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애딛고 관상조류 기르며 제2의 인생 사는 구룡리 박종원씨
… 눈물을 닦아내며 절름발로 회사를 떠났다. 이듬해 1997년 9월 그는 가족을 데리고 처가가 있는 당진으로 내려와 관상조류를 기르기 시작했다. 그를 불구로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그의 자신감을 좀먹어갔고 그의 아내 남씨도 인천생활이 지옥 같았기에 인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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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가족을 생각'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눈물을 닦아내며 절름발로 회사를 떠났다. 이듬해 1997년 9월 그는 가족을 데리고 처가가 있는 당진으로 내려와 관상조류를 기르기 시작했다. 그를 불구로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그의 자신감을 좀먹어갔고 그의 아내 남씨도 인천생활이 지옥 같았기에 인천에…
2002.07.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나 9년전 수퍼를 운영하다가 재산이라고는 건강 하나만 지닌 채 노모와 가족을 데리고 지금 살고있는 부곡리에 조그만 둥지를 틀었다. ‘몸만 건강하다면 지금 당장 재산이 없어도 언젠가는 부자가 될 것이다’라는 굳은 신념으로 우선 밭작물과 논농사는 희망이…
2002.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늦게 출근했다는 이유로 ‘짤리는’ 노동자를 보면서 노조를 결성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노조에 가입하면 의료보험도 되고, 급료는 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눈치 챈 회사측에서는 당연히 반대한다. 특히 마야를 미화원으로 일할 수 있게 해준 반…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머리와 가슴 모두 미국이나 일본인의 그것으로 국적불명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은 단순한 기우가 아닐 것이다. 깊은 성찰과 함께 조용히 생각해 볼 때다. 대망의 월드컵을 코앞에 두고 질서와 친절을 목놓아 되풀이하는 매스컴의 숨가쁜 목소리, 과연 우리는 동…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난 1월30일 장고항 민박집에 도착한 김씨는 깜짝 놀랐다. 김씨가 생각한 민박집의 모습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녀가 머릿속으로 그린 민박집은 허름하고 좁은 방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전통적인(?) 집이었다. 그런데 막상 와보니 전혀 그렇지가 않았다.…
2002.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있습니다. 정석래가 당진군을 오직 외길로 12년 동안 재산을 버리고 가족을 생고생시키고 당원, 친구, 친지, 선배님들과 어떻게 지켜 왔는데요? 자리를 하루 아침에 내줍니까? 개인적으로는 김현욱, 정석래는 당진초등학교, 당진중학교, 보인상고 동문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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