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8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최저임금 인상에 울고 웃는 사람들
정부가 2018년 최저임금을 7530원으로 결정하면서 소상공인과 노동자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내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16.4%가 올라 지난 10년 사이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에서도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기대와 우려의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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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건 · '정부가 하는' · 최근 기사부터9 / 31쪽
2017.07.28 · 산업·경제 · 이영민
정부가 2018년 최저임금을 7530원으로 결정하면서 소상공인과 노동자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내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16.4%가 올라 지난 10년 사이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에서도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기대와 우려의 목소…
2017.07.22 · 정책·행정 · 임아연
…토론회에서 지역 주간신문사 대표들은 “지역신문의 건강성과 역량이 문재인 정부가 실현하려는 지방분권의 필수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건강한 지역신문을 발굴·지원하지 않고서는 올바른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를 실현할 수 없다”며 한목소리를 냈다. (사)…
2017.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루 마을교육’으로 비전으로 삼고 학교와 행정, 마을이 협력해 사업을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당진시장과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총괄을 맡고 전담 T/F 행복교육지구 소위원회를 구성했다. 담당은 당진시 평생교육새마을과와 당진교육지원청 학…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려 6박 7일 간 중국 대표 도시인 북경과 상해의 생활상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여행이었다. 한국과 중국을 비교해서 우열을 판단하기 보다는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관찰하고, 왜 그럴까 생각해보는 것이 여행의 주된 목적이었다. 출발하기 앞서 한국학생들에게는…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승전목 전승지를 문화재로 지정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승전목 전승지가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음을 분명히 하고, 정부가 시민사회와 함께 승전목 전승지를 어떻게 복원해 보존할 것인지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전했다.…
2017.07.03 · 문화·교육 · 이영민
… 그 원인으로 지역에 문화시설이 부족하다는 점을 거론했다. 또한 문재인 정부가 최저임금을 2020년까지 1만 원으로 올리겠다는 공약을 발표한 가운데, 공약이 이행된다면 기업들에게는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됐다. 더불어 취직한 젊은이들이 차…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으로 서민경제가 어렵다.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시민들의 자치역량 강화하는 한편, 산업 다각화 등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하는데 중심을 두고 있다. 당진시의 미래비전을 만들어가는 정책을 완성하고 싶다. (권중원) 주요 역점 10대 공약에 …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 아쉬움도 있었지만 남은 1년은 지난 날들을 마중물 삼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당진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반기 시정운영에 대해서는 “경쟁우위 인프라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기업투자가 지역발전 및 일자리 창…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서울시 운영철학은 지역분권”이라며 “지방자치 정착을 위해서는 우선 정부가 손을 놓고 지방정부에 권한을 이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방재정 확충방안으로는 국세의 지방세 대폭 전환 외에 지역환원세를 제안했다. 박 시장은 “대기업이 지역대리점 등을 …

2017.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토관리청에서 계획하여 국가예산으로 건설하지만 도로의 관리는 충청남도에서 하는 지방도이다. 국지도70호선 승전목 구간 도로확장사업은 총연장 19.1km로 2017년 10월 공사발주를 시작으로 2024년까지 7년에 걸쳐 도로건설을 완공할 예정이다. 문제는…
2017.05.05 · 환경·안전 · 임아연
…과 교수)는 “최근 정부의 주요 사업인 석탄화력발전소 문제가 부각되면서 정부가 지나치게 중국의 영향을 강조하고 있는 측면이 있다”며 “중국의 미세먼지 영향이 크다 하더라도 우리나라부터 미세먼지 감축에 적극 나서야 중국 정부에도 대책을 요구할 명분이 있…

2017.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016년 대한민국에서는 역사 전쟁이 벌어졌다. 박근혜 정부가 추진한 이른바 ‘한국사국정교과서’ 강행에 따른 진통이 그것이다. 한국사 국정교과서 추진은 역사의식 부재가 몰고 온 참사였다. 그것도 21세기 세계 경제대국이자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에서 이러…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 할 책임과 의무를 저버리고 대기업 편에 서서 석탄화력발전소 승인을 강행하는 정부를 감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이번 승인과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가 “법적 요건을 충족한 경우 승인은 불가피하다”며 “사실상 정부 재량권은 없다”고 밝힌 것에 대해 …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SK가스가 대주주로 참여하는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안이 가결돼 지역사회 및 환경단체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원개발사업추진심의위원회는 지난 3일 석문면 교로리 일원에 58만kW급 석탄화력발전소 2기를 건설할…
2017.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벼를 매입하면서 자금회전 등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하여 미리 선금을 지급하는데, 이를 우선지급금이라 한다. 쌀 매입가격은 수확기, 즉 10월부터 12월까지의 평균가격을 적용하기 때문에 정확한 매입가격은 12월 말이 되어야 확정할 수 있고, 이후 매입가…
2017.03.10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상생을 위한 투자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태안화력을 운영하는 한국서부발전(이하 서부발전)의 경우 지난 2015년 태안으로 본사를 이전하며 지역경제의 중심축이 되고 있는 것과 더불어, 연간 5억 원을 투입해 지역 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부가 4대강 보 방류를 확대하기로 한 데 대해 충남도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도 관계자는 14일 "정부의 4대강 보 방류 범위 확대 결정은 도가 제시한 상시 개방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면서도 "상시 개방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2017.01.23 · 산업·경제 · 이영민
…담을 떠안게 됐다. 지역에서는 석문산단 기업 유치 및 세수 확보를 위해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에 의해 산업단지 분양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막대한 관리비 부담을 지자체에 주고 있다…
2017.01.23 · 정책·행정 · 임아연
…대로 쌀값을 주지 않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쌀값은 정부가격과 맞추지 않으면서 벼수분율은 정부가 정한 15%를 맞추고 있다는 농협의 태도는 이해할 수 없다”면서 “농협이 농민들 편에 서서 농민들의 요구사항을 한 가지라도 들어줘야 한…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참사였다. 독일은 물론 국제사회가 이번 사고에 경악했고, 베를린에 거주하는 필자 본인에도 현실적인 공포로 인식되었다. 사건 당일 늦은 밤, 한국 시각으로 이른 아침, 사고 뉴스를 접한 한국의 지인들이 필자의 안부를 묻고자 연락을 했다. 그런데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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