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6.4 지방선거를 통해 깨달은 것들
… 분별해 앉고자 고심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분을 사용하실까? 그래, 가장 기본에 충실한 사람, 너무 앞서 나가지 않고 어떤 난처한 질문을 받아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사람, 자신의 치부가 드러나더라도 인정할 줄 아는 사람, 가야 할 때와 멈춰서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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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가장 가까운'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 분별해 앉고자 고심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분을 사용하실까? 그래, 가장 기본에 충실한 사람, 너무 앞서 나가지 않고 어떤 난처한 질문을 받아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사람, 자신의 치부가 드러나더라도 인정할 줄 아는 사람, 가야 할 때와 멈춰서야 할…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며칠 전 대호지면에 사셨던 가까운 친척 한 분이 돌아가셨다. 평소 어려운 살림에 고생을 많이 하셨지만 사회의식만큼은 매우 강했던 분이다. 그것은 독립운동가의 자손이라는 자긍심 때문이기도 했지만, 당신 자신이 한국전쟁에 참여한 참전유공자였다는 자부심도 …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지인 신평면에서 2500여 표가 나온 가운데 송악읍에서도 1500표에 가까운 지지를 받아 안준영 후보를 제쳤다. [시의원 선거 이모저모] 편명희, 첫 지역구 여성 의원 이번 6.4지방선거 기초의원에 20여 명이 출마한 가운데 여성 후보자는 가선거구 …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한 당진시와 역사적인 연계성 및 해당지역과 관련성이 전무해 예산 낭비에 가까운 각종 축제 및 행사를 정비해야 한다. 당진시의 예산 가운데 줄여야 할 부문과 확대해야 할 부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줄여야 할 부문은 전시성·일회성 행사다. 비효율적인 …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 방안을 제시해 달라. 이덕연 “황해경제자유구역 꼭 지켜내야” 당진의 가장 중요한 현안 중 하나인 황해경제자유구역을 꼭 추진해야 한다는 것은 당진시민들의 염원이었다. 하지만 약 8년여 동안 송악읍민들은 재산권을 침해받았고, 최근에는 투자확약서 가짜 …
2014.03.28 · 정책·행정 · 임아연
…노래교실, 배드민턴, 탁구, 댄스스포츠, 그리고 문해교실까지 200명에 가까운 주민들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봉성리 이장부터, 정미FC 회장까지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는 최성태 위원장은 꽤 ‘깐깐한’ 사람이다. 지역 구…
2014.03.07 · 정책·행정 · 최종길
… 불투명 한 것이 있겠는가. 왜 본인이 공천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나? 가장 먼저 행정에 관해서는 누가 뭐래도 자신 있는 전문가다. 두 번째로는 어느 단체장, 어느 후보도 흉내내지 못한 도덕성이 바로 서 있다. 세 번째는 유혹을 과감히 뿌리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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