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협의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1건
기간
1993—2026

591건 · '협의 없이' · 최근 기사부터9 / 30쪽

  1. 2021.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장 인터뷰] 김용신 당진시산악연맹 회장“엘리트 선수 발굴·육성할 것”

    …초등 2학년부터 엘리트 선수를 육성하고자 당진시체육회와 당진교육지원청과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당진에 빙벽장을 조성코자 계획하고 있다. 그는 “구룡리의 승전목 일원에 돌산이 있는데 다른 곳보다 약 2℃ 낮다”며 “얼음을 얼려 빙벽장을 조…

  2. 2021.03.19 · 환경·안전 · 김예나

    삽교호 일원, 전국 철새들의 출발지

    …적층으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그동안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하면서 섬 명명 운동을 시작했다. 당시 섬 이름을 짓기 위한…

  3.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수만 마리 철새도래지에 고압 송전탑을?

    …28기의 철탑이 설치될 예정이다. 송악읍과 신평면 구간의 경우 주민들과 협의를 마쳤으나 우강면에서는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을 통과하는 송전선로 노선 계획을 두고 계속해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소들섬은 당초…

  4. 2021.01.29 · 정책·행정 · 임아연

    “불산공장 주민수용성 담보 안돼면 수용 불가”■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질의응답

    …단할 것이라고 믿는다. 법원의 판결 이후 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대책위와 협의해 별도로 시민들게 알리고 공유하겠다. 산업폐기물처리장 관련 환경감시 대책과 계획은 무엇인가? 그동안 많은 시민들이 마음 고생이 컸다.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일단락을 짓고 …

  5. 2021.01.22 · 정책·행정 · 임아연

    석문개발위 정관 논란 두고 갑론을박

    …에 대해 찬반투표를 진행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김한조 위원(석문면이장협의회장)은 “문제가 되는 두 조항을 삭제하기로 사전에 협의해놓고 왜 찬반투표를 하느냐”며 “투표 없이 두 조항을 삭제하던가, 아니면 법에서 인정하는 창립정관에 따라 임원 선거를 …

  6. 2020.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성상담센터 당진시 직영…우려는?

    … 센터에 행정처분을 내린 것이다. 법적 절차에 따른 행정처분은 여성계와 협의할 수 없는 문제다. 현재 상담센터 직영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가? 먼저 전문인력 3명을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경력자와 전공자들을 모집해 인사과에서 채용 마무리 …

    당진시대
  7. 2020.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허위공문 의혹…“시민·의회 기만”

    …는 공청회와 주민투표를 할 수 없다”고 답변한 것이다. 주민 의견 수렴 없이 물밑작업? 당진시는 지난 2019년 환경부가 공모한 제8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의 세부사업 중 하나로 가축분뇨 공공자원화시설(바이오가스) 사업을 …

  8. 2020.11.28 · 산업·경제 · 김예나

    ▪대덕동 시티프라디움 2차 관련“4년 뒤 분양 전환 시 입주민 우선 분양 가능”

    …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에 입주민들이 “시티건설 측은 입주민들의 동의 없이 임대기간을 마음대로 변경했다”며 “입주민들은 임대아파트라는 이유로 어떠한 선택권도 없는 것이냐”고 반발하자 시티건설 측은 “내부적인 협의를 통해 오는 2일까지 추가적으로 답변…

  9. 2020.10.30 · 산업·경제 · 김예나

    분양 홍보 당시와 다른 조건에 입주자 혼란

    …입주자들은 “계약서와 홍보 카탈로그에는 4년 단기 민간임대로 표기해놓고 협의나 공지도 없이 갑자기 10년 임대로 등록했다는 문자를 받았다”며 “10년으로 임대 기간이 연장될 경우 10년 뒤 이 집을 분양받지 못할 수도 있을 뿐더러 퇴거 시 원상복구 비…

    당진시대
  10. 2020.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며 살아온 한평생

    …었다. 가족 같던 단원들이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네 것, 내 것 구분 없이 서로를 돌봐주곤 했었다. 이웃도, 나도 모두가 한 몸이다. 2. 1985년 대만 이 사진을 찍은 곳은 대만이다. 당진군새마을협의회장을 하던 때였는데 전국 협의회장단 연수로 대…

  11. 2020.10.30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지역 산폐장 건설 관련 해체 요구에도 민‧관‧사협의체 소집

    …시민대책위원회(집행위원장 권중원, 이하 대책위)가 산폐장 관련 민·관·사협의체 해체를 요구하는 가운데, 당진시가 협의체 정기회의를 소집하고, 석문‧송산 산폐장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대책위는 현장으로 향하는 버스를 가로막고 농성을 벌이며 “기습적으로 …

  12. 2020.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다함께 어울림센터 조성

    …시재생 인정사업은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 지역 내에서 활성화 계획 수립 없이 재정․기금을 지원하는 단위사업이다. 당진시에서는 올해 2월부터 원도심 쇠퇴지역인 읍내6통에 도시재생인정사업을 추진하고자 지역주민과의 협의를 거쳐 지역에 필요한 생활SOC시설을…

  13. 2020.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항 폐기물 반입 우려스럽다”

    …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당진항에 반입했다. 대전일보는 공식적인 절차도 없이 시민들 모르게 폐기물이 반입됐고, 석문산단에 산폐장을 조성 중인 업체가 시운전시 무상으로 해당 폐기물을 처리키로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본지 제1321호 ‘해상에 방치된 폐기…

    당진시대
  14. 2020.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산폐장 독극물 배출 근거 없어…선동 중단하라”

    송산면 주민들이 “산폐장 반대대책위가 근거 없이 독극물 배출을 주장하고 있다”며 “이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송산제2일반산업단지와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대규모 산업폐기물처리장 건설이 추진되면서 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당진산폐장반대 범시민대책위원…

  15. 2020.08.24 · 환경·안전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당진시지회

    …에 1만6900개에 이르는 라돈 침대가 반입된 사건이다. 당시 주민들과 협의 없이 정부와 대진침대 본사가 당진에서 침대 매트리스를 해체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지회는 현장에서 고대2리와 한진1‧2리 주민, 그리고 상록초 학부모…

    당진시대
  16. 2020.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7기 2주년 인터뷰 “LNG기지 및 기업 설립되면 경제효과 나타날 것”

    …지 관할권 분쟁…대법 소송 철저히 준비” “시민축구단 창단…공론화해 차질없이 추진” 민선6기에 이어 민선7기가 절반이 지났다. 소감이 어떠한가? 지난 2년은 열린 시정과 주민참여를 통해 자치분권과 실질적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시간이…

  17. 2020.07.20 · 정책·행정 · 김예나

    “민관사 협의체 즉각 해체하라”

    …범시민대책위(이하대책위)가 제2차 기자회견을 열고, 폐기물처리시설 민관사협의체(위원장 인나환, 이하 협의체) 구성에 대해 반대하며, 즉각 해체를 주장했다. 지난 14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대책위에 소속된 단체장과 당진시민들이 참석했…

  18. 2020.07.17 · 환경·안전 · 임아연

    20년 전 시작된 분쟁…지금까지

    …남도계 내에 건설된 제방을 경기도 평택시 관할이라고 주장했다. 당진군과 협의 없이 충남도계 내 만든 매립지를 경기도 평택시 포승면으로 등록한 것이 도계 표지판 위치를 정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것이다. 당시 헌법재판소에 제기한 권한쟁의심판 청구 소송에서 …

    당진시대
  19. 2020.07.14 · 인물·동정 · 김예나

    [현안 인터뷰] 당진산폐장 해당 지역 아닌 당진시 전체 문제”

    …법률’을 무시하고 하위법인 ‘폐기물관리법’을 단순히 적용해 철저한 검토 없이 전국 폐기물 반입이 가능하도록 사업자에게 허가를 내 준 당진시와 충남도에 책임을 묻고 있다. 그 근거 자료는 대책위에서 입수한 2014년 10월 충남도 공문이다. 대책위는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