녀들을 함께…

    당진시대
  17.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5) - 김석우 재인당진군민회 수석부회장] ‘성공해서 귀향한다’ 평생의 신념

    …다고 믿는 우직한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가난한 집에서 학비를 내지 못해 우리 형제들은 자주 어려움을 겪었고 그때부터 ‘학비를 내 손으로 벌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때가 당진중학교 2학년 때였습니다.” 김석우 부회장은 ‘시골에서는 아무리 열심히 노력…

  18. 2011.02.1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역현안을 점검한다(3)- 한국동서발전(주) 본사 이전]우리나라 최대규모 화력발전소 본사 당진으로 이전해야

    … 이행각서를 들어 당위성을 주장했다. 또 중부발전(주)과 서부발전(주) 모두 주력 발전소가 소재한 보령과 태안지역으로 이전계획을 확정한 사례를 들어 형평성을 지킬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당진지역사회는 수년간 동서발전 본사 이전의 당위성을 요구하며 지난…

    당진시대
  19. 2011.0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 교장] 교과부의 『학교체벌 허용 방안』에 대한 논란

    …술이라도 한 잔 기울일 기회가 있으면 이구동성 부탁하는 말이 있었다. 「우리 아들 매를 들어서라도 사람 되게 해주고 공부 좀 잘하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그 당시는 학부모들에게 허락 받은 체벌이 가해졌던 것이다. 물론 학교 현장에서도 생활지도, 학습지…

    당진시대
  20. 2011.02.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상만 당진농업기술센터 소장] 공동체 의식으로 농업의 활로를 열자

    … 진리입니다. 농민은 세상 인류의 생명 창고를 그 손에 잡고 있습니다. 우리 조선이 돌연히 상공업 나라로 변해 하루아침에 농업은 그 자취를 잃어버렸다 하더라도 이 변치 못할 생명창고의 열쇠는 의연히 지구상 어느 나라 농민이 잡고 있을 것입니다.” 80…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