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4 · 문화·교육 · 김창연
“대호만에서 월척 낚았슈~”
…시회 회장:인웅진 △참사랑낚시회 회장:김진환 △태공낚시회 회장:유안곤 △현대제철(낚사모) 회장:박요환 △고대새벽낚시회 회장:조병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2건 · '현대제철 현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9 / 9쪽
2014.01.24 · 문화·교육 · 김창연
…시회 회장:인웅진 △참사랑낚시회 회장:김진환 △태공낚시회 회장:유안곤 △현대제철(낚사모) 회장:박요환 △고대새벽낚시회 회장:조병일
2014.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성기업(주), (주)누벨피엔에스, 대우공업(주), (주)시그너스 정공, 현대제철 중앙기계팀, 우신공업(주), 현대제철(주)건설관리팀, 운영위원장 안호영, 현대EP(주), KT 당진해나루 사랑의 봉사단, 인지AMT, 롯데마트 당진점 행복드림 봉사단, 한…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본지 제990·992·993호에 소개된 현대건설의 하청업체 부도로 인해 인근 상가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는 것에 대해 이철환 시장이 입을 열었다. 이 시장은 “갑과 을의 싸움에서 소상공인이 피해를 받아서는 안된다”며 “원청이 도의적으로 문제 해결에 앞…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콤한 조청향기가 가득하다. 서정리 주민들이 만드는 송정한과와 여주조청은 현대제철 노동자들에게 이미 입소문을 타고 널리 알려져 있다. 마을 어르신들에 의해 전통적인 방식으로 생산하는 송정한과는 당진에서 생산된 찹쌀만을 이용하고 깨끗한 기름에 튀겨낸다. …
2014.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요. 하지만 반찬 더 달라고 하실 때 마음이 아픕니다.” 피규종 회원(현대제철 이웃사랑나눔회장) “1991년부터 한보철강 당시부터 봉사회와 인연을 맺어 함께 했습니다. 제가 조금만 움직이면 손길이 필요한 곳에 많은 사람이 행복할 수 있죠.” 미니인터…
2014.0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서게 됐다. 또한 우리지역에는 천혜의 성구미 포구 및 염전이 있었지만 현대 고로제철소(1~3기 가동 중)가 들어서 이제는 아름다웠던 자연의 풍광이 머나먼 추억이 됐다. 현대제철 인근지역은 각종 환경피해에 노출되고 있으나 현대제철은 물론 감시감독을 해…
2014.01.09 · 정책·행정 · 최종길
… 동부발전에 대해 근본적으로 반대했다. 이유는 당진화력, GS-EPS, 현대제철 부생가스화력(현대그린파워), 석문국가산단에 열병합 발전소, 동부발전까지 다섯 개 기업이 밀집해 있는 지역은 전국에서 당진이 유일하다. 심각한 환경문제가 야기될 우려가 크기…
2014.01.09 · 산업·경제 · 한수미
현대제철소 제3고로의 제강공장과 원료공장 공사를 진행한 현대건설의 하청업체 제이산업개발(주)(이하 제이산업)의 부도로 인근 주민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 제이산업이 부도가 나면서 인근 문구, 유류, 요식업 등에게 지불할 대금 15억 원을 갚지 않은 채 …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현대제철(대표 우유철)은 지난달 26일 최봉철 안전환경본부장(부사장) 및 이성윤 생산본부장(부사장), 이재곤 정비본부장(전무)이 최근 일련의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해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이번 인사 조치로 제철소 내 …
2014.01.03 · 지역사회 · 임아연
“환경피해·투기장호안 등 주민 배려 없어”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이 현대제철과 맺은 1사1촌 자매결연을 파기하기로 했다. 주민들은 지난달 26일 열린 마을총회에서 “현대제철이 입주해 지역에 기여하는 것은 고사하고 주민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현대제철 투기장 호안설치에 관련해 두 번째 주민설명회 역시 무산됐다. 지난달 27일 송악근로자복지관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던 주민설명회는 시작도 하지 못한 채 주민들의 입장 거부로 이뤄지지 못했다. 일각에서는 “송산에 계획한 투기장호안에 대해 송악읍에서 …
2014.01.03 · 산업·경제 · 한수미
현대제철소 제3고로의 제강공장과 원료공장 공사를 진행한 현대건설의 하청업체 제이산업개발의 부도로 인근 주민들이 채무액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현대건설 측이 “채무를 대신 갚아 줄 수 없다”고 완강하게 표명했다. 지난 달 19일 현대건설 측과 제이산업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