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남의 일이 아닌 기후재난 당진시민의 안전을 다시 생각하며
…들, 그리고 혼자 무더위를 견뎌야 하는 취약계층 이웃들까지. 기후위기는 가장 약한 곳부터, 그리고 가장 무섭게 찾아온다. 당진의 일상을 책임지는 시의원으로서 이분들의 안전을 생각하면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 밤을 새워가며 폭염 대응 상황을 살피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6건 · '가장 따뜻'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들, 그리고 혼자 무더위를 견뎌야 하는 취약계층 이웃들까지. 기후위기는 가장 약한 곳부터, 그리고 가장 무섭게 찾아온다. 당진의 일상을 책임지는 시의원으로서 이분들의 안전을 생각하면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 밤을 새워가며 폭염 대응 상황을 살피고…

2026.07.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난 25일 기준 도내 온열질환자는 모두 73명이다. 천안이 18명으로 가장 많았고 당진이 11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아산 9명, 홍성 8명, 보령 6명 순으로 집계됐다. 당진시는 올해 7월 말 기준 온열질환자 10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했다. 아…

2026.07.20 · 환경·안전 · 김예나
지난해 11월 문을 연 ‘쑥뜸정원 당진’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을 주는 공간이다. 서울 등에서 지내다 고향 당진으로 돌아온 남혜영 원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게 쉬며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
2026.05.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 두 가지를 권해드립니다. 첫째,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을 수시로 마셔 호흡기를 촉촉하게 유지하세요. 점막이 건조하면 미세먼지가 더 쉽게 침투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도라지나 생강차를 챙겨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한방에서 '길…
2026.04.1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이곳을 제안받아 운영을 맡게 됐다. 다양한 원두 테스트 거쳐 카페에서 가장 중요한 커피 맛을 위해 최 대표는 전국의 다양한 원두를 직접 수소문하고 테스트하며 신중하게 선택했다. 그 결과 부산의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모모스 커피’ 원두를 사용하고 있…
2026.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가정에서, 가장 멋진 지역에서, 가장 멋진 나라에서, 가장 멋진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삶의 환경이 힘들어도 이렇게 생각하고 인정하게 되면 삶이 정말로 그렇게 되어 갑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문…
2025.1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불교 유산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재 전하는 백제 불상 중 가장 앞서 제작되었다고 추정하는 것이 바로 서산시 운산면 보원사지에서 출토된 금동불상이고 예산 사면석불, 태안 마애삼존불, 서산 마애삼존불까지 모두 큰 의미가 있는 백제 불상이라고…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합덕의 조용한 마을 안쪽, 한적한 골목길을 따라 걷다 보면 소소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풍기는 ‘은빛어린이집’을 만날 수 있다. 작지는 않지만 포근한 느낌이 가득한 은빛어린이집은 1997년에 문을 연 이래, 29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사람…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삶을 환기시켜 새로운 마음을 열게 할 것이다. 말은 우리 삶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에는 살아가고 있는 삶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다. 다행스럽게도 우리는 삶에서 사용하는 말을 스스로 선택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
2022.03.04 · 환경·안전 · 김예나
…진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당진소방서(서장 유현근)가 연중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봄철을 맞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봄철에는 따뜻한 기온과 강한 바람, 낮은 습도로 화재 발생률이 높고 산불 및 농가 밭두렁 태우기 등으로 임야 화재가 많이 …
2020.03.02 · 환경·안전 · 임아연
…3주년을 맞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설문조사에서 시민 32%가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지역현안으로 대기환경개선을 꼽았다. 그리고 당진에코파워 건설 문제 해결이 19%, 송전선로 및 변화소 추가 건설이 13%로 뒤를 이었다. 모두 에너지 문제…

2020.01.04 · 환경·안전 · 박경미
…데 절반이 낙상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골절 사고가 1214건으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또한 겨울철 노년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 중 빠질 수 없는 세 가지가 있다. 천식 발작과 폐렴의 위험성이 있는 호흡기 질환과 저체온증으로 인한 혈압이…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하고 아름다운 나라다. 아프리카라면 다들 ‘안전’을 가장 걱정하지만, 탄자니아 사람들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을 정도다. 지난 35일 간의 안식월 휴가 중 20일을 탄자니아에서 보냈음에도, 쉬이 발걸…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은 자기 스스로 마음껏 온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여유와 자유, 편안함과 따뜻함, 꿈과 상상을 멀리한 채 생활하기 때문에 몸, 마음, 정신이 건강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몸, 마음, 정신을 살리는 길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집안과 교실을 떠나 …
2019.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 지팡이로, 불법 앞에서는 엄해야 하고 사회적 약자에게는 손을 잡아주는 따뜻함이 필요하다.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주민친화적 치안을 구현해나가겠다. 당진의 치안상태는 어떠하며, 부족한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2018.12.14 · 환경·안전 · 임아연
…과 담백한 고기가 듬뿍 들어 있는 진한 염소탕이 꽁꽁 언 몸과 마음마저 따뜻하게 풀어준다. 7~8가지의 한약재를 비롯해 몸에 좋은 여러 재료를 넣고 푹 끓여 염소고기 특유의 냄새가 없고, 특제소스까지 곁들여 푸짐하고 맛있는 염소탕을 송악읍 복운리 시골…
2018.07.27 · 환경·안전 · 한수미
…복을 맞이했다. 초복과 중복, 말복으로 나뉘는 복날은 1년 중 무더위가 가장 극심해 가을 기운이 땅으로 내려오던 중 삼복 기간에는 더위 앞에 엎드려 있다고 해 엎드릴 복(伏)자를 써 복날이라 부른다. 말복은 다음달 16일로 남은 여름기간 동안 보양음식…
2018.01.11 · 환경·안전 · 나경욱
…요는 없다. 잦은 강설과 한파로 얼어붙은 도로를 주행할 때 안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타이어다. 타이어의 마모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고 겨울철 스노우타이어나 체인 등을 사용해 빙판길 미끄러짐을 방지해야 한다. 스노우타이어를 교체할 때에는 …
201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라며 “소리 없이 사람을 죽이는 것이 환경오염이기 때문에 환경문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엔 서울만 갔다 오면 코가 아팠는데 지금은 당진이나 서울이나 다를 바가 없다”면서 “그만큼 당진의 대기오염이 심각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전…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수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1년 열두 달 365일 가족과 함께 따뜻한 잠자리에서 편안히 단잠을 잘 수 있는 것은 밤을 새워 155마을 전선을 지키는 63만의 육·해·공군 장병들의 수고가 있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가 이조시대 역대 왕들보다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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