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겨울철 별미 쫄깃한 새조개 샤브샤브”
겨울철을 맞아 꽃게나라는 새조개 샤브샤브를 선보이고 있다. 한겨울 매서운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뜨거운 육수 속에서 하얀 속살이 익어가는 새조개 샤브샤브는 쫄깃하고 담백한 맛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는 꽃게나라의 겨울 메뉴다. 꽃게요리와 각종 신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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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가을 맞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겨울철을 맞아 꽃게나라는 새조개 샤브샤브를 선보이고 있다. 한겨울 매서운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뜨거운 육수 속에서 하얀 속살이 익어가는 새조개 샤브샤브는 쫄깃하고 담백한 맛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는 꽃게나라의 겨울 메뉴다. 꽃게요리와 각종 신선한…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생, 아름답게 살고 싶어” “인생의 3라운드를 살고 있다고 생각해요.” 가을비가 내려 제법 쌀쌀한 날에도 떨어진 낙엽들을 쓸어내고 있던 이동래(69세, 읍내동) 할아버지는 채운동 삼성쉐르빌 아파트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다. 그는 20여 년 간 서…
2012.10.12 · 지역사회 · 김창연
…된다. 장고항에서 오랜 시간 살아온 내게 바다는 밭이자 논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한해 농사를 수확하듯 바다도 마찬가지다. 각종 수산물이 철에 따라 가득이다. 농민에게 토지가 중요하 듯 내게는 바다가 중요하다. 내가 가장으로서 가족을 위해 일할 수 있는…
2012.10.10 · 환경·안전 · 임아연
노란 가을빛이 들녘마다 너울거린다. 고된 여름 가뭄도, 태풍도 이겨내고 드디어 가을이 왔다. 풍년은 아니더라도 수확하는 마음, 풍요롭다. 거두어들인다는 건 하늘로부터 ‘올해도 고생했다’ 위로받는 일. 농사일 고되더라도 이것만큼 정직한 일 있으랴. 땅과…
2012.09.10 · 산업·경제 · 김창연
…을 운영해온 이진섭 씨의 아들로 지역에 알려져 있다. 왜목수산은 9월을 맞아 가을을 대표하는 수산물이 가득하다. 살을 꽉 채운 꽃게와 새우,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전어 등이다. 이광영 대표는 “남동수산을 직접 운영하고 있어 다른 곳에서 수산물을 …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약해져서 힘들어요. 팔에 힘이 많이 들어가야 하니 팔도 아프죠.” “올 가을부터는 하나뿐인 아들이 아버지 일을 돕겠다니 한시름 덜었죠. 정말 생각도 못했는데 가업을 이어준다니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부부는 학습지교사로 일하는 아들이 아버지의 일을 …
2012.06.13 · 문화·교육 · 김창연
…읍민회 부회장 - 당진전통연희단 ‘나’ 대표 및 예술감독 금파(金波). 가을들녘의 황금물결 같다는 뜻에서 붙여진 (사)인천풍물연구보존회 노종선 회장의 농악하는 모습을 보고 공주교대의 한 교수가 직접 지어 준 아호다. 그의 풍물 속에는 가을들녘의 풍요로…
2012.05.18 · 문화·교육 · 우현선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당진시립도서관 로비에서 전시회를 연다. 매년 가을에 정기전시회를 갖는 수채화작가회는 봄을 맞아 시민들의 문화 활동 증대를 위해 작은전시회를 열고 있다. 전시회에는 회원 16명 중 13명의 수채화 작품이 전시된다.
2012.04.10 · 지역사회 · 우현선
…엄마모임은 엄마들의 자발적인 모임이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 지난해 가을경 결성된 당진좋은엄마모임 회원들은 매달 정기회의를 통해 아이들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역사기행을 다녔다. 봄을 맞아 좀 더 많은 엄마들과 함께 배우고 고민을 나누기 위해 특별강…
201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황이라 다시 새로운 곳을 찾는 중이었다. 더운 곳에서 살던 사람들이라 가을부터 난방 걱정을 해 왔다고도 한다. 그래도 스님은 웃으시면서 우리를 훈훈하게 맞아 주셨다. “얼지는 않으셨네요.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하고 말할 뿐 다른 말을 더 이상 못했…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2011년 4월5일 식목일 오후 3시가 조금 넘은 시각. 산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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