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업체탐방] 당진읍 채운리 당진제일복층유리 정성운 대표
… 설치하면 오래도록 사용하기 때문에 냉난방 등 열효율을 생각한다면 결코 비싼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에서 10여 년 동안 유리 시공 전문업체를 운영하다 당진으로 이전한 지 7년이 됐다는 당진제일복층유리 대표 정성운 씨. 처남인 최종석 씨가 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가장 비싼'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설치하면 오래도록 사용하기 때문에 냉난방 등 열효율을 생각한다면 결코 비싼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에서 10여 년 동안 유리 시공 전문업체를 운영하다 당진으로 이전한 지 7년이 됐다는 당진제일복층유리 대표 정성운 씨. 처남인 최종석 씨가 고…
2011.12.16 · 지역사회 · 우현선
…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베어난다. 참숯제주등갈비 황경숙 대표가 자부하는 가장 큰 자랑거리는 초벌구이다. 참숯제주등갈비에서는 살짝 구워 먹는 갈비살과 안창살을 제외하고 모든 고기류를 주인장이 직접 450도가 넘는 참숯불가마에서 먼저 구워 손님상에 내놓는…
2011.12.09 · 산업·경제 · 우현선
…민들의 촛불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한미FTA 체결로 인해 농업 부문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당진에서는 이미 두 달 전부터 한미FTA 반대 촛불 집회가 계속되고 있다. ‘농업웅군’으로 불리는 당진의 농민들은 구체적인 대책도 없는…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단체인 것이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서민들은 대개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큰 걱정거리다. 왜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사는 일, 즉 경제문제에 시달려야 할까. 풀뿌리사람들은 경제문제의 원인을 경쟁에 기초한 자본주의에 있다고 보고 협동과 사람을 중심으로 …

2011.11.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러나 시민들은 이러한 것에 관심이 없었다. 이 때문에 SEP 결성 이후 가장 중점을 두고 추진해 온 것이 시민과 기업들에게 문제를 알리고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었다. SEP는 어린이 환경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
2011.10.17 · 산업·경제 · 박기욱
…에 판매하기도 한다. 니트 3만원 대, 원피스 1~3만원 대로 저렴하고 가장 비싼 외투의 경우에도 6~7만원 대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 이 대표는 “평소 쇼핑을 즐기는 분들이 부담없이 찾아주셨으면 한다”며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옷을 만날 수…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전 세계적 고물가의 진앙지는 세계화의 이익을 가장 잘 챙긴 중국이다. 지난 20년 사이 전 세계 슈퍼마켓에서 파는 공산품의 대부분이 중국산으로 바뀌었다. 품질은 낮아도 저렴한 가격 덕분에 소비자의 선택을 받았다. 한국은 값싼…
2011.09.04 · 산업·경제 · 김기연
…족 단위 식사, VIP 회동까지 가능하다. “건물만 보시고 ‘여기 무척 비싼 거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으세요. 그래서 문을 열 당시에는 일부러 제가 문 밖에 나가서 누가 물어보시면 절대 그렇지 않다고, 일반 중국요리집과 똑같다고 설명하곤 했어요.…
2011.06.27 · 문화·교육 · 우현선
… “제대로된 학교를 운영하려면 시설보다는 우수한 강사진을 섭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며 “운영계획서에 명시된 7만원의 강사료로는 우수한 강사진을 섭외하기 어렵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지역 문화예술계, 프로그램 구성 지적 한편 지역 내 문화예술계…
2011.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게 금호가든이 유명해진 비결은 다른 것이 없단다. 차씨는 “좋은 재료가 가장 좋은 맛을 낸다”고 말한다. “굴찌개는 살이 통통하고 맛이 좋기로 유명한 웅도에서 굴을 받아와요. 웅도산 굴에 묵은지를 썰어넣고 순두부와 함께 끓이면 겨울은 물론 여름에도 최…
2011.02.22 · 산업·경제 · 김기연
…이 공개한 지난해 1월1일 기준 지목별 지가 수준에 따르면 당진군내에서 가장 비싼 땅은 당진읍 수청리 997번지로 3.3㎡(1평) 당 856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신터미널 맞은편 건물상가인 이 땅은 당진읍 뿐만 아니라 당진군 전체에서도 가장 높은 가…
2011.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방학 기간 동안 가족들과 3박 4일간 일본여행을 다녀왔다. 한국에서 가장 가깝다는 후쿠오카, 구마모토, 벳푸 등을 다니면서 보고 느낀 것이 적지 않았다. 첫날은 일본전통 여관인 ‘료칸’에서 하루를 보냈는데 저녁식사가 몇 차례에 걸쳐서 나오는 일본 …
2011.01.31 · 산업·경제 · 우현선
…순희 주부는 주로 당진재래시장을 이용해 장을 본다.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지역 경제 발전’과 ‘사람 사는 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평생 재래시장을 이용했죠. 시집와서 시어머니를 따라다니며 시장을 다녔어요. 그때는 마트가 없던 …
2011.01.22 · 인물·동정 · 김기연
…다는 취지로 위촉장을 전달했다. 정종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가격이 비싼 선물이 신년 새해 선물인데 우리의 통장에 매우 공평한 365일이라는 잔고가 들어왔다”며 “이 365일에 대한 계획을 착실히 세워 올 한 해를 알차게 보내자…
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의료·교육·대중교통 등 도시기반시설 확충 시급 당진에 살고픈 가장 큰 이유는 ‘자연환경’, 도심 속 공원 부족 [편집자주] 토론은 민주주의 사회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토론은 복잡한 이해관계로 얽혀 있는 사회에서 양측의 갈등을 해소시켜 주고 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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