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3년

14건 · '가정 바로'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배무룡 교장이 추천하는 “내 아이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야”

    …다. 배 교장이 아이를 육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손에 꼽는 것은 바로 ‘가정환경’이다. 학교에서 하는 교육보다 아이가 자라는데 옆에서 지지하고 보듬어 주는 가정이야 말로 아이의 바른 인성과 성격을 좌우한다고. 학생들을 보면 애정을 듬뿍 받고 자…

  2. 2013.08.16 · 문화·교육 · 박가영

    아버지 교육통한 가정회복

    …을 추구하며 실추된 아버지의 권위를 회복시키고, 아버지의 역할이 부재한 가정에 아버지를 되돌려 보내자는 목적을 가지고 세워졌다. 그리고 아버지가 바로 서야 가정이 바로 서고, 가정이 바로 서야 사회가 바로 서며, 사회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

  3.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칼럼]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

    …사람은 기억력이 좋은 사람도, 계산을 정확하게 잘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바로 창의적인 생각, 문제 해결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런 변화에 따라 많은 엄마들의 관심이 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자녀에게 생각하는 힘(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을 것인가에 모아…

    당진시대
  4.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그대들은 아는가?

    …승했고 상승폭은 2위로 세계 최고수준에 이른다. 그런데 문제의 심각성은 바로 자살의 원인에 달려있다. 학교폭력 문제로 온 나라가 벌집을 쑤셔 놓은 듯 난리법석을 피우는데 정작 더 큰 원인은 다른데 있다는 것이다. 지난 해 16개 시ㆍ도에서 8745명을…

    당진시대
  5. 2013.07.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3]이장호 북창초등학교 재경동문회장“노력하는 자세가 성공의 기반”

    … 젊은이들이 서울, 인천, 경기 등에 상경해 자리 잡던 때였습니다. 각 가정의 경제 상황이 좋지 못해 지금 세대처럼 교육수준도 높지 못했죠.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바로 경제활동을 시작해야 했던 때니까요.” 북창초등학교 재경동문회 이장호 회…

  6. 2013.07.05 · 문화·교육 · 김창연

    모 체육관 체벌논란 “폭행이냐, 주의냐”

    …지 못했던 행동에 대해 지적한 일이 번져나가 교육자로서 체육인으로서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가는 상황”이라며 “학생이나 학부모와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던 부분에 있어서는 지혜롭게 해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현재 인터넷 모 사…

    당진시대
  7. 2013.07.05 · 문화·교육 · 김창연

    모 체육관 체벌논란 “폭행이냐, 주의냐”

    …지 못했던 행동에 대해 지적한 일이 번져나가 교육자로서 체육인으로서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가는 상황”이라며 “학생이나 학부모와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던 부분에 있어서는 지혜롭게 해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현재 인터넷 모 사…

    당진시대
  8. 2013.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폭력, 학생·학교·사회 공동책임”

    …관한 내용을 발표했다. 최종성 회장은 “학생 인성교육과 학교폭력 예방은 가정과 사회, 학교가 공동으로 책임져야 하는 문제”라며 “무너져가는 교권을 바로 세울 수 있도록 모두의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삼락회는 퇴직교육자(초·중·고·대)…

  9.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문화예술과 함께한 나의 삶

    …을 한 사진이다. 나는 2005년에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감리교회 행복한가정학교가 주관한 제1회 당진열린아버지학교를 수료하고 지금까지 수 십여 회의 아버지학교 노래팀장으로 섬기며, 이 시대 아버지들의 사명과, 영향력 등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사역…

  10. 2013.05.17 · 문화·교육 · 이선정

    문숙정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례관리사가 추천하는 “과거 상처 바로보면 치유에 도움”

    …기도 했지만 개의치 않았다. 누군가가 치유를 받았다는 생각에서다.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방문지도사로 활동하다가 올해 초부터 사례관리사로 근무하게 된 문숙정 씨는 다문화 가정에서 발생하는 갈등도 서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

  11. 2013.05.05 · 문화·교육 · 임아연

    가정 바로 세워 청소년 탈선 예방

    …족식 등의 가족 치유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강사 장명기 씨는 “사랑으로 가정을 바로 세우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전국에서 처음 시행하게 됐다”며 “부모에게 사명감을 심어주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함으로써 가정의 위기로 인한 청소년 탈선을 예방할 수 있을 것”…

  12. 2013.05.03 · 문화·교육 · 이선정

    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이 추천하는 “사랑하며 성장해 가는 우리의 길”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등 가정을 돌이켜 볼 수 있는 때이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임준호 센터장은 오는 12일 열리는 제7회 건강가정대축제를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다.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 유지할 수 있기 위해 가족교육사업…

  13.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시대에 함께 참여하는 교육

    …. 지금의 새로운 스마트시대를 맞이하여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하는 부분이 바로 교육이고 아울러 그동안 국가 발전의 주춧돌이 되었던 것도 바로 교육의 힘이었다고 자부하고 싶다. 필자는 그동안 미래교육컨설팅을 설립하여 컨설턴트로써 교육발전을 위해 미력하지만…

    당진시대
  14. 201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사제간의 위계가 무너진 교육현장

    …활동을 주도하는 교원들이 책임을 져야한다는 철학을 갖고 있었다. 학생의 가정적인 환경이나 개인 인성문제로 책임을 전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학생들이 가정에서의 문제가 있을 때 학부모가 책임지듯 학교에서의 문제는 선생님들에게 책임이 있음을 강조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