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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49건
기간
1993—2026

1,949건 · '우리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93 / 98쪽

  1.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 송산중학교

    … 000는 성격이 어떻고 공부는 또 어떻고 말썽피우는 일이 가끔 있다’ 이렇게 마을 학부모와 학생들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면 ‘서로 챙겨줄 수 있고 다 내자식처럼 정이 붙는다’고 교장선생님께서 말씀하신다. 이날 마을회에는 마을스승으로 위촉받은 도문리 이…

    당진시대
  2.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 장 덕 기

    …다. 석유화학공업단지로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곳이 또 있다. 바로 우리의 이웃인 대산공단이다. 대산에 입주한 업체들은 한결같이 공해방지시설이 완벽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항상 역겨운 냄새가 진동하고, 주민들은 피부병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며, 기…

    당진시대
  3.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8

    … 것이다.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하늘과 땅 사이에 사람인 내가 이렇게 존재하는 것은 바로 부모님이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셨기 때문이고 내가 말하고 생각하고 바른판단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분이 바로 스승인 것이다. 육신의 어버이…

    당진시대
  4.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택일 면천초교교감

    … 것이다.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하늘과 땅 사이에 사람인 내가 이렇게 존재하는 것은 바로 부모님이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셨기 때문이고 내가 말하고 생각하고 바른판단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분이 바로 스승인 것이다. 육신의 어버이…

    당진시대
  5. 1997.05.05 · 환경·안전 · 김태숙

    여천ㆍ울산공단 방문기

    …대책위원장과 김정환 환경명예감시위원은 그간의 피해상황을 열거하며 “만일 우리가 당진군민이라면 석유화학단지를 결사반대하겠다”고 단언했다. ‘여천주민들은 감기만 걸리면 천식을 앓고 저기압 때는 앉아서 숨쉬어야 할 지경’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피부병과 만성…

    당진시대
  6. 1997.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정 아이디어 공모전

    군민여러분의 새롭고 참신한 제안을 받습니다 당진군이 우리지역 고유의 특성을 살린 시책과 잠재재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이미지를 되살리기 위하여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군정제안을 받고 있습니다. 군민께서 평소 생각하고 있는 개발시책사업 또는 군정발전을 위한 …

    당진시대
  7.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 중 회 / 은수교회 담임목사 우리당진이 시작하자 어떤 부자집 문간밖에 병든 거지가 살고 있었다. 부자는 매일 기름진 음식과 좋은 옷으로 호의호식에 거드름을 뚝뚝 떨구며 살았고, 문간 거지는 버려지는 음식찌꺼기를 주어 먹으며 겨우겨우 목숨을 이어갔다…

    당진시대
  8. 1997.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 설

    북한동포 돕기에 전군민 나서야 우리국민들은 대체로 남북한 관계를 대결구도로만 파악하여 북한은 이해할 수 없는 집단이며, 공존할 수 없는 적으로 간주해왔다. 북쪽입장에서 볼 때 남한에 대한 태도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해방이후 줄곧 한민족은 분단이…

    당진시대
  9.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국민들의 마음을 의무와 권리를 구별 못하게 흩어놓아 결국 오늘날 나라가 이렇게 된것이다. 우리에게는 바로 구한말과 60년대 보리고개 같이 넘어야 할 산이 또다시 앞을 가로막고 있다. 작금의 어려운 사정에 정신이 제대로인 사람이라면 하루 세끼를 모두 찾…

    당진시대
  10. 1997.04.21 · 정책·행정 · 김태숙

    쓰레기와의 전쟁⑸ - 당진군편

    … 광역쓰레기 위생매립장은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가다가는 읍면 쓰레기장이 과포화되고 어디에도 쓰레기를 처리할 곳이 없어 도심 곳곳에 쓰레기를 방치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팽배했다. 게다가 일부 면민 사이에는 상대면에서…

    당진시대
  11.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4

    …미업, 건축업등 다양한 사업을 하였으나 하는 사업마다 재미를 보았다.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선조들과 특히 막네 작은아버지 류창현씨의 음덕으로 생각합니다”하고 조상의 음덕으로 공덕을 돌린다. 류제원씨는 류창현 선생의 조카요, 문화류씨 가문의 …

    당진시대
  12.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류제원 송산면 부곡리

    …미업, 건축업등 다양한 사업을 하였으나 하는 사업마다 재미를 보았다.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선조들과 특히 막네 작은아버지 류창현씨의 음덕으로 생각합니다”하고 조상의 음덕으로 공덕을 돌린다. 류제원씨는 류창현 선생의 조카요, 문화류씨 가문의 …

    당진시대
  13.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등교길 문제점

    윤 가 영 / 탑동초 6학년 우리학교 등교길에는 불편한 점이 참 많다. 첫째, 어린이들이 다니는 등교길에 차가 많이 다닌다는 것이다. 택시나 배달하는 차는 몰라도 우리학교 등교길로 다니지 않아도 되는 승용차가 다니기 때문이다. 이런 승용차가 줄서서 다…

    당진시대
  14.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2

    …게는 살찐 송아지를 잡아주시다니요”하고 말했다. 그러자 아버지는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으며 내 것은 모두 네 것이다. 그런데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찾았으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단다” (신약성서 루가…

    당진시대
  15. 1997.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렇게 생각한다 - 올바른 이성교제

    어른들의 지나친 통제는 우리를 비밀스럽게 한다 우리들의 이성교제는 부모님과 선생님께서 항상 걱정하시는 것들중 하나이다. 이성친구를 만나면 학업에 큰 지장을 주리라 생각하신다. 또한 간혹가다 그릇된 이성친구를 사귀어 일어나는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더욱…

    당진시대
  16.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게는 살찐 송아지를 잡아주시다니요”하고 말했다. 그러자 아버지는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으며 내 것은 모두 네 것이다. 그런데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찾았으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단다” (신약성서 루가…

    당진시대
  17.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간성 파괴, 이대로 좋은가

    …며, 국민의 됨됨이는 동방예의지국 으로 일컬음을 받고 있으니 정말 복된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아니던가. 그저 흠이라면 큰 땅 덩어리를 갖지 못하고 부존자원이 풍족하지 못해 어려움이 다소 있을 뿐이다. 그러나 세계가 지구촌화 되면서 여과없이 홍수처럼 밀려…

    당진시대
  18.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렇게 생각한다 - 발렌타인ㆍ화이트데이

    …0일전, 만난지 100일, 시작한지 100일... 글쎄 어느 무엇에게나 이렇게 의미를 부여한다면 우린 온통 기념일 속에서 살게될 것이다. 그런 기념일의 일종으로 특히 남녀관계에서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는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는 여자…

    당진시대
  19. 199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압정책을 쓰면 결국 나라가 망하고 만 것이 성경과 인류역사의 증언이다. 이렇게 예언자들이 나서서 불의한 사회와 통치권을 향해 말하는 신탁의 메세지가 예언이 다. 오늘날 어느 종교의 그 누가 예언자적 사명을 가지고 신탁의 메세지를 말하고 있는가? 교회마…

    당진시대
  20. 199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리며 의혹과 불신의 대상이 되고 있다. 마치 김대통령의 아들이 아니라면 우리나라 정치ㆍ경제적 상황이 이렇게 파탄에 빠지지 않고 정권이 이토록 궁지에 몰리지는 않았으리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김현철씨는 1987년 13대 대통령 선거에서 아버지가 패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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