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새로운 시도” vs “방향성 과제”
…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와 LVN은 단순히 보고 가는 축제가 아니라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는 기획 의도로 비교적 젊은 3040세대 가족 단위의 어린이와 청소년 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진행했다. 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건 · '가는 온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4.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와 LVN은 단순히 보고 가는 축제가 아니라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는 기획 의도로 비교적 젊은 3040세대 가족 단위의 어린이와 청소년 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진행했다. 컵…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지만 섬에서 본 아이들의 모습은 전혀 달랐다. 김 씨는 “선생님이 섬에 온다고 아이들이 선착장에 나와 있었다”며 “행담도에 사는 아이들이 육지에 사는 아이들보다 오히려 옷도 더 잘 입고 있었고, 신발도 내 것보다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또 얼굴이 …
202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나의 상점에서 부모님께 드릴 인절미를 샀어요. 가족여행으로 후쿠오카를 온다면 유후인 상점 거리를 꼭 다시 오고 싶었어요, 일본에 가면 온천을 꼭 가보고 싶었는데 진짜 뜨거운 물이 들어가 있는 탕에서 연기가 나와 너무 신기했어요.” 권보윤(석문초6) …
2023.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손녀가 ‘할머니, 나 가요’라고 인사만 하고 갔어도 덜 서운했을 텐데, 가는 줄도 모르고 보냈어요. 우리 손녀 매번 장학금 받으면서 공부도 잘했던 똑똑한 아이였어요. 그렇게 손녀가 가고 너무 외로웠어요. 보고 싶어도 못 보고, 연락도 못 했어요. 그때…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리의 엠코타운 아파트부터 파인스톤 골프장을 지나 석문산단 인근까지 돌고 온다. 점심이면 다이어트와 겸해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하고 자전거를 탄다. 저녁이면 퇴근 후 당진 곳곳은 물론 서산 해미 등 100km 가량의 라이딩을 하며 챌린지 주행거리를 채워갔…
2021.09.18 · 문화·교육 · 박경미
…양푼김치닭볶음탕에는 하림의 생닭을 공수받아 사용하고, 양푼동태찌개에 들어가는 동태도 비늘 및 내장 제거 등 장 대표가 직접 손질한다. 찌개에는 고기나 내장, 김치 뿐 아니라 수제비, 만두, 오뎅 등 사리도 추가할 수 있다. 찌개에 라면 사리를 넣어 끓…
2020.02.03 · 문화·교육 · 박경미
…019 당진 이 시대의 문학인으로 김종산 시인이 선정돼, 시집 <집으로 가는 길>을 출간했다. 그의 나이 77세에 나온 이번 시집은 제1시집 <그리움 자욱마다>(1992년)와 제2시집 <삿갓 논만한 섬>(2007)에 이어 13년 만에 출간됐다. 62세…

2018.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0km 지점에 들어서면 숨이 넘어갈 것처럼 정말 힘들어요. 그땐 스쳐지나가는 풍경들을 보면서, 마음 속에 담아 두었던 얘기들을 혼잣말로 내뱉으며 계속 달리죠. 살아오면서 정말 힘들었던 순간들, 그 시간을 참고 버텨온 인생을 생각하면 어느 순간 또 힘이…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품추첨으로 푸짐한 상품도 전달한다. 장고항 실치축제 제철 실치의 계절이 온다! ■날짜: 4월 28~29일 ■장소: 석문면 장고항로 324 (장고항 일원) ■문의: 장고항실치축제위원회 (353-4561) 장고항 실치축제는 서해의 봄철 별미인 실치를 주제…
2017.07.16 · 문화·교육 · 한수미
… 막창의 본거지인 대구에서 깨끗이 손질된 상태의 신선한 생막창을 공수해 온다. 일반 참숯이 아닌 대나무 청광숯을 사용하기 때문에 화학 물질 걱정 전혀 없이 막창을 만날 수 있다. 또 막창을 찍어 먹는 막장도 이곳의 빼놓을 수 없는 별미다. 김정화 대표…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 그림을 그리면 나무의 결이 드러나 완성된 후에는 또 다른 멋이 배어 나온다. 오 씨는 폐목과 기와에 주로 풍경을 담는다. 자연을 좋아하는 만큼 그의 작품에서는 나무, 꽃은 물론이고 농촌풍경 등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그의 작품에서는…
2016.07.15 · 문화·교육 · 이영민
…학교에 입학한 새내기로, 학교에서 더 많이 배우며 실력을 키워 태릉으로 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느리더라도 한 걸음 한 걸음 제 길을 나아가고 싶단다. 그는 오는 11월 즈음에 치러지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발탁돼 가슴에 태극기를 달고 아시안게임 국가…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요. 초등학교 때는 배우지 못한 것들을 배워서 좋아요. 오히려 공부하러 가는 것 보다 재밌게 즐기러 온다는 느낌도 들어요. 또 학생회에서는 학생들에게 공약했던 것을 지키기 위해 방과후학교 의무 조항 폐지 등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인터뷰] 서승만 운…

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 이 질문을 받고 새로운 것들이 넘쳐나면서 옛 물건과 전통이 쉽게 잊혀져가는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에 옛 물건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이사를 떠나는 사람들이 그에게 주고간 물건도 있고, 그가 직접 찾아 나선 물건들도 많다. 그렇게 30년 동안 그가 수…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이내 빨리 나비를 친구에게 보여주고 싶은지 달려가 친구들을 데리고 온다. 나비가 날아갔다. 아쉬워하면서도 잘가라며 손을 흔든다. 나비가 친구 찾아 가는 거란다. 이처럼 아이들이 숲에서 자연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고 직접 체험하며 생명을 배워…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나이가 바로 20대다. 무엇이든 경험해 볼 수 있는 나이이자 세상을 살아가는데 두려울 것이 없는 나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에서 살아가는 20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6명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은 롯데월드로 떠난다는 기쁨에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버스를 타고 가는 도중에도 노래를 흥얼거렸으며 롯데월드를 보자 아이들은 “오 마이 갓”, “원더풀 월드”라며 함성을 외쳤다. 아이들은 자원봉사자의 손을 잡고 놀이기구를 타며 설레는 마음을 만끽…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께 ‘당진 살이’에 대해 나눈 이야기를 싣는다. 이 시대, 당진에서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통해 당진의 미래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한다. <참가자> - 김준형:31세·아산출신·읍내동 거주·당진시청 홍보정보담당관실 주무관·입사 9개월…
2014.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린다. 당진까지 차를 타고 오는 데는 고작 5시간이 채 안 걸린다. 부산가는 거리와 비슷한 시간이다. 그러나 언어도, 문화도 다른 타국에 혼자 온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수화는 한국서 공부하리라고 마음먹고, 이곳 당진을 찾았다. “내가 …
2010.11.0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려움도 배우게 됐어요. 힘들어도 마음이 뿌듯하니까 그 매력에 봉사활동을 가는 것 같아요.” (2학년 강전우) 매년 신입생을 선발해 현재 3기째 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은 처음에는 봉사활동 점수를 채울 요량으로 들어온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한다.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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